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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운명수 - 자신의 생일을 모두 더한 수입니다

작성자코장|작성시간19.07.14|조회수1,196 목록 댓글 3



운명수는

수비학에에서 나온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 점이

널리 행하여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일의 수를 다 더하면 됩니다

계산의 방법은

아래의 댓글에 있습니다



운명수로서의 [1]
<1>은 통일, 최고를 상징하는 수이며, 星占에서는, 태양이 <1>의 수로 되었다. 모든 것의 중심이 되며, 특히 독립심을 말해 준다. 심리적으로는 행동력, 지도력을 암시하는 수이다. 의지가 강하고, 지도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신체적으로는 <1>은 머리나 척수를 나타낸다. 타롯트 카드에서는 <1>은 솜씨있게 사물을 조종하는 <마술사>의 모습으로 되어 있다. 유럽의 수의 운명술로서 긴역사를 가진 <가바라>에서는 <1>은 왕관을 상징하고 있다. 또한 <1>은, 사람이 꼿꼿이 서 있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고대의 수자도 중국, 일본을 빼놓고는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을, 수직의 선으로 쓰는 일이 많다. <1>은 통일을 표현하거나 출발을 표현하는 일이 많다. 또한 유일한 것, 지배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금세기의 유명한 심리학자인 융 박사는, <1>은 조화를 상징하고, 독립하는 것, 혼란한 것을 통합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한다. 고대의 종교화는 이 통일의 인상을 표현하는 것이 많으며, 그 전형적인 것이 <만다라>화이다. <1>은 나폴레옹의 운명수이기도 하다.


운명수로서의 [2]
<2>는 피타고라스 수명술에서 <여성>의 수이며, 조화와 균형, 조심성을 상징하는 수이다. 심리학적으로 <2>는 적응의 수로서 교제, 조화, 협조, 이해력을 말해준다. 타인에 대한 마음을 쓰는 동정심을 내기 쉽고, 독주를 싫어하는 수이다. 신체적으로는 <2>는 몸의 양측, 대뇌와 좌우의 균형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점성에서는 <2>는 달을 상징하고 있으며, 모성적인 애정과 이성을 나타내고 있다. 타롯트 카드에서는 지성을 겸비한 <고승>의 모습이라고 한다.


운명수로서의 [3]
<3>은 피타고라스 수명술에서는 <1>을 제외한 최초의 홀수이기 때문에, <男>의 수로 하고 있다. 그 때문에 마음든든한 수라 하겠다. 창조, 자기표현을 말해 주는 수로, 프로이드는 이 수를 섹스Sex의 수로 부르고 있다. 자기가 지니고 있는 힘을 외부를 향해 발산해 가는 수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정력을 상징하고 있다. 남과의 교제에도, 세 사람이 모이면 보다 활발하고 떠들썩하게 된다. 그러나, 감소된 효과로 나타나면, <3>은 파괴와 혼란에 연결되는 수이기도 하다. 신체적으로는 <3>은 목소리, 목구멍, 페와 관계를 지니고 있다. 점성에서는, 별중에서 가장 행운의 별인 목성을 들고 있다.


운명수로서의 [4]
<4>는 十字형이나, 사각형과의 관계가 깊은 수로, 건물의 기초나 기둥 같은, 기초가 되는 수이다. 지리적인 조건을 표시하는 네 가지의 방위(동, 서, 남, 북)나, 인류 최초의 남성의 이름 아담 Adam의 네 문자. 세계의 4대 대륙(유러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등 <4>는 전체를 만들어 내는 기초가 되는 수라고 되어 있다. 융 박사는 <4>를 인간의 정신, 영과 결연이 되는 수라고 말하고 있으나, 인간 심리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모습이라고 말한다. 점성에서 <4>는 토성과 결부해서 생각하고 있다. 신체적으로는, 수족을 상징하고 있다. 세계를 움직이며 돌기위해, 필요한 양다리와 사물을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양손을 나타내고 있다. 안전을 제일로 생각해 착실하게 꼼꼼히 노력해 의무를 수행해 나간다는 것이 <4>의 뜻이다.
타롯트 카드에서 <4>는 물질의 세계를 지배하고, 기초를 만들어 내는 <황제>의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다.


운명수로서의 [5]
<5>는 피타고라스 이래 인간을 상징하는 수로 되어 있다. 머리를 꼿꼿이 세워 양손을 펴고 양다리를 크게 벌리는 때의 인간의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인간의 오체의 <5>를 말해 주는 수자이다. 또한 인간이 지니고 있는 오감(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항상 움직이는 활동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5>는 진보, 모험, 행동력을 나타내고 있다. 만일 그 성격이 마이너스 형태로 나타났을 때는, 침착성이 없다든가 무책임 하다든가 하는, 제멋대로의 기질에 연관이 된다. 점성에는 수성과 화성이 <5>와의 결합에 강하다.


운명수로서의 [6]
<6>은 미와 조화를 나타내는 수로, 피타고라스 수명술에서는 여성의 수<2>와 남성의 수 <3>의 결합(2x3)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6>은 사랑의 결정이며, 미와 완성을 상징한 수이다. 4장에서, 상세히 기술한 바와 같이, 피타고라스 수명술에서 이중삼각형(육각성)이 사용되는 것도 <6>이 완전수이기 때문이다. 가바라에서는 <6>은 중심이 되는 수이며, 사랑과 현실과의 조화를 표시하는 완전미의 수로 되어 있다. 심리적인 암시효과에서는, <6>은 조화, 행복한 가정, 건강, 애정, 봉사를 상징하고 있는 것이 많다. 신체적으로는 심장, 혈관계, 성기관계와 관련이 있다. 점성에서는 금성을 표시하는 수로 되어 있다. 타롯트 카드에서도 <6>은 남과 여의 완전한 조화를 표시하는 <사랑>의 카드로 되어 있다. 단체와 정신의 조화, 물질과 마음의 조화를 표시하는 수이다.


운명수로서의 [7]
<7>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부터 중요한 수로 생각되어 왔다. <7>은 고대인이 눈으로 식별할 수 있고, 소중하게 생각한 일곱 개의 별(달,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수였고, 무지개의 일곱 가지 색이기도 하며, 인간 얼굴에 있는 구멍(눈, 귀, 코, 입)의 수이기도 하다. 그점, 우주를 지배하는 중요한 수가 <7>이라고 생각되었다. <7>은 신비, 지식, 학문, 연구, 분석, 명상을 말해 주는 수이기도 하다. <7>은 신체에서는 내분비기관과 관계된다. 점성에서는 천왕성과 관계가 있는 수라 한다. 타롯트 카드에서 <7>은 마음과 몸과 혼의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전차>의 카드로 한다. 즉 완전조화를 표시하는 것이 <7>이다. 


운명수로서의 [8]
<8>은 기초를 나타내는 수 <4>의 2배의 수이며, 이중의 기초를 뜻한다. 자기 주위에 이중으로 둘러싸인 것을 말해 준다. 심리적으로 <8>은 조직력, 지배력, 성공, 권력을 상징하고 있는 수이다. 신체적으로 <8>은 인간의 골격을 나타내고 있다. 점성에서의 <8>은 토성과 관계가 있어, 성공과 지배를 뜻하는 수로 알려진다. <7>은 <구약성서>를 뜻하며, <8>은 <신약성서>를 뜻한다. <8>은 파괴와 성공, 전쟁과 평화라 한다. 둘이 상호 대립된것이 있다. 수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이며, 지배할 힘을 발휘하는 수자이다.


운명수로서의 [9]
<9>는 완성을 나타내는 수. <10>을 단위로 하는 맨 끝수이며, 마침내 반환점이 된다. 점성에서는 <9>를 표시하는 형은 세 개의 별이 40도 각도로 정 삼각형을 만드는 배치가, 세 개 조립된 모습이다. 이것은 별의 배치 속에서, 가장 완전한 조화를 지닌 모습이다. <9>를 지닌 사람은 심신이 모두 균형잡혀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하며 병다운 병치레를 하지 않고, 상처에도 강한 체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과신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무리한 행위를 일으키기 쉬운 것이 단점이다. 남성이면 폭음폭식하며, 여성인 경우는 때없이 폭식하거나 반대로 전혀 먹지 않는다든가 수면을 넘무 취하거나, 전혀 취하지 않거나 한다. 일시적으로 심신의 균형이 깨지더라도 회복력이 빠른것은 타고난 좋은 체질 탓이다. <9>라는 수자는 인간애, 철학, 신비주의, 이상주의를 나타내고 있어, <9>의 운명수 사람은 철학자, 작가, 음악가 등 인간애가 넘치는 일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운명수로서의 [11]
중국의 道의 사상에는 <5>,<6> 합계에 의해 만들어진 <11>의 수는, 하늘과 땅의 결합, 소우주와 대우주와의 결합을 나타내고 있는 수로, 혁신의 수이다. 오카르트의 세계에서도 <11>에 신비적인 뜻이 내포되어 있는것이 많다. 오카르트적 해석에서는 <11>은 <수태 . 창조>을 뜻하고 있다.


운명수로서의 [22]
피타고라스 수명술과 관계가 깊은 <가바라>에는, <22>는 시간과 공간을 나타내는 수로 되어 있다. <가바라>의 우주를 표현하는 네 개의 문자. 이성을 표현하는 일곱 개의 문자. 감정의 세계를 표현하는 <1>의 문자. 이러한 문자의 합계(4+7+11)인 <22> 문자는 우주의 시간과 공간을 상징하고 있다. 타롯트 카드에서는 중심이 되는 카드의 <대 아르카나>는 22매 의미를 <22>의 수자가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22>의 10배의 수<220>을 고대 유럽에서는 <아주 오랜 옛날>이라는 뜻으로 사용하였다





2019년 봄에 송림에서 찍은 것입니다

올해 봄에 텐트를 치고 봄의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자연이 있어 저의 삶이 풍부하고 아름답고 연구를 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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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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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코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14 1234년 5월 6일이면 : 1+2+3+4+5+6 = (1+2+3)+(4+5+6) = (6+9+6) = (15+6) = 21 = 2+1 = 3
    2+9 = 11등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카바라(Kabbalah)의 점(占)이라고도 합니다

    좋은 것은 믿고 굳게 지키고 실천하면 됩니다
    여러가지 사이트에 나옵니다 사주팔자보다 더 굳센 점입니다
    수비학/운명수/카발로의 점입니다 ( ^ ^ )
  • 작성자코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14 저는 11이 나왔습니다
    혁신이 본질적 토대이고,창조와 독창성...영적이고 학자나 연구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동양에서는 5+6=11이고, 한의학의 오장육부처럼, 소우주와 대우주의 결합법칙이라고 하여 좋습니다

    이렇게 자신를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열심히 꾸준하게 노력해야...
    인생이 카발라의 운명수의 점(占)처럼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
  • 작성자코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14 11은 또한 1+1=2라는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2>라는 것은 여성적이고...고승(高僧)이라고도 합니다
    제가 AB형이므로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게슈탈트(Gestalt)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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