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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묵상에세이 둘

작성자JiHae|작성시간06.11.23|조회수20 목록 댓글 0


똑바로 누워 하늘을 바라보라

어떤 과학자가 한번은 재미있는 유추법을 제안했다.

가장 작은 점까지도 볼 수 있는 깨끗한 유리판이 있다고 가정해 보라.

지름이 1,384,000킬로미터나 되는 태양을

60센티미터 지름의 크기로 축소시켜 유리판 위에 그것을 올려놓는다.

그곳에서 82걸음(1걸음은 약 60cm) 걸어가

첫 번째 행성인 수성을 대신해서 겨자씨 하나를 올려놓는다.

60걸음 더 가서 금성을,

거기서 다시 108걸음을 더 가서 화성을,

다시 788걸음을 더 가서 목성을,

다시 934걸음을 더 가서 토성을 표시하라.

이제 2,086걸음이 되는 지점은 천왕성,

그리고 거기서부터 또다시 2,322걸음을 가면 해왕성 자리가 된다.

아직 명왕성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도 않았다.
은하계에는 수천 개, 혹은 수억 개의 별이 있다.

이 모든 별은 끊임없이 운행하고 있으며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 현상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다.
.....................................................

언젠가 나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야영을 하며

당신도 언젠가 보았을 끝도 없이 높은 여름 밤하늘을 올려다봤다.

그리고 너무나 총총히 박혀 있는 별들 때문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광대한 하늘은 분명히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었다.

그 넓이는 하나님의 솜씨를 자랑하고 있었다.
.....................................................

이제 진리에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 1:20).

뛰는 가슴을 안고 무릎을 꿇자.

- 「겨울이 오기 전에 돌아오라」/ 찰스 스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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