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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026.6.17(4221)선순의 감사일기.

작성자김선순|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어제 조사한것 정리 했다.

사나운 사업주들이 없어 감사.
그래도 사업이 안된다고 정부를 원망하며 울상들이다.
정치를 잘 하여서 모든 기업이 잘 되길 미리감사.

오늘도 분량만큼 조사하니 감사.
엄청좋은 상추를 뜯어주시는 사업주 감사하다.
수박 익을때 오란다.함께 먹게~앗싸!!감사.
마지막 딸기집 내리면서 차문에 엄지 손가락 찡겼다.아흐~~아프~
참아가며 억지로 글씨 써가며 조사 마무리하니 감사.
수요밤 예배도 잘 드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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