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에 귀한 발걸음 해 주시고 카페에서 응원 보내 주신 토요화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품 앞에 머물러 주신 시간 나눠 주신미소 격려의 말씀
하나하나 제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때로는 긴 기다림이고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이렇게 함께 바라봐 주시고
공감 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욱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자주 참석도 못 하는 저에게 이렇게 큰 관심
보내주셔 거듭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김근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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