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송봉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3
창모님 열심 작 누가 흉네나 네겠어요 그다리및까지 내려가 멏작 하셨잖아요. 우리 다갗이 다리아픈 사림들 나도 아픈지 몇년됬어요. 토요일 마다 내가 어쪄려고 이렇게나가고 있는지싶어요.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 --'@@!
작성자송봉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3
,stella 오늘 아침 길에서 만나 내가 껄고가는 무거운 가방 낙아 채 자기가 버스앞까지 갗이고갈때 내맘에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게 아니구나 . 싶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그래서 토요일은 한주가 행복해 지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