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분의 기다림과 3187일 만의 세이브...'이용찬 KKK' 두산, 수중전 끝에 한화 잡고 웃었다 작성자승발이|작성시간26.06.05|조회수3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06분의 기다림과 3187일 만의 세이브...'이용찬 KKK' 두산, 수중전 끝에 한화 잡고 웃었다106분의 기다림과 3187일 만의 세이브...'이용찬 KKK' 두산, 수중전 끝에 한화 잡고 웃었다[더게이트] 두 차례 우천 중단과 106분의 기다림도 연승을 향한 두산 베어스의 집념을 막지 못했다. 양의지가 연속경기 홈런으로 타선을 이끌고 이용찬이 두산 복귀 후 첫 세이브를 올리는 등 베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