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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운문사 사리암 풍경... 서울, 경기권 운문사 사리암 방문 방법 정리...

작성자사하라|작성시간26.06.08|조회수54 목록 댓글 3

 

 

 

 

 

 

 

 

 

 

6월 6일 현충일. 오늘도 구포역에서 청도역거쳐 운문사와 사리암을 방문하였습니다.

 

 

 

 

운문사 솔바람길.

 

 

6월 20일 2주 남았네요.

 

 

 

 

화랑동산.

 

 

보리수나무 열매.

 

 

 

 

 

예쁘네요.

 

 

이 보이시는 학인스님이 큰 목탁을 치시것는 신호로 각 전에서 일제히 사시기도를 시작합니다. 시간은 10시 40분입니다. 정확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보고계십니다.

 

운문사 관음전.

 

 

참고하시기를.

 

 

대웅보전 사시기도.

 

운문사 역사문화관.

 

운문사에서 사리암으로 가는길 왼쪽 숲에 다량의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역사문화관 뒷편입니다. 일반 주차장, 새로 생긴 주차장 모두 여름철에 따가운 햇살로 챠량들이 뜨거워집니다. 혹 카폐회원님들은 운문사 방문시 이곳을 이용하시는 훨씬 편할거로 보입니다. 아시는분은 이곳을 이용합니다.

 

현충일이라 그런지 유독 사리암으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많네요. 많이 밀려있습니다.

 

 

제가 평소보다 조금 늦었습니다. 울산 차량, 부산 차량 모두 도착되어 있네요.

 

사리암 쉼터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여름철 무더울때는 쉼터에서 쉬어가세요. 지금은 에어콘이 털어져있어 시원시원합니다.

 

운문사 장독대. 얼굴 닦듯이 예쁘게 닦는다는 스님.

 

 

사리암으로 올라가는 길은 푸르고 푸릅니다. 올라갈때 힘들기도 하지만 따가운 햇살은 없습니다.

 

 

저녁예불 끝난뒤.

 

 

오늘은 첫번째 토요일. 서울 봉찬회에서 사리암 새벽기도 동참하였습니다. 먼길 오신만큼 모두 모두 기도 원만 성취기원드립니다.

 

 

새벽기도 도량석을 준비하시는 스님.

 

새벽기도 끝나고 소대나가기전.

 

새벽기도 끝난뒤 천태각.

 

일요일 아침 날이 무척 흐리네요.

 

종무소옆 화단에 핀 백합꽃. 작지만 예쁘네요.

 

일요일 사시기도.

 

 

사시기도 들어가고 얼마 안지나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꽃은 무엇일까요?

 

예쁘네요.

 

공양간 특식 상추와 된장.

 

사시기도 끝난뒤. 오늘도 정말 많은 신도님들이 사리암을 방문하였습니다.

 

오후 12시 넘어서부터 빗방울이 크지기 시작합니다.

 

백합꽃 봉우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피기시작할것 같습니다.

 

일요일 오후기도 끝난뒤 관음전.

 

산신각에 핀 백합꽃.

 

 

4시 20분에 출발하는 사리암 절차를 이용하여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봉찬회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달 첫번째 토요일 무박2일으로 사리암 새벽기도 동참합니다.

         서울, 경기권에서 사리암으로 갈려면 첫번째 자가용으로 올수 있고요. 편할수도 있지만 운전하시는분이 너무 피곤합니다.

         왕복 시간도 7시간 이상 걸리고 인터체인치 비용, 차운용 비용 등도 무시할수 없고요.

         두번째 기차입니다. 청도역과 울산역입니다. 청도역은 ktx이 서지 않습니다. 무궁화열차와 새마을차가 도착합니다.

         청도역에서 운문사까지 하루 8번있는 3번 버스를 타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운문사 공용주차장에서 사리암까지 올라가려면 최소 

         1시간30분 걸립니다. 경비적으로 보면 제일 저렴하지만 소요되는 시간은 제일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울산역은 ktx가 서서 시간적으로 짦게 걸립니다. 울산역에서 언양터미널까지 15분~20분정도 걸리고 언양터미널에서 운문사터미널

         까지는 30~35분정도 걸립니다. 그러나 경산버스인데 하루에 3번밖에 없어서 시간을 잘맞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1시 30분을 

         걸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분들은 울산역에서 바로 택시를 이용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 마지막 신도님에게 들었는것은 35,000원이 들었다고 합니            다. 아마 시간적으로 제일 빠를거로 보입니다. 물론 경비는 제일 많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봉찬회 차량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조계사 저녁7시 출발, 잠실 갤러리아아파트 7시30분 출발하여 거의 12시쯤

         사리암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주차장에서 30~40분 정도 올라가시면 사리암 도착합니다. 보통 12시 전후에 사리암 도착하여 부처

         님께 인사하시고 공양을 드시거나 개인 기도를 올리십니다. 조금 쉴려고 하시면 처사숙소나 보살님 숙소에서 쉬시면 됩니다. 

         새벽 3시 사리암 새벽기도를 동참하고 기도를 마치고 공양간에서 공양을 드실수 있습니다. 일반 공양보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드시

         는 공양이 조금 낫다고 봅니다. 후식으로 과일, 떡등을 편안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 6시까지 사리암 주차장으로 내려가

         셔서 봉찬회 차량을 타시면 서울, 경기권으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도착시간은 거의 오전 12시안에는 무조건 끝난다고 봅니다.

         시간과 비용, 편안함까지 모두가 최고입니다. 처음 사리암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 챠량을 꼭 한번 이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차량비용은 왕복 5만원입니다. 혹 이용하실분들은 02) 387- 8578 입니다. 다음달은 신청시에는 빨리 신청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만차일때는 선착선으로 짤리기 때문입니다.

         요번달 봉찬회에서 모처럼 만차로 왔다고 합니다. 코로나 이전 매달 만차로 왔었고 어떨때는 차량이 한대 더 두대가 운행을 할때도 

         있었습니다. 매달 오신는 신도님들이 조금씩 많이 회복하였습니다.  카폐 회원님중에 서울, 경기원에서 계신분들을 위해 잠시 

         안내해 드렸습니다. 

         최종: 시간은 자가용, 봉찬회차량, 울산역(언양), 청도역 순입니다.

                  비용은 봉찬회차량, 청도역, 자가용, 울산역(언양) 순입니다.

         참고로 사리암 머무른 시간(기도를 드릴수 시간)은 자가용, 청도역, 울산역, 봉찬회차량 순입니다. 잘 비교하시어 카폐 회원님 맞게

         사리암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혹 더 궁금하신것이 있으신분은 카폐 쪽지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운문사 사리암 도반 법우 여러분 나반존자님의 가호 가피 많이 많이 받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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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위의 글이 밖으로 나오네요. 수정시에는 제대로 나와서 어쩔수 없이 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이해해 주시기를...
  • 작성자가을 | 작성시간 26.06.09 정보 감사합니다 _()_ 나반존자 나반존자 나반존자님 .....()()()
  • 작성자수련1 | 작성시간 26.06.09 사리암 가는 교통을 이렇게 자세히 안내해 주시니 가는 길이 훤하게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오후시간에 충정로 동아일보 신문제작 과정을 견학했는데 지금 거의 찾는 사람 없는 신문이지만 그 존재가 가슴 뭉클 전해졌다. 글과 사진이 편집되어 레이저로 단계별 사진인쇄를 거쳐 8미터 높이의 거대한 윤전기가 돌아가는 모습이 가히 압도적이었다. 지금도 신문은 매일 제작되고 있다. CTS(Computerrized Typesetting System)로 시간당 약85000부를 찍어내 배송까지... . 세상의 변화는 신문의 역사를 변화시키고 앞으로의 신문 미래를 고뇌해본다. 나반존자 나반존자 나반존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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