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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소설]][사스나루] 주인님~주인~니..이임?!(1,2,3,4,5,6,완)(19이상!)

작성자하늘에별|작성시간04.08.07|조회수2,337 목록 댓글 8
주인님~주인~니..이임?! 1화 릴레이소설!


간간히 19금도...그러니 싫으신 분은..살짝 뒤로~










-하늘에별 편-






"....휴우~~"

"...나루토?"

"...에효!"

"나루토!!!"

"우아아악!? 뭐..뭐야..사쿠라..."

"뭐야라니~! 그거 무슨 뜻이야?"

"....아..아냐 사쿠라...."

"..무슨 고민 있어 보이는데?"

"응..사실은..."

"뭐어?! 저..정말이야?!"

"...저..저기...사쿠라..나 아직 아무말도 안했는데..."

"....후..후..후호호호홋!!! 그..그럼 나루토 난 서..선약이 있어서!!"




사쿠라는 뻘쭘했는지 후다닥 내게서 멀어져갔다

그리고 난 터벅터벅 걷다가 닌자신문을 집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에혀....대체...뭘하지? 나같이 어린 나이는 별로 써주는데도 없고..."




난 에라 모르겠다는 심보로 그냥 들어 누워버렸다




"잠이나 자자...내일이면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누가 그랬잖아!!"




태평한 마음으로 그냥 들어누워서 잠이들었다




"쿨..쿨...쿨..."




*




"또 닌자신문봐야해? 아..지겨워...저걸 언제읽어서 일거릴 찾지..? 으..응?
하루에...2차까지 가면 300만...워...원이라구!?!"




난 놀라서 벌떡 일어났고 내 눈을 다시 비벼봤다 그러나 역시 300만원!!!




"나루토...?"




"괴..굉장해!! 300만원이라니!! 근데...2차가..뭐지? 아..! 이런건..연령제한이 있
겠지...?"




[야오술집 하루에 2차까지가면 300백만원은 기본 성별 남자에 나이제한은 6살부터
45세까지...쇼타,오지 다 취급]




"무슨소린지는..모르겠지만...나도 된다 이거지!! 가겠어!!!!!"




난 주먹을 불끈 쥐고 그쪽방향으로 전력질주를 했다...




*





"이봐 나루....?"




내가 계속 불러봤지만 자기 혼자 중얼중얼 거리다가 어디론가 전력질주로 뛰어가버
렸다




"대체 또 무슨일을 꾸미는건지..."




난 나루토가 무슨 사고를 칠까 걱정이 앞섰다 그리고 제발 내가 말려들지 않았으면
하는 기원과함게...




-휘이잉~팔랑팔랑




"음...그러고 보니..아까 이걸보게 계속 중얼거리다가 침울해지다 다시 환해지곤 뛰
어갔지..."




난 그 종이쪼가리를 들고 나루타가 본걸 찾아보았다

그리고...거기엔....분명..분명....이렇게 적혀있었다





[몸 팔 준비가됬거나 우리에게 찍힐 준비가 되면 와주세요 아! 그리고 여관비랑 모
든건 공짜입니다~물론 우리에게 찍힐때 이야기겠지만...훗..!]





이라고...밑에...그 야오룸샤롱인가? 그걸 만든 사람들은....





[협찬..분위기 잡는 장미와 미약같은건 이노의 꽃집에서 제취한것...여관이나 돈은 츠나데님과 히나타...주모자,설계도 사쿠라...]





라고...되어있었다...그리고 난 직감으로 느꼈다..여느곳보다 위험하다..나루토
가...위.험.하.다

그리고 난 미친듯이 그곳으로 뛰어갔다





*





"음...음...분명....여기?"

"누구세요?"

"저기..광고보고 왔는데요~"

"죄송하지만 저희집이 아닌것같은데요?"

"아..네...대체 어디야~!!"





난 쪼금 아주 쪼오오오끔 해맨 끝에 그 야오룸샤롱에 도착했다





-끼익~





"저기요~"

"....네..나루토님이시죠?"

"...에? 어떻게 그걸...?"

"....훗...자 이리로..."





난생 처음 본 여자가 내 이름을 알고 난 안내한곳은 어떤 의상이 난무하는곳이었다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그 여자에 말에 난 의아하면서도 옷을 골랐다 그 전에 말해둘건 도저히 고를수가 없
는 옷들만 난무했다


핫팬츠만 있는 옷도 있었고...바니걸의상도 있었고..아니 대체 남자가 왜 바니걸 의

상을 입어야하는거지?

내가 겨우겨우 고른 옷은...오..옷은...여..여우 귀에다가 여우꼬리있고 여우 손

발...나시티에...핫팬츠였다...그리고 옵션으로....왜..왜...내가 강아지냐구!! 왜

개목걸이가 있는거얏!?




-똑똑똑





"네에...?"

"다 입으셨습니까?"

"그런데요..?"

"저..그전에 물어볼게있는데..."

"뭔데요?"


"평생 여기서 일하실 생각없으십니까?"

"예? 저..저기 전 닌잔데요?"

"닌자 생활을 하면서 여기서 일하시면 평생 놀고먹을수 있는 양의 돈을 드리겠습니다"

"...닌자생활을..하면서....좋아요!!"




난 뭣도모르고 좋다고 대답했다 앞으로 내 앞에 무슨일이 생길줄도 모르고...




"좋습니다 따라와주십시요"

"네~"





기분좋은게 당연하듯이 난...그렇게 그 여자를 따라갔다 그러더니 남자가 나타나서

는 내 개목걸이를 가로채곤 나를 기어가게했다 무지 기분더러웠지만 돈을 위해서 참

았다...!!


나를 안내한곳은 기분좋고 나른해지는듯한 향이 있는곳...





"주인님께 인사해라"

"...에...? 주..인님?"

"나루토...어째서 니가 나보다 늦은거냐?"

"...사..스케..? 뭐...뭐얏!!! 니가 왜 여깄어?!"




-촤아악!!




"우와아악!!"

"감히...누가 주인님께 반말하라고했지? 앞으로 평생 너의 주인님이 되실분이다!"




그 남자의 말에 난 얼어서 사스케를 쳐다보았고 사스케는 한숨을 포옥 내쉬며 말해
줬다




"내가...널 샀거든..."

"....니...니..니가...내...주..주인님이라구?!!"




그러자 또 다시 날라오는 채찍!!




"우와아악!!"

"내가 말했지!!"

"무...무슨짓이에요?!"




내가 소릴 지르자 그는 표정없는 얼굴로 채찍을 다시 휘둘렀다




-촤악! 꾸욱!




사스케는 빠르게 다시 휘둘러지는 채찍을 손으로 잡고 그에게 말했다




"내꺼에 흠짓 남는걸 제일 싫.어.해"




그말에 그남자는 고갤 꾸벅숙이며 나가버렸다




"사..스케..."

"자아~이왕 이렇게 된거...불러봐"

"뭐?"

"주.인.님"

"싫어!!"

"그럼 채찍을...."

"하..할게!!"




난 머뭇거리며 그에게 말했다...




"주...주...주인님..."

"크게~"

"주..주인님!!!"




어째서..어째냐~~~~!! 왜...왜 사스케가 내 주인님이얏!!!!





*********************************************************************************************



~2화~




-밥먹는아이님 편-




어쩌다..보니..



시간이 흘러 나와 사스케는 그 이상하고 비정상적인 가게에서 나와


사스케놈의 집을 향하고 말았다.


"저.....저.....ㅈ...ㅈ.....우우...인..인...니....이이임..."



젠장!!!!



내가 왜!!


생활고에 시달리는 나같은 건장찬 청소년을!!!


이런식으로 이용해먹어도 되는거야,그 가게?!



게다가!왜 하필 저자식이냐고!!


난 또 왜 저놈 집으로 가야하는데!



우와와왁!!!!!!




".."


..


무시냐?



쪼,쪽 팔리지만....



"주.이..인..님!"



"왜?"



..비열한 놈일세..



아까도 분명 들었으면서 무시했을거야!


"저기...나...집으로 가면 안될까?"


"가고 있잖아"



"그러니까..너,아니..주인..님 집 말고말이지.."



"안돼"


"왜?"


"....넌 내가 샀다니까?!!"


".."



젠장!돈만 들어와봐라!!내가 이날의 복수는 다 갚아줄테니!!





나와 놈은 가로등이 있는 골목을 지나며 이렇게 옥신각신 미주알 고주알 하고



있을때.



"야,나루토."


"어?왜?"


왠일로 저렇게 진지하게...


-움찔-

녀석의 답지않은 진지한 모숩에 그만 쫄아버린 나는 그저 겁먹은 표정으로 녀석을


바라보는 수밖에 없었다....



아니,사실은 녀석의 왼다리에 찬...수리컴통이 둔에 더 띄어서지만.




"내가 너 샀지?"


"응?..응"


바보지?바보라고!!!!너!!!


"근데 왜 존댓말 안써?"



"우에?왠 존..댓말?"



피식-이라는 소리가 들리도록 비열하고 열라 재수없게 비웃는 모습!!



열받아..열받는다고!!



"자,해봐."


"뭘?"


"주인님,집은 어디죠?라고"



근데 나 너희집 안다고!!!!



미쳤구나!네가!!


여기 정신병원에 보내야겠어,너!!



"싫,싫어!"


"그래?"


라면서 슥 수리컴통에 손을 갖다대는 녀석..


설마..진짜로 꺼내는건..아하하..아니겠지?



-툭-



열었다!!


엄마!!아니,이루카센세!!



"말하라니까~"


".........주.인.님.집.은.어.디.죠.?"


국어책도 나보단 부드럽고 로봇도 나보단 물렁하겠다.



딱딱하고 무뚝뚝한 목소리로 녀석이 시킨 말을 하고나니..조금은 고소..했다.






하지만..바로..다음 순간....으아...내가 싫어질수밖에..



보통이런경우에 꼭 등장하는 어린애들과 그엄마!!



.



"엄마,주인님이 뭐야?"


"쉿!보지마,저런거!"




내인생...왜살까?왜 살지?왜 살았을까?


얼굴도 이름도 모를 부모님.


불효자를 용서하세요..


네...호카게가 될놈이 이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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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바보고양이〃님 편-





"자, 여기가 우리집이라구."









나루토의 눈앞에 보이는건 으리으리한 저택.

표정의변화가 심각한 나루토의 눈앞에 얼굴을 들이대는 사스케-.










"자, 그럼. 들어가실까요, 여왕님?"











"여, 여왕님이라니- 그런//"










현관을 열고 들어간 사스케와 나루토.

깨끗이 잘 정리되어잇는 사스케의 방안.

동료들과 찍은 사진, 분위기있는 테이블과 꽃,

그리고-

하얗고 넓은 침대,

침대-?









"..저, 저기, 사스케에-"










"주인님이라고 부르라니까. 몇번을말해야 알아듣겠어, 여왕님."










"그, 그래, 주인님-!! 잠시 뒤좀 돌고서있어봐,"










"왜, 뭐하려고."










"불편하다구, 털들 때문에 막 간지러워,"









안그래도 노출이 심한옷인데

벗으려고 바둥거리는 나루토의 모습이

여간[..이 아니지,] 사스케의 본능을 자극하는지-.

나루토가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므흣, 한걸.











"아- 젠장! 안벗어지잖아!!"









살짝보이는 나루토의 분홍빛돌기.

..저 모습 그냥 보고있는거,

완전 생고문일듯싶은데.

사스케,

잘 참고있는걸?










"야, 나루토. 뒤돌아서봐라."









"어, 엉?, 어엉."









옷이 잘 안벗겨졌는지

억지로 벗으려고 한 티가 팍팍난다.

새하얀 등엔 땀으로추정되는[-그럼 뭔데;] 물기가 서려잇었고

나루토의 볼은 약간 상기되어있었으며

당연히, 이 모습은

사스케를 자극하기에

엄청나게, 엄청나게, 적당했다.










"나루토.."









"왜, 주인님."









마지막 결정타!!

"주인님."

하하하하, 청춘이다.[;]









"..젠장-"









나루토를 밀어 뒤에있던 하얀침대에 눕히는 사스케.

예상치못한 사스케의 행동에, 놀란듯 파란눈을 꿈벅이는 나루토.










"사, 사스.. 아, 아니, 주인님, 왜.."









"..나루토,,"









"왜, 왜그래."










"옷... 내가 벗겨준다."










흠칫,

입고있던 여우의상이 사스케의 손에의해 찢겨나가고

새하얀 상체가 노출되는 나루토.










"바, 바보자식-! 이게 대체-.. 읏-!"










한손으로 나루토의 두 손을 저지하고,

가슴위로 솟은 분홍빛돌기를 핥는 사스케,










"흐읏- 사, 사스케-?.."










"주인님이라고 불러.."










핥는것엔 성이 차지않는지

이젠 잘근잘근 씹는다.

되려 흥분된건 나루토,










"하, 하지마아- 흐읏, 아파.."










"내가 널 "샀다" 니까, 이해가 안돼는거야?"










밑으로 손을뻗어 바지버클을 내리는 사스케










"지이익"










"..사, 사스케- 거긴-"










"주인님이라 부르라고."










"주, 주인님, 거..거긴- 하읏-"










이미 설대로 서버린 나루토의것을 입에넣고 굴리는[;] 사스케,

꽤나 고통스러운듯 곱지않은,[고왔던가;] 신음을 흘려대는 나루토.










"하..하지마아-, 하악- ,..앗,"











"..왜 이정도에 흥분하고그래..나루토, 아직 끝은멀다구."










"..아읏, 흡- 하, 하악- 하, 하지마아.... ."











"..바보자식, 니가 자꾸그러면- 계속 하고싶어진다는거 모르냐?"











"자..잡지마..아프..다구...."










"흐응, 참아야 착한어린이 아니겠어?"











"..하악, 그,,그만!, 하아, 으읏-!!"










고통이 쾌락으로 변해가는순간,










"헤에- 나루토, 벌써 가려는거야?"










자, 잠시 나루토의 얼굴을 살펴보는시간을.


하얀 얼굴은 발갛게 물들어있고,

파란눈은 풀려서 눈물을 머금고있고.

붉은입술[;]은 약간 벌어져 타액이 흐르고.

...

가, 갈데까지 가버렸구만.











"...흣- 으윽, 주, 주인니임-. 하앗-"











"흐응,"











나루토의것을 손으로 꼭 쥐고

나머지손으로 나루토의 돌기를 꾸욱 누르는사스케,











"아, 아으읏-!"












사스케의 손과, 얼굴에 잔뜩 묻어버린[;]

나루토가 분출시켜버린 하얀액체,










"..하아, 하아.... .."











"벌써 가버리면 재미없다구... 여.왕.님?"










"하악- 사, 사스케-!"












손가락에 하얀액체를 묻혀

나루토의 에널에 손가락하나를 슬슬집어넣는 사스케,











"..하..하아악-!! 흐읏,, 사...사스케!!.."










슬슬 내벽을 문지르는 사스케,

하나씩하나씩 갯수를 늘려간다.










"주인님이라니까-"










"그, 그만..그만....그만해줘......하아앗.."










"젠장, 나도역시...참지못하잖아.."











"하아...하아,..."










나루토의 하얀허리를 들어 넣기편한[<;;;;;;;;;;;;;] 자세를 취하는 사스케,











"하아, 나루토. 아프겠지만. 좀 참아라."











"...하아, ..으응..?.."




**********************************************************************************************



~4화~




-카오이사스케님 편 (☆kei군★로 바뀌었지요...아마?)-






.

나루토의 얇은 허리를 감싸 안고, 하얀 침대안으로 들어가는 사스케...



"사..사스케에?..."

"주인님이라니까. 여.왕.님?"

"아..아.. 주..인..님.. 뭐..뭐..하시려고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나루토.. 정말 귀엽다..


"여왕님..저를 더 자극 하시다니요.. 후후.. 만족 시켜 드리겠습니다."

"아..아... 주..인님.."

"왜..그런눈으로 바라 보십니까?.. 오늘 밤에...할일은 많습니다"


한편 나루토는 사스케의 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꿀먹은 벙어리 같았다.


사스케는 나루토의 얇은 허리를 들고 이불을 들어 침대의 깊숙한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오늘 밤만 참으십시오..여.왕.님. 조금 있으면 익숙해 질지도.."

"사..사스.. 아니 주인님..그게 무슨 말..말인지요?..."


떨리는 목소리로 사스케 아니 주인님을 부르는 나루토..


"여왕님 저를 자극하지 마시라니까요."

능글공 사스케.. 이제 본수업에 들어 가려는....


침대에 나루토를 눕혔다. 나루토는 노출로 인해.. 얼굴이 붉었다...

붉은 얼굴을 본 사스케, 그대로 덮쳐 버렸다.


"꺄아~ 주..인님?!"

"왜?. 이제 시작할꺼야. 밤 샐거니 조심하는게 좋아.허리 디스크 걸리기 싫으면 말야."


이말만 하고선 사스케는 나루토의 입술을 덮쳤다.

사스케의 혀가 나루토의 입안을 헤집고 20분이라는 시간이 흘러

"헉,헉"

"하아.하아."

가쁜 숨을 내쉬는 사스케와 나루토..

사스케는 쉴 틈 없이 나루토의 목을 햝기 시작했다.

나루토는 하지마..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었다.

목을 다 햝은 사스케의 혀는 이제 나루토의 가슴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그..그만해.."

울먹이는 나루토.... 그런 나루토를 보는 사스케..

"글쌔...너는. 내가 샀으니까 말이야..내..마음대로 할수 있어."

"그..그만해라니깐!!"

"어이고,화내지 마세요 여왕님. 무섭군요.."

"으..으으....."


사스케는 나루토의 몸을 구석구석..응응 하기 시작했다..
(㈜죄송합니다.. 왠지..=_=;;좀 그래서,, 응응으로 대처를....;;=_=)


"으으으...."


울먹이며 신음 소리를 내는 나루토..

"으음.. 심했나?..;; 젠장.. 울지마. 아침이 되면 끝나."

역시.. 사스케는 강했다!!


다시 시작하는 사스케...

나루토의 전신을 응응 한다...
(㈜하하하..19금.... 응응을 수정하라고 하면 수정하겠습니다..;ㅅ;)


"하아하아.."

지쳐버린 사스케..

"흐읍..흐읍....으으..."

계속 울먹거리는 나루토...

"으음.. 아직 진도도 못뺏는데..제길.오늘밤새면서 까지 해야지.. 나루토 울지마 아침이면 금방 끝나. 아침이 오길 기대하라고.. 후후.,"

"흐읍.."

나루토가 중간에 울어 버려서 끈으로 나루토의 입을 막고 다시 시작하는 사스케...


.


..


...

=============주의,,여기서부터는 위와 다를겁니다...-_-;;==================


나루토의 하야안 속살..

사스케도 웃통을 벗어 버렸다... 사스케의 완벽한 몸매....

그렇게 사스케는 하기 시작했다..

나루토의 하야안 속살에 사스케는 자신의 표시를 낸다..

으음. 표시라 하면....;; 당연히 키스 마크...

나루토는 신음만 내고 있다.. 사스케는 별 신경 안쓰는듯... 열심히 하는 사스케....

나로토의 속살을 빨갛게 만들어 버린 사스케.. 체우고 싶은데..할곳이 없다..

"젠장.. 이제 할데도 없군.... 으음 나루토?"

"으으..."

나루토는 눈물만 주루륵 흘릴 뿐이었다..

"제길.. 나루토.. 이제 그만할께.."

"으으.. 흐읍..흐읍.."

"울지마!!..."

갑작이 사스케가 강하게 나오자 울음을 그쳐버린 나루토..

"나루토. 대신 오늘것 내일로 미룬다.. 못한게 너무 많아."

사스케의 말에.. 맛이 가버린 나루토....



*********************************************************************************************




~5화~



-ㄱㅏ난뱅ㅇㅣ님 편-






짹...짹...짹...












"우으으으음...벌써 아침? 하아아아암(부비부비)아직도 졸립다아.."





"여왕님 일어나셨나요?후후후"








이소리는.. 사스케? 왜 사스케가..






아.. 어제 사스케가 나를 샀지...그러면 주인님?








"아앗..사스....아니 주인님!!"





"호오..이제는 제대로 날 주인님이라구 부르는군!여.왕.님♡"






우으..그 하트는 뭐야! 음..뭐 어제밤에있던일을 생각하면..









낮간지러워어(발그레..)










"자 나루토 얼른 옷입어!"





"응? 에..어디 가는거..ㄴ..아니 가는데요?"





"뭐야..오늘 임무가있는걸 그새 까먹은건가?"





뭐야..어제랑은 달리 좀 차갑게 말하잖아!음..왠지 기분나뻐!!







터벅 터벅!!







"저...저기..사스케..."








"주인님!!"







"이...주인님...저기...이 손좀 치우면 안될까요?"







"안돼!"







하아아.... 역시....... 그치만 그렇게 허리를 잡고서 걸어가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구![훗..부끄러워할필요없어!]







"꺄아아 사스케에!!"






응? 저멀리서 달려오는 사람은 우에에엑 사쿠라아!!







이 광경을 보면 사쿠라가 날 죽이러 들꺼야..







"하아..하아.. 후우..사스케 결국 했구나? 으음....잘했어!꺄아아아!"







"....뭐.....어쩌다보니.."







응? 뭐야? 뭔소리야? 도대체 무슨소리야? 무슨소리냐구!!







그리고 사쿠라 왠일로 이런 광경을 보고 화를안내네 으음...왠지..






둘이 무슨 꿍꿍이가 있는거 같은데... 무슨..일인지..







"저...주..인님?"







"응? 나루토 뭐야? 주인님? 주인니임? 주인님이라구우?"







"으..응. 그런데 사쿠라"







"사스케.. 너 역시...그거구나?후후후후후..."[귓속말]






"후후후후... 사스케 그거할때는 나두 불러줘!! 알았지? 그럼 안녀엉!"






사쿠라...그거라니? 그게 뭔데.. 혹시.. 그거란게.. 응응 인거야?






그런거야아? 아아아아아아아악!!





그렇게 난 멀어져가는 사쿠라의 뒷모습을 멍하게 보고있었다.






**********************************************************************************************



~6화~



-야나기츠루♬님 편-







" 자, 그러면 배고프니까, 집으로 가자고. "



" 왜? "




" 왜라니, 존댓말은 해야될거 아냐. "













아아, 자꾸 나루토 뒤통수에 빠직이라는 소리를 내며 표시가 붙는이유는 뭘까?..













" 저기, 주인님? "




" 왜?.. "





" 호.. 혹시.. 오늘도 그거 할꺼는 아니지?.. "













" 훗, 그건 두고보라고. "













저 음흉한 한마디, ` 훗 ` 의 의미는 무엇인지모르게 공포감이 느껴졌고,



' ...웃음의 의미는 뭐지?.. 갑자기 공포감이 느껴지는데?.. '














" 저기, 주인님. "




" 또 왜. "




" 왜 하필이면 나를 산거에요?.. "




" 때 마침 니가 아르바이트 한다고 왔었잖아. "



















" 아니, 다른 사람 골라도 됬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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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완결~



-하늘에별 편-





이상하게 사스케가 움찔하며 얼굴을 붉혔다





"뭐..뭐야 사스..주인님?! 웬지 수상해!!"

"시끄러워 자꾸 시끄럽게 굴면 오늘도 할꺼야"





내 벌어진 입은 그대로 닫혀버렸다





"나루토...그렇게...싫었냐?"

"...응?"

"그거...싫었냐고..어제..."





비장한듯한 사스케의 얼굴에 난 뭔가...무척 당황스러웠다





"...아..니..싫었다는건 아니고..그게 그러니까..."





난 우물쭈물하며 우물거렸고 사스케는 차가운 얼굴로 날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왜..왜 자꾸 쳐다봐!! 그러니까 말을 못하겠잖아"

"....싫었냐구..."





그리고 난 생각했다





"뭐..뭐라고 대답하지? 그냥 솔직히 좋았다고? 아냐아냐..!! 그럼 창피하다구..하지
만...저 눈동자를 보면...싫었다고 할수도 없잖아...뭐라고 하지...으아..미치겠
네..!"





"나루토?"

"...모..몰라!!! 나도 모르겠다구!"

"...아아..."





그 모습에 난 다시한번 생각을 했다





'으아..시..실망했나봐...그냥...좋았다고 할껄...'





허나 그 다음의 사스케의 말...





"그렇게 모를정도로 좋았어?"

"에엥?"

"정신이 혼미해져서 모를정도로 좋았냐고?"





...어이어이...어째서 그렇게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는거냐? 난 황당해서 쳐다보았
고 사스케는 만족한 미소로 씩 웃었다





"자 가자"

"어딜?"

"어디라니? 우리 집이지"

"어째서 우.리.냐?"

"그럼?"





"그럼"이라는 말에 달리 말해줄말이 없었다





"......아니다..됐다..그래 우.리 집에 가자"

"헤에..의외로 빨리 인정하네?"

".....인정이 아니라 포기다!!"

"...부끄러워 할꺼 없잖아?"

"...왜 갑자기 이렇게 능..능글맞아 진거야 사스케?"

"사람은 환경에 따라 변하지"

"...꼭...꼭...카카시센세 같아!"





그러자 사스케는 씩 웃어보였다





"뭐..뭐야 그 기분나쁜 미소는?"

"아아..뭐..."

"정말..너는 이해를 못하겠다니까"

"그런데..."

"응?"

"아까부터 사스케라니? 주인님이라니까 게다가 존댓말도 안하네?"

"아..어..그러니까..좀 봐주라 사스케~"

"주.인.님!"





점점 열이 올라왔다





"너 정말.....내가!!"

"돈은 필요없지?"

"주인님~!"





아아~바로 비굴해지는 이 내 인생...슬프고도 비굴한 인생...! 사스케 이 나쁜 자식!





"응..? 아아..귀간지러..야! 나루토 너 혹시 내 욕했냐?"




-움찔!





"도리도리!"

"정말?"

"꾸닥꾸닥!"

"뭐..좋아...자 빨리 가자"

"에?"

"내가 어제 좀 제대로 못한것 같아서 오늘 카카시에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왔
다 오늘은 제대로 할수있을꺼야"

"...어..어제가...제대로 못한거..."





난 말도 끝마치지 못하고 기절했고 사스케 그런 날 잡아서는 등에 들쳐맸다





"너무 좋아서 기절까지 하다니...쿡쿡..."





난 어디가?!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내 혼백이 빠져나간 상태라 패스...





"자~오늘은 확실하게 해줄게!"





"시..싫어~~!!!"





나의 혼백의 외침은...누구에게도 들리지 않았다...어째서..내 주인님이..내 주인님
이..이놈이냐구~~!!! 누구의 농간이냐고!!!






*********






사스케시각
난 나루토가 먼저 가기전에 도착하겠다고 미친듯이 달렸다





"하악..하악...휴!"





그리고 그곳에 들어서자





"으..으꺄아아악!!"

"으아아아!?"





많이 들어보던 여자의 고함소리에 놀란 나도 덩달아 질렀고 다시 냉정을 되찾았다





"뭐..뭐야 사쿠라?"

"....어..어..어째서 사스케군이?"

"나루토왔지?"

"나루토? 나루토가 여기 왜와?"

"휴우..아직 안왔나보네..."

"..무슨소리야?"

"나루토가 여기서 아르바이트하겠다고"

"아앙~그래서 이렇게 급하게 온거야 사스케군?"

"당연하...."





난 급히 입을 막았고 사쿠라는 눈을 빛냈다





"후후후..괜찮아 사스케군 난 사스케군 편이야 내가 잘되도록 도와줄게"

"뭐?"

"그런데 말이지 그거 할때 찍게만 해준다면...!"

"..그렇게 금방 할리가 없잖아"

"....하긴...그렇겠지? 그럼 한 일주일뒤 어때?"

"...것도 빨라..."

"..무슨소리!! 꽤 늦쳐준거라고!! 이래서 1달뒤에나 할수있겠어?!"





어째서 사쿠라가 저리 흥분하는지..





"사..사쿠라..흥분하지마..."





조용한 목소리..서..서..설마..히나타?!"





"너..히나타?!"





그러자 움찔하는 여자..히나타가 확실하군...





"....뭐..좋아...사쿠라 내가 어떻게 하면 되지?"

"별것없어~그냥 가만히 앉아있어주기만하라구~오호호호호홋!!!"






공포...





"그..그럼 맡길게 사쿠라"

"나만 믿으라고~!!"





이렇게 해서...나루토를 사게됬다 물론..나루토가 입고 온 그 여우옷때문에...이성
을 잃어서..내 예상보다..훨씬 빨리 하게됬고 사쿠라가 웃으며 찍게해달란 거고...
그리고 나루토의 왜 하필 나를 사게됬냐는 질문에...어떻게 대답하겠는가 X팔려서
"네가 걱정되서 갔더니 사쿠라가 계기가 되 너를 사게됬다고..."
어쨌든...만족한다 지금은 내가 나루토의 주인님이니까...




그러니까 나루토는 내꺼고 난 나루토의 주인님이다






"영원히 속박해 주지..나.루.토!"



-END-




























음...드디어 이쪽에 옮기게 되는군요...켈켈켈...! 릴레이니까 언제나 옮길까...귀찮은 마음에..
두고두고 있다...헤헤..
재밌게 봐주셨다면 감사에요~

아 그리고~


☆kei군★
밥먹는아이
쵸비
나루토폐인
세이리우스
류젠
-ㄱㅏ난뱅ㅇㅣ-
RaPhy-。
toshie
MilkCrownLOVE
MOCA
노시노시
야나기츠루♬
하루키
건들면물어버린다
MA리베링ⓔ♥
나▶루토™


휴우~님들 꼬리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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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냥.[볼탱] | 작성시간 04.08.07 꺄..꺄..꺄..꺄..;ㅁ;
  • 작성자비상구잇츠♪ | 작성시간 04.08.08 아아아 ......... 좋아요 /ㅁ/ 마지막 속박 ... /ㅂ/ [<-발그레 하다가 코피 ㅠㅠ;]
  • 작성자나루토폐인 | 작성시간 04.08.10 ㅇ ωㅇ멋집니다♡[<-]
  • 작성자나▶루토™ | 작성시간 04.08.21 오호...이것도 완결이 났네요..!! 여러분 앞으로 열심히 해주세요!! 건필을 빌겠습니다!! 그리고 와앗~>-<;; 꼬릿말단사람 리스트에 내가 올라갓다~>-<;;아아.기뻐라!!! 여러분 힘내세요!!!!
  • 작성자달콤한악몽 | 작성시간 06.04.23 동인녀들 최강이네요 사스케 여우옷 입은 나루토가 엄청 귀여웠나봐요 밤새도록 이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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