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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026.6.11(4215)선순의 감사일기.

작성자김선순|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새벽예배 가는길
동지가 전화와서 교회 가려고 나왔단다.감사.
함께 새벽예배 잘 드리고 목사님께 치유기도 받았다.감사.
하나님께 나아온 그가 감사하다.
유과도 한 박스 준다.감사.
시간이 되면 퇌산 한 바퀴 했으면 좋으련 내 일정이 빡빡해서 헤어졌다.

장애인전도협회 예배에 기도 담당이라 기도하고 예배도 잘 드려 감사.
쇠고기 뭇국 점심도 맛나게 잘 먹어 감사.
길어진 그들의 머리 이.미용도 잘 해서 감사.

병원으로 이동 등짝 치료도 잘 받아 감사.
원장님 방수밴드를 붙히면서 2~3일후에 실밥 풀면 된다니 감사.

통계상황실가서 경제총조사 설명듣고 준비물 가지고 왔다.감사.
부담백배지만 잘 하리라 미리감사.

내 머리 정리 숏컷 펌했다.
덥기도하고 활동도 하기 편리하게~
스텝 샴푸 넘 시원하게 해주니 감사.
계산할때 그의 수고비를 얹어줄수있어 감사.
많은 일정 다 잘 해내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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