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감싸주는 내 사랑 알고 있니?
진실한 마음 말로 다 표현 못한단다.
그런데 어떤 이는 꾸며대며 진심 전해.
그 사람들은 온갖 고운 말로 마음 전하지.
그러나 진심 전할 땐 꾸밈없이 순수해야 해.
말 솜씨 부족해도 숨김없이 말하면 돼.
그럴 때 나 네 마음 받아주며 감싸줄 게.
네 마음속 진심 다 전할 때 참기쁨 온단다.
말솜씨 부족해도 들어주시는 사랑 존귀하니,
주님 내 마음의 진심 다 받으신 그 사랑에 감탄해요!
널 감싸주는 내 사랑 너 기억하니?
가슴의 감정 잘 전하는 어렵단다.
어떤 이들은 진실한 감정 숨기려 해.
그들은 감정과 다른 말로 고백하는 거지.
하지만 감정 보일 때 숨김없이 고백해야 해.
눈물이 많다 해도 그대로 보여주면 돼.
그러면 나 내 고백 둘어주며 감싸줄 게.
네 감정 숨기지 않을 때 사랑받는단다.
눈물이 쏟아져도 받아주시는 사랑 고귀하니,
주님 내 가슴속 사랑 받아주신 이 사랑에 감격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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