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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6.6. 21 금자의 감사일기 4424

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0

6시 넷이서 칠**으로~
함께가니 시간가는줄 모른다
바람도 시원하다
입구에 미**경에 음료 두병 올려두고 간다
쥔장의 따스한 미소를 떠올리며 기분좋게 걸음하니 감사

아늑하니 참 이쁜곳이다
짧은 시간 머무름이지만 오래도록 힐링되는 에너지를 얻는곳이다
감사

백♡님의 드립커피로 아침을 깨우니 기분 최고다 감사

함께 한 세분의 건강한 걸음이 오래오래 함께할수있기를 기도한다
감사

장군이와의 통화 사랑스럽다
늘 응원하고 사랑한다고 전한다
전할수있음에 감사

친한 언니의 둘째딸 선*의 결혼식이다
축복해줄수있음에 감사

소나무아래에서 의자두고 혼자 힐링 ~
짧은 시간이지만 참 좋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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