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전망이 보인다
일출이 곧있을것같다
러닝복과 신발을 안챙겼다
둘째딸은 좋아하질 않기 때문이다
오롯이 같이 있어주기하려고 안챙겼건만
몸이 자꾸만 일출을 보러 가자고 일으킨다
그래서 일반 운동화에 대충입고 일출을 보러 오동도로 간다
참말로 ~~~~!병이다🤣
너무나 아름다운 광경에 막 달린다
볼수있음에 느낄수있음에 달릴수있음에 감사
오동도를 오롯이 느끼고 눈으로 담고 온다
공기가 이렇게나 죻을수가 없다
감사
한시간 삼십분정도 노닐다 숙소왔는데 딸래미는 아직도 꿈나라다😁
여유가 너무 많은 숙소에서 벗어나 아점으로 식사 든든하게 하고 부산으로~
딸의 보금자리로 올려보내고 난 집으로~~
일박이일 사랑스럽게 잘 보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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