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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지에서 생긴 일

2018.6.2.천안 덕성리는 폭염속에 잠들고---

작성자한희환|작성시간18.06.03|조회수213 목록 댓글 3

6월 첯주 사생인데 30도의 폭염이다.

그래도 32분의 회원님들이 나란이 그늘을 즐겼다.

기가막히게 맞있는 김치찌게에 덕산막걸리는

주인아주머니의 인심으로 더위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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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주 | 작성시간 18.06.03 매주 회원들의 사생 모습을 올리시느라 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진숙


  • 작성자한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6.03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기록하는 일도 행복중의 하나.!
    열심히 보아주시는 회원님들이 많다는 것도 행복중의 하나!
  • 작성자맑음 (박경희) | 작성시간 18.06.04 우산속에 두여인 너무예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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