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잘 드림에 감사.
나 어릴적 교회 목사님이셨던 조태래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40년 만에 교회를 찾으셨다.
함께 예배 드리는데 많은 생각이 스쳐간다.
은혜고, 감사하다.
딸 은주에게 목사님 소식 전해드렸다.
이렇게 몇년만에 또 소식을 전해본다. 감사.
여럿이함께 연습, 그리고 증평에서 온 손님.
함께 시간을 보낸다.
손님은 또 손님대로 대접을 해야 한다.
그래서 늦게까지 잘 있다가 왔다. 감사하다.
집으로 무사히 귀환. 잠 편히 잘 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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