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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ollower 작성시간13.11.23 마지막 미스바에서 장로님들을 강단에 모신모습보고 너무나 든든하고 뿌듯했습니다. 신앙인으로서 교회를 저렇게 섬겨야하는구나란 생각에 감사의 눈물이 절로 흘렀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겠나 얼마나 큰 시련을 격으셨을가. 미래새대를 위해 교회건축도 주님의 십자가도 그다지 무겁지 않았습니다. 장로님들께서 감당할수 있는 투사의 그릇을 채워주신 하나님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진계장로님에게 찬사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변함없는 믿음의 뿌리로 주님의 축복을 대대로 이어가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