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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6. 6. 19 금자의 감사일기 4422

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장군이와 통화한다
기분좋은 목소리에 감사

신랑이 먹고싶어하는 삼계탕 끓여놨다
든든하게 드시고 원기회복하기를 기도한다
입맛이 없다는 신랑입맛이 살아나기를 미리감사

삼실 동생이 점심식후 라떼 사준다
음~~맛나다
양이 넘 작아 아쉬움이 많다
그래서 더 맛있는듯 감사 😊

저녁에 월례회다
삼겹살 맛나게 먹고 배 든든하다
감사

비오는 저녁 평온함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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