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일 매일 감사 일기

2026.6.15(4219)선순의 감사일기.

작성자김선순|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0

굳어진 몸 요가로 푸니 감사.

경제총조사 준비물챙겨 나간다.
남편의 사망과 아들의 불효로 눈물보이는 응답자.안압주니 더 서러운듯~
얼마나 속상하면 처음본 나에게 속내를 보일까.?
관계가 회복되길 미리감사.
상속때문에 형제간에 말못하는 심정들.
어떻게하면 나랏돈을 더 받을까 궁리하는이.
정치가 개판이라 응답못해준다는 여러명.달래고 얼르고 함께 맞장구치니 응해주는 이들.어느 정부인들 맘에든적이 있었던가?
하루 분량만큼 할수있어 감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