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가 온다
아침에 밖을보니 그치겠다 싶어 생수 두통들고 칠불암으로 간다
전날비가와서 땅은 젖어있고 계곡에는 물이 시원하게 내려온다
공기가 정말 상쾌하다
오길 참 잘했다고 수없이 되뇌인다
감사
내맘 편하기 위해 기도한다
신랑친구 이*씨 덕분에 스님과
좋은시간됨에 감사
점심공양으로 비빔밥 맛있게 먹었다
감사
설거지 도와드릴수있음에 감사
내려오는길 천천히 조심해서 내려왔다
물소리가 참 좋다
여유롭게 내려오다 미♡조경 사장님계신다
인사했더니 션한 음료한잔 하라신다
매실 얼음띄워 주신다
블루베리도 따주시고 통주시면서 따가란다
맘도 우째그리 넓은지😅🤗감사
석♡해왕릉 숲속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눈다
오늘따라 모든곳이 시원하고 깨끗하다
쉼 상쾌하게 한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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