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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21일 운문사 사리암 풍경...

작성자사하라|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1

 

 

 

 

 

 

 

 

주중에 시내를 다니다가 능소화꽃을 보아서 찍어보았습니다.

 

토요일 오전 비가 주럭주럭 내립니다. 구포역에서 청도역거쳐 운문사와 사리암을 방문하였습니다.

 

운문사 솔바람길.

 

솔밭에 있는 소나무가 제선충인지 병에 걸린듯 하네요. 마음이 아프네요.

 

평소에는 못 느껐는데 비가 오니 확연히 보입니다.

 

 

이제 8일후에 스님의 하루 살아보기가 있습니다. 어떻게 행사가 이루어질지 저도 무척 궁금하네요.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화랑동산의 황금회화나무.

 

보리수나무 열매.

 

열매가 염주모양을 갖추었네요.

 

 

 

 

 

운문사 삼성각.

 

 

명부전의 백중기도 동참안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명부전 내부입니다. 여기에 백중까지 매일 학인스님들이 매일 금강경, 등 경전을 독경을 합니다.

 

단상입니다.

 

백중기도를 올리면 비워있는 곳에 각자의 위패를 올릴수 있습니다. 매일 학인스님들이 매일 영가들에게 불경을 올립니다. 기도 접수는 운문사 입구 종각 입구 기도 접수처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고하시기를...

 

 

운문사 역사문화관.

 

 

사리암 쉼터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여름철엔 쉼터에서 에어콘이 틀어져 있으니 무더위가 있을땐 쉬어가세요.

 

 

푸르고 푸릅니다.

 

비가 제법 많이 온듯 하네요.

 

 

 

토요일 오후 날이 무척 흐립니다.

 

사리암 사시기도 한글의례집 1만부가 올라왔네요.

 

예전 의례집이 수량이 다되어서 새롭게 올라왔는데 부산의 서 거사님이 1만부 보시하였습니다. 이번까지 총 6번 6만부 보시하였습니다. 요번에는 사리암 전경이 바뀌었고 추가로 개인이 직접 기도에 올릴수 있는 기도 발원문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책자는 무료로 배포되며 사시기도때 법당보살에게 요청하시면 바로 받을수 있습니다. 서 거사님 한글의례집 너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명의 동자스님이 목탁을 치네요. 태양광으로 작동되니 저녁에는 목탁을 잠시 쉽니다.

 

사리암 담벼락에 열린 고추.

 

토마토가 무럭무럭.

 

방울토마토 주렁주렁.

 

 

 

저녁예불 끝난뒤.

 

일요일 새벽기도 도량석을 준비하시는 스님.

 

새벽기도 끝나고 소대나가기전.

 

새벽기도 끝난뒤 천태각. 새벽기도 시간때부터 작은 비가 내렸습니다.

 

관음전. 새벽기도 끝나고 관음전 바닥 카펫을 들어내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다음주로 연기하였습니다.

 

일요일 사시기도.

 

 

 

어제 비가 온 관계로 오지 못한 신도님들이 오늘로 많이 몰려 무척이나 바쁜 일요일이었습니다.

 

부산 사리암 절차가 만차로 인해 절차를 이용하지 못하였습니다.

 

청도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면서.

 

구포역. 저녁 8시가 다되었는데도 훤합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하지 입니다.

 

 

       혹 위의 새로 나온 사시기도용 한글의례집이 필요하시는 분은 카폐쪽지로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담으로 1만부가 사리암에 들어오면 보통 2~3년 정도면 모두 소진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시 부산 서 거사님이 보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서 거사님 고맙습니다. 꼭 기도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운문사 사리암 도반 법우 여러분 나반존자님의 가호 가피 많이 많이 받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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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원 | 작성시간 1시간 14분 전 new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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