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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026.6.18(4222)선순의 감사일기.

작성자김선순|작성시간26.06.1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조사구가 가깝고 상가지역이고 인공지능.디지털플랫폼.온라인거래등 신문물을 쓰지않은 재래시장이라 쉽다.감사
쉬우니 진도도 빨리나가고 감사.

사업장따로 주소지 따로 ~
주소지 집으로 가니 사업주 만날리 만무.
전화하니 의심부터~
그럴밖에 민감한 부분들과 손익 계산서가 있어야하니~
대뜸 의심부터한다.
이해를 시켜도~
이래저래 좀 짜증이~
나중에 사과의 말을 통계상황실을 통해 듣는다.감사
어제 고약한 사업주만나 한판뜨고 기분 나빠 조사접고 집으로 간다는 외동 조사원.그의 말이 생각난다.

냉장고 사러 남편과 갔다.
물건 사는데 나 혼자가야는데~
역시 최고 좋은것으로 고르니~
정수기까지~후우~~
좋은 물건 샀으니 감사.

시레기찌게 이사간 집에서 저녁 맛나게 냠냠.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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