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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김동락 감사일기2026.06.18.목[4565]

작성자김동락(아주나무)|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변함없는 새 아침을 선물로 주심에 감사.

아침밥 어묵탕으로 맛있게 먹어서 감사.

어제 이웃집 형수님이 생애 첫 텃밭에서 가꾼 오이를 주셨다 황송하게 잘 먹어서 감사.

지난 주 부터 도와준 후배농장 포도 알솎기작업 오늘까지 하고 마무리를 한다 후배 부부가 애쓰는 사정들도 알 수 있었고 3년차에 드는 알솎기일도 몸에 익어서 좋았다 나에겐 참 귀한 시간이어서 감사.

일 마치고 가는 들판에 하늘 구름도 참 인상적이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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