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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일기

26. 6. 23 금자의 감사일기 4426

작성자김금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비 떨어지는 소리에 모닝런계획도 마음속에서 떨어진다
그래서 한시간 더 잤으니 감사
몸이 무직하다
체력이 좀 떨어지는 듯하다
날씨 탓이겠지~

유연근무다
일찍 시작하는 업무는 조용하니 처리함에있어 빠르다
음악까지 들을수 있으니 환경이 좋다 ㅎ 감사

직장의 임금에 있어 속상함이 크다
15년이상근무한 동료에 비해 5개월 기간제로채용되는월급이 높다니 이런 말도 안되는 임금체계가 어딨는지!!??
너무나 황당함에 말문이 막힌다
'앞으로 좋아지겠지~?'라며 근무한 수백명의 동료들의 땀과 노력들의 결과가 이번에는 꼭 성과가 있기를!
확실한 변화가 있기를 기도해본다
뒤돌아보면 참 말도 안되게 열심히 했다
누구를 위한 일인지 .....😔
가족들에게도 말도 못한 임금이다 부끄러워서😪

난 늘 감사하면서 살아간다
일할수있음에 건강함에 좋은사람들과 근무하는것만으로도 말이다
나의 욕심이 너무나 작다보니 내가 꼭 챙겨야할 나의 권리는 소리내지 못한것같다
이제라도 내가 일한 만큼의 댓가는 있어야한다고 소리내어보려한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변화시킬수 없지만 함께 한다면 바뀌지않을까?!
힘내본다 화이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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