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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026.6.19(4223)선순의 감사일기.

작성자김선순|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0

새벽예배 마치고 교인 발인예배있어 참석.98세.그래도 딸은 계속 설움의 눈물을 흘린다.천국으로 이사하는 길 노래로 그길을 함께하니 감사.

아침엔 션한 날씨 감사.
한 가족이 사업체를 5개하는 운영하는 삼실.어떤조사든 힘들게했던~~마침 기업주있어 핸폰 받았다.감사.
무뚝뚝~그래도 만나서 온라인 해준다니 감사.
덥고 간간히 불어주는 바람이 감사.
순조로이 오늘의 분량 조사 잘 마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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