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도 이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해주세요~'
광고회사 카피에나 있을 법한 이야기가 ㅅㅎㄴ에 버섯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 찬송시 찬송가 비중은 50% 이상으로 해주시고..
* 오목사님이 부르던 찬양은 듣기 싫으니 빼주세요..
* 000 목사님 설교는 지루하니 옥목사님껄로 해주세요..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입니다.
당연히 하나님 관점에서 기뻐해야 할 예배가 진정한 예배지요.
교회 유치부만 제대로 나와도 알만한 상식인데..
깽판위와 ㅅㅎㄴ은 오늘도 동생 아벨을 죽인 가인처럼 본인 만족을 우선시하는 제사와 일들을 벌리고 있네요..
컨텐츠 없는 불안회는 짜라시에 이런거나 지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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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2014 작성시간 14.03.03 이미 그리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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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곱의돌침대 작성시간 14.03.03 니들이 게맛을알아...가 아니구
니들이 찬양을 알아.. 예배드리는것두 모르는것들이 -
답댓글 작성자사랑과공의 작성시간 14.03.03 아마도 쟤네들은 예배가 아니라 무슨 단합대회나 수련회에 온 듯 대회 순서를 짜는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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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벤에셀 작성시간 14.03.03 지들 구미에 맞게 아무데나 성경도 인용하는
답이없는 집단들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설교해도 지들 구미에 안맞을 겁니다
그래서 당신들을 우상숭배한다고 하고
옥 소리만 나도 경기일으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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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브리엘 작성시간 14.03.03 “ 오목사님이 부르던 찬양은 듣기 싫으니 빼주세요” 오목사님과 예배 전후에 찬양이란 찬양을 다~부릅시다 다 빼고 남는 찬양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