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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보는 성경

고통,고난,난관의 의미 및 극복방법

작성자윤기철예비자|작성시간26.06.13|조회수39 목록 댓글 3

<고통고난난관의 의미 및 극복 방법>

 

우리들 삶에는 수많은 고통고난난관이 존재합니다.

 

이 고통고난난관 때문에 세상의 대부분의 종교와 고대철학자들은

이 세상과 우리 삶의 본질을 고통으로 보고 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서 천국극락 같은 피안의 세계로 나아가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생각들은 고통고난난관의 의미와 본질을 정확히 모르고 고통,고난,난관의 겉모습인 괴로움슬픔만

바라보고 고통,고난,난관의 참 모습인 성장 발전의 토대이며 인생의 참 맛인 극복의 기쁨이며

삶의 원동력임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잘못된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고통의 의미와 본질을 알려주는 좋은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신의 선물은 고통이란 보자기에 쌓여있다라는 말입니다

이 말이 고통의 본질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삶에 고통고난난관을 두신 이유는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갈 때에 바른 길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며 고통고난을 통하여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시기 위함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쓰러뜨리는 이유는 다시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함이며 하느님께서 우리 손을 비우시는 

의미는 우리의 마음을 채우기 위함입니다.

우리 삶에 존재하는 고통고난난관은 결코 우리의 삶을 힘들고 괴롭게 하기 위한 악마의 저주가 아니며 

우리에게 진실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기쁨과 행복한 삶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이자 축복입니다.

 

 

고통고난난관의 본질은 하느님의 사랑이자 극복의 기쁨입니다.

 

우리가 난관에 부딪혔을 때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것은 난관의 본질이 하느님의 사랑이며 극복의 기쁨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난관을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몸과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유지할 수 있으며 모든 난관을 반드시 능히 잘 극복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하여 극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또한 우리는 한 단계 더 성장 발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수도사와 죄수는 똑같이 골방에 앉아 있지만 수도사는 그 환경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드리고

죄수는 두려움과 원망과 분노로 받아드립니다. 

똑같은 골방이지만 받아드리는 태도에 따라 천국 같은 수도원이 될 수도

있고 지옥 같은 감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에 대처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우리의 삶이 결정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배의 움직이는 방향이 바람의 방향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돛의

방향대로 움직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결론적으로 어떠한 난관도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으로 깊이 자각하고 감사하게 받아드린 후 

선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해 나가면 반드시 능히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으며 보다 나은 행복한 삶으로

성장 발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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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선희 (루치아) | 작성시간 26.06.14 ‘척박함이 은총이였네’

    지나고 보면 그 힘겨움이 성장의 디딤돌인데 그 상황속에서는 참 힘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제 십자가를 지고 이왕이면 기쁘게 나아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손준호(요셉) | 작성시간 26.06.15 세상의 고통과 하느님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세상의 영광은 덧없지만, 하느님의 영광은 영원합니다.
    우리의 고난은 성화의 과정 속에서 극복의 길이 되고, 예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거저 받은 은혜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선물이기에, 거저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영광입니다.

    +요한1서 2:17
    “세상도 그 욕망도 사라지지만,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살아남습니다.”
  • 작성자최은영(소피아) | 작성시간 26.06.15 멋진 말씀들이 너무 많네요^^
    우리는 하느님께 감사하면 되고, 예수 그리스도 께서 못박히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마음이 아프고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예전영화 포레스트 검프. 중에서..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은 거야. 네가 무엇을 고를지 결코 알 수 없거든."
    상자 안의 초콜릿 모양이 모두 달라서 먹어보기 전에는 맛을 알 수 없듯, 인생도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예측할 수 없고 삶은 불확실하고 신비하기도 하지만, 내 속에 성령님의 소리를 들으며 하느님께 의탁하는 삶은 무엇보다 행복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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