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파
ㅡ삼흥리는 세마을이 흥하라는뜻
ㅡ하석파는 아래돌많은 마을 척박한땅을 일구며 마을공동체로 하나된 아름다운 우리의 옛고향
차를 주차할곳 하얀 교회가 푸른하늘아래서 반기네요.
식당 신차령산맥입니다. 상석파라 차로 5분이동 11시50분 교회앞으로 오세요.
음식은 산위 골프장 손님이 단골이라 가격맛을 엄청올려놓아 매운탕 10,000원 현찰을 요구하네요. 돈이 시골식당인심을 세상에..
하석파 마을로 들어가서 회관과 느티나무
풍경들
구름 나무 까치집
오래된 정미소
모내기준비
산위 골프장
돌아오는길 이런 마을을 처음 개발한 화가님에게 나도모르게 존경심이 생겼습니다.
전용차선 씽씽달릴수있어요. 날(줄)씨(줄)도 완벽하여 년중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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