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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이야기

카타르시스(catharsis)와 에팩트 라밸링(정서명명하기)

작성자돌처럼|작성시간16.03.01|조회수413 목록 댓글 0

카타르시스 (catharsis)는 정신 분석에서마음 억압된 감정 응어리 상처 언어 행동 통해 외부 드러냄으로써 강박 관념없애고 정신 안정 찾는 일이라고 

프로이드가 주창한 것이나 


위대한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박사에 의해  감정을 표출하는 것은 그 나쁜 감정을 더 쌓이게 하여 악화 시킬뿐 해소하지 못 한다고 하여 그 감정을 글로 기술할때 진짜 정화효과가 나타난다하고 하는정서명명하기 (affect labeling)로 폐기되었습니다.  


연속극이나 영화에서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은 폐기된 잘 못된 이론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은 보거나 경험하지 못한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좋은 것만 보고 살 수는 없겟지만 나쁜 경험을 직접경험이나 간접경험(영화나 연속극 등에서 보그 듵는 것들)을 적게하고

보고 들을때도 저건 아니야 하고 강한 부정을 하여야 자기화가 덜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암 제임스 -

 

 



William James - 미국 심리학의 아버지 , 미국 심리학의 제창자

 

과학적 심리학이 태동할 무렵의 심리학은 유럽, 특히 독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 시절 미국에서도 서서히 심리학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현대 심리학이 가장 발달한 나라라고 하면 으레 미국을 연상할 만큼 미국 심리학은 20세기 세계 심리학의 흐름을 주도했다. 미국에서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경험과학과 관련된 첫번째 인물은 제임스이다. 


그는 심리학자라기보다 미국에 심리학이 보급될 수 있도록 기여한 미국 심리학의 제창자였다. 제임스는 처음부터 심리학과 철학의 독립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독일의 실험심리학을 미국 학계에 도입시켰고, 하버드 대학의 실험실을 창립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제임스는 엄밀한 의미에서 심리학자라기보다는 철학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임스를 20세기를 빛낸 심리학자로 평가받는 이유는 그가 미국 심리학에 미친 영향과 심리학의 원리와 같은 그의 저서가 후대에 미친 영향 때문이다.

 

부유했지만 우울했던 청춘 제임스는 뉴욕의 부유한 지식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자녀들의 교육에 헌신적이었기 때문에 제임스는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교육을 받았다. 제임스의 아버지는 소년 시절 화상으로 몸이 불편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색을 하고, 책을 쓰고, 주변 사람들과 지적인 교류를 즐긴 사상가였다. 자녀 교육은 자유롭고 자발적인 교육을 실행하였고, 그런 분위기들은 제임스의 성격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어린 시절 제임스는 부모와 여러 차례 유럽을 여행했다. 그래서 제임스는 규칙적인 학교 교육은 받지 못한 채 가정교사와 사립학교 등을 불규칙적으로 다닐 수밖에 없었다. 아버지는 두 아들을 특이한 방법으로 교육시켰다. 그들이 받은 학교 교육이란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의 사립학교를 불규칙적으로 다닌 것뿐이었다. 하지만 랄프, 왈도, 에머슨 같은 훌륭한 방문객들과의 철학, 종교, 과학에 대한 토론을 통해 제임스 형제는 지적으로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두 아들이 성장해서 보여 준 놀라운 업적은 이러한 특이한 교육 경험에서 이루어졌다. 제임스의 형인 헨리는 후에 유명한 소설가가 되었는데, 소설가로서 헨리의 명성은 심리학자, 철학자로서의 윌리암 못지 않았다. 두 사람은 서로 비슷한 경험 때문에 헨리 제임스는 심리학 문체로 소설을 쓴 반면에 윌리암 제임스는 소설가 문체로 심리학을 저술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윌리암 제임스의 지적 생활은 예술과 과학, 심리학과 철학, 경험주의와 신비주의 사이의 갈등의 연속이었다. 그가 가졌던 광범위한 흥미와 뛰어난 재능은 양립할 수 없는 목표를 추구하도록 그를 조여 갔다. 그는 생의 방향이 분명치 않던 시절 한 차례 우울증을 겪기도 하였다.

 

 

의식은 흐름과 기능이 중요하다


제임스는 분트와 같이 자연과학으로서의 심리학 건설에 노력하였으나 분트와는 견해 차이가 있었다. 분트가 인간 의식과 감정을 요소로 환원할 수 있다고 주장한 데 비해 제임스는 의식의 흐름을 강조했다. 다시 말해 분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what)에 관심을 가졌다면, 제임스는 미국 실용주의의 영향을 받아 의식의 흐름, 즉 의식의 기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how)에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제임스의 심리학을 기능주의(functionalism)라고 부른다. 제임스에 따르면, 경험은 연합들에 의해서 결합된 단절된 감각들의 한 연속이 아니라, 주관적 사상들의 연속적 흐름이다.


제임스는 심리학을 정신 생활에 관한 과학이라고 정의하고 경험은 계속적인 의식의 흐름이라고 제안함으로써 분트의 심리학 모형을 확장시켰다. 제임스는 경험이 신체적 및 정신적 측면들에서 기술되어야 하므로 경험을 설명할 때 대뇌 기능과 같은 생리심리학을 강조했다. 그리고 제임스는 정신은 개인적이고 변화하고 선택적인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에 심리학자들은 기능의 측면에서 정신에 초점을 둔 경험들을 연구하기 위해 경험주의적 연구를 해야 하며, 심리학자들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신을 연구해야만 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울기 때문에 슬프다


제임스의 독특한 공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1884년에 발표된 정서 이론이다. 그 이론은 정서를 내성적인 방법에 의해 생리학적으로 설명하려는 경험적인 학설이다. 정서를 수반하는 신체적 변화는 정서의 결과가 아니고 오히려 원인이다. 어떤 대상을 지각할 때 즉시 신체 변화가 일어나며, 그 변화의 감지가 정서라는 것이다.


'우리는 존재하여 슬퍼하고 그래서 운다. 곰을 만나 놀라고 그래서 달아난다.'라는 것은 오류이다. 그것은 '울기 때문에 슬프고, 떨기 때문에 무섭다'고 하는 것이 합리적인 설명이라는 것이다. 


신체는 정서 자극들에 직면했을 때 자동적 반사 행동으로 반응하며 이들 반응들은 대개 골격 및 내장 수준들에 국한되어 있다. 결국 사람들은 어떤 생리적 반응을 인식할 때 비로소 정서를 경험한다. 다시 말해 <자극 -> 정서 -> 신체 변화>가 아니라 <자극 -> 신체 변화 -> 정서>라는 과정을 거친다. 이런 과정은 고급 감정을 설명하는 데는 부족하지만, 기아, 갈증, 성적 흥분과 같이 생명과 관련된 감정을 설명하는 데는 매우 유용하다. 이 이론은 1884년에 제임스에 의해 처음으로 세워졌으나 덴마크의 심리학자인 랑게(Karl Lange, 1834~1900) 1885년에 이와 비슷한 학설을 독립적으로 발표하였기 때문에 제임스 - 랑게 이론이라고 부른다.

 

제임스의 공헌


제임스가 미국 심리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그의 역동적 성격, 명료한 저술 및 효과적 교수법은 학생들을 심리학에 빠져들게 함으로써 미국 학계에서 심리학의 성장을 촉진시켰다. 

둘째, 제임스는 티취너가 독일의 분트 심리학을 미국에 이식해 구성한 구성주의 학파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의식의 구성보다는 의식의 흐름과 기능을 중시하는 경험주의 심리학을 강조했다. 

셋째, 제임스는 실용주의에 뿌리를 둔 독특한 미국 심리학인 기능주의 심리학을 제안했다. 그 결과 기능주의 심리학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되었으며, 의식과 같은 심리 이외에도 행동을 연구 대상에 포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제임스는 1880년 하버드 대학 철학과 조교수가 되었고 5년 후에 정교수가 되었다. 그의 생의 후반 20년 동안 제임스는 심리학에서 철학으로 전환했지만 그는 이 두 학문의 독립성을 결코 인정하지 않았다. 그 후 1907년 건강이 악화되어 하버드를 사임하고, 1910년 봄 아내와 함께 심장병에 좋다는 독일의 휴양지로 갔다. 그러나 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않았고, 아내와 형 헨리와 함께 미국의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온 며칠 후 미국 심리학의 제창자이자, 철학자였으며, 미국 실용주의(Pragmatism)의 선도자였던 제임스는 세상을 떠났다.


사람들은 왜 슬픔을 느끼고, 어떻게 무서움을 느끼는가?


제임스(James, William , 1842.1.11~1910.8.26)에 따르면, 사람들은 눈물이 흐르기 때문에 슬프고, 심장박동이 빨라지기 때문에 두렵다. 사람들은 생리적 반응을 인식하고 난 다음에 비로소 정서를 경험한다는 것이다. 가령 어느 숲속에서 곰을 만났을 때 당신의 자율신경계는 위험에 대처하도록 심장박동이 증가하고, 호흡이 빨라지고, 땀이 나는 것과 같은 자동적이고도 즉각적인 반응으로 나타난다. 그런 반응들을 경험하고 그 순서를 인식한 후에 비로소 당신은 공포라는 정서를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먼저 경험에 따른 생리적 측면들을 인식하고, 그 다음에 심리적 측면을 인식한다. 따라서 정서는 원인 자체에서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자율신경계 반응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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