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죠? ㅋ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과학자가 한 말이 있습니다.
영어로 하면,
If you can't explain it simply, you don't understand it well enough.
한국말로 해석하자면
“간단하게 설명 못하면 그건 너가 그것을 제대로 이해 못한거이다”
제가 오늘 이 말을 우연하게 발견했네요. 영화 보다가
제가 왜 이 말을 꺼내냐하면 바로 이 말이, 아이슈타인이 한 말이, 바로 그동안 제가 강의하면서 강조했던 말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항상 해왔던 말인데 이 말을 아인슈타인이 훨씬 전에 먼저 했네요.
아마 이런 말을 예전에 제가 들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무의식적으로 ….. (암튼..)
SAT 가르치면서 가장 힘든게 두말없이 점수 올리는거죠.
특히 리딩에서.
그럼 리딩에선 점수 올릴려면 무엇이 제일 중요하나.
그건 당연히 패세지, 즉 지문을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근데 많은 학생들을 보면 지문을 제대로 이해 하지 않으면서 대충 이해하면서 답을 추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이해 안되면 사전 찾아가면서 최대한 정확하게 이해하라고 해도….
제가 이 말을 왜 하냐 하면 제가 가르치는 독특한 강의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문장 하나 하나씩 요약하면서 해석 하는거죠
한국말로 하든 영어로 하든.
근데 요약이나 해석할때 간단하게 말 하라고 매번 강조합니다.
할머니에게 설명 하듯이 하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건 글을 제대로 이해 못했기 때문이죠.
반면 저의 이런 방법을 제대로 파악한 아이들은 전부 다 600점 넘었습니다.
당연히 700점 넘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냥 제가 그동안 가르쳤던 강의 방식이 아인슈타인이 말했던 거와 너무 겹치는것 같아
기쁨 나머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르치는게 그만큼 요즘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ㅠㅠ
암튼 제가 가르치는 방법의 일부 하나 이렇게 공개합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