일년에 한번 돌아오는 수요예배 기도이다.
부담백배~
권사들이 많아 그래도 1년에 한번 돌아오니 감사.
아기학교 김밥과 이유식 즐겁게 잘 장만했다.감사.
늘 음식준비 충분히 해서
우리먹을거도 많다.감사.
동지를 만나 점심 먹으려 했는데 남은 김밥들고 퇌산으로 소풍간다.감사.
소풍은 즐거운것인데 그가 아파 치료에 집중한 몇년간 아들과 남편의 운영으로 어려워
기계.공장.집까지 팔아 직원들 월급과 퇴직금주고 파산신고 한다하니 가슴이 멍하고 그 어떤 위로의 말도 할수없다.그의 인생에 가장 기가 막히는 웅덩에 빠졌다.잘 살아내길~미리감사.
불교 신자였던 그가 완전히 하나님께 돌아와 불교 용품을 다 제거하였다니 감사할 뿐이다.
어제.오늘 기도를 해주니 아멘으로 화답하니 감사하다.
내 일도 많고 바쁘지만 제껴두고 그가 나와 있으면 편하다 하길레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내가 고맙다.감사.
저녁 수요예배 기도도 잘 드려 감사.
위임목사님 사모님이 암 수술후 치료중이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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