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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세월에 무상함

작성자지니|작성시간26.06.22|조회수2 목록 댓글 0

새롭게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소중한 삶의 시간들이

너무도 짧습니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우리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입니다.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우리네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이
가난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입니다.

더 많이 사랑해야지,
더 크게 웃어야지,라고 다짐해 봅니다.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어느덧 2026년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지내온 생활들을
한번쯤 돌아보는 것이 어떨런지요.

오늘도 즐건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 입니다.

욕심을 제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듦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고 여름

무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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