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로만 접하고도 경외감마저 들었던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
물질만능주의,
박애와 헌신이라는 정신은
히포크라테스 선언문에만 있을 뿐,
생명을 다루는 의사라는 직업이
성적 순으로 판가름되는 현실에서
돈보다 더 가치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일깨우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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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만 접하고도 경외감마저 들었던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
물질만능주의,
박애와 헌신이라는 정신은
히포크라테스 선언문에만 있을 뿐,
생명을 다루는 의사라는 직업이
성적 순으로 판가름되는 현실에서
돈보다 더 가치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일깨우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