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하는일없이 허망하게 보내다보니...벌써....... 쯥!!!!!!!!
머리도 식힐겸 얼마전에 한번 만들어 새로운자료 올려봅니다.(그래도 가마보코 만들때는 잡생각이 싹~악 사라집니다.)
연령층에 따라서 입맛이 달라서인지 ...
* 가마보코 + 마요네즈 = "마요가마" - 구워먹어도 됨
* 소세지 + 가마보코 = "윈나가마" - 소세지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 새우한마리가 통채로들어간 '에비가마' - 찐어묵의 경우 새우를 잘넣어야 제품이 잘나옵니다.
* 닭고기와 닭의연골이들어간 "도리야끼가마" - 닭연골은 준비하기가 힘들어....닭10마리 잡아야 연골이 겨우...???
* 게맛이가득한 "카니풍가마보코"
만들어서 주위에 먹여보니 蒸かまぼこ(무시가마보코)찐어묵의 眞味를 잘몰라도 위의 것들은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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