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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14분의 운영장로님들을 위한 마지막 중보기도입니다 - (14) 최진계 장로님

작성자나오미| 작성시간13.11.22| 조회수58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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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미선 작성시간13.11.22 최진계 장로님의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앞에 교회와 한마음 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예비하신 장로님에게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사랑의 교회가 감당해야할 사역과 소명을 위해 크게 쓰임받는 귀한 장로님으로 축복하시고 세워주옵소서~!!
    장로님과 가족 모두 주님 기뻐하실줄 믿습니다~♥
  •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22 존경하는 장로님, 우리교회의 핵심 중추사역인 훈련부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군요... 하나님 아버지, 최진계 장로님을 특별히 붙들어 사용하여 주셔서 새부대에 새술을 담듯이 SGMC의 새로운 훈련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새롭게 정비하여 주시고 진정한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위한 새로운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하옵소서..아멘!
  • 작성자 루시아 작성시간13.11.22 장로님! 감사드리며 힘드시지만 교회와 목사님위해 끝까지 애써주세요!!!!
  • 작성자 새성전 작성시간13.11.22 감사합니다. 장로님. 끝까지 지켜 주세요.
  • 작성자 happyday 작성시간13.11.22 최진계장로님^^교회를위해 믿음의 정결함을 끝까지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귀한 사명 잘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장로님 가정에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예수쟁이 작성시간13.11.23 아멘 !
  • 작성자 follower 작성시간13.11.23 마지막 미스바에서 장로님들을 강단에 모신모습보고 너무나 든든하고 뿌듯했습니다. 신앙인으로서 교회를 저렇게 섬겨야하는구나란 생각에 감사의 눈물이 절로 흘렀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겠나 얼마나 큰 시련을 격으셨을가. 미래새대를 위해 교회건축도 주님의 십자가도 그다지 무겁지 않았습니다. 장로님들께서 감당할수 있는 투사의 그릇을 채워주신 하나님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진계장로님에게 찬사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변함없는 믿음의 뿌리로 주님의 축복을 대대로 이어가소서.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2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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