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설악산 대청봉 정상을 올랐던날
오래되서(20**)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와우하며 너무 기뻐했을것이다.
*공룡능선은 처음엔 칭구와 둘이 한계령에서 시작해 중청대피소에서 1박을하고 다음날 새벽에 대청봉 일출을보고 공룡능선을 타고 설악동으로 하산이 공룡 첫산행 ~
그때 산행중에 70세넘으신 어르신과 함께했던 생각이 나네요.
(어르신 말씀이 죽기전에 설악산을 와보고 싶었다고...) 그말이 짠하더라구요~
그리고
*무박으로 오색에서 대청봉찍고 공룡타고 백담사로 하산~
*설악동에서 마등령으로 공룡타고 천불동으로 하산~
*설악동에서 천불동으로~공룡타고 설악동으로 하산~
그렇게 서락공룡을 코스별로 다 타봤지만 올 가을에 또 공룡을 타보고싶다...
이번에가면 7번째인가~
누구와 어느 코스로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난 또 서락공룡을 타고있을것이다.
왜 산들은 아직 산을 너무 좋아하니까~ㅎ
서락공룡 10번은 채워야지~ㅋ
아침에 문뜩 생각나서
아침편지방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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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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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 작성시간 26.06.11 가을서락도 겨울서락도
다 넘 좋죠~~~^^
함께 가시죠~♡ -
답댓글 작성자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블루회장님 하고는
겨울 서락을 가보고싶네요~^^♡ -
작성자레몬티 작성시간 26.06.12 등린이때 아무것도 모르고 별보고 올라가 별보고 내려오며 파스와 근육이완제 먹으며 내려온 아찔한 기억이...
전 무박은 무리인듯요~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긴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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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이제 등린이 딱지는 떼쓰니까 별보고 올라가 해지기전에는 내려오겠네~ㅎ
올해 한번더 도전 하는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