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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026.6.13 (2581)

작성자송 준순|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1환이한데 훈이좀봐달라고 부탁했다 감사

2 친구들과 팔공산가서 오리언덕 식당가서 점심먹었다 함께할수있어 감사

3 한티갔다 오늘걷기축제하는데 행사하나보다 우린 배가불러 걷다가 오디나무가 부러졌는데 오디가 좀있어 모두 동시에 오디에 손이갔다. 맛있다 감사

4 나무의자에 앉아있다 편한길 가자니까 친구가 빠른길 선택했다가 미끄러져서 밤송이가 손등에찔렸다 눈이나빠 잘보이지도 않는데 점검해보니 여섯개나 박혀있다 ㅜ마침119차가 지나간다 차쪽으로가서 다친얘기하니 세개는뺐는데 나머진 대원분도눈이노안이라 힘들다하셨단다 소독해서 왔다 수고한 119대원님께 감사

5 봉사자님들께서 시원한 물나눔해주신다 감사

6 열쇠고리 판매도하신다 친구가 그새 기념으로 우리것골라 하나씩 나눔한다 배려에 감사

7 나도 친구한데 선물했다 좋아해주니. 감사

8 시크릿가든 갔다 커피값이 비싸지만 정원보니 돈이 안아깝다 산책하니 사장님의 노고에 감사

9 친구들과 저녁은 동촌유원지 쭈꾸미네가서 먹었다 감사

10 환이랑 훈이 소고기 구워줬다  친구들과 니 덕분에 잘놀았다하면서 쌈싸주니 멋적어하지만 싫지는않은것같다 배려에 감사

11 훈이 너무 심심해하는것같아 산책했다 심심했지 미안해 하니 웃는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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