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로 하나님을 직접 섬기면서 12지파는
하나님이 그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소망을 기다렸다.
하나님의 분명한 언약의 말씀 때문에 모든 사건 속에서 소망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기다렸다. 그 기다림이 너무나 진지했기에 언제나 기도함으로 기다렸다.
너무나 강렬했기에 그 길고 오랜 세월동안의 포로생활이 좌절시키지 못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
소망가운데 기도함으로 기다림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좌절치 않는 강렬한 소망
주님, 주께 은혜입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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