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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역

최자실 목사의 기도원 개척 이야기

작성자목사님|작성시간09.09.09|조회수1,365 목록 댓글 0

최자실목사(1915.8.15-1989.11.8 /75세)

최자실 목사는 그가 하던 사업에 실패하고 삼각산에 올라가 자살을 하려다가 우연히 부흥집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하다가 새벽 3시쯤 되었을때 갑자기 무거운 쇠떵이 같은 것이 가슴을 내리치면서 온 몸이 불덩이 처럼 활활 타오르며 진동이 일어나고 방언을 하는등 중생의 경험과 성령충만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후 신학교에 입학을 하였는데 신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성전에 올라가 홀로 철야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철야기도를 두달째 계속하는데 기숙사 학생중 아픈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었는데 낫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최자실목사는 어려울 때마다 작정하며 기도하여 응답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남편이 예수믿고 돌아오도록 100일 기도를 작정하고 매일 밤10시가 되면 2시간 목적을 세우고 기도를 하던중 180일이 넘은 어느날 마침내 남편이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산리 국제금식기도원은 본래 공동묘지였습니다. 고인이신 최자실 목사님이 밤새워기도 하시므로 얻은 성산입니다.

 

최자실 목사가 순복음 금식기도원을 세울때에도 열흘의 금식기도 중 소명을 받아 기도원을 세웠습니다. 오산리 묘지 땅에 가서 매일밤 철야로 기도를 하면서 기도원을 개척했던 것입니다. 그곳에서 귀신과의 영적투쟁을 하기도 했고 기도굴을 파고 기도하던중 마침내 오늘의 오산리 금식기도원이 되었던 것입니다.

 

하루는 시꺼먼 장정이 싸움을 걸어 왔지만 최 목사님은 그가 마귀인줄 알고 믿음의 기도로 무찔렀다고 합니다. 그후 묘지가 기도원 되는 일이 순조로울 수 있었답니다


그 후 한국교회에 성도들이 금식기도하기 위해서 오산리 금식기도원을 찾았고 여기서 수많은 사람들이 금식기도를 통하여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기도원은 금식기도를 통한 기도응답으로 한국교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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