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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비 작성시간 26.06.08 걷는내내 좋다~ 참좋다~ 길이 너무 좋다~ 숲이 너무 좋다~
홀인원(역대회장)님 탄성소리에 가나다님, 도시정벌님도 전염되셔서 이렇게 느긋한 힐링길이 얼마만이냐며 해피해피한 발걸음이었네요 ㅎ
홀인원(역대회장)님과 함께 걸어본것도 처음이고, 그날의 숲길을 끊임없이 찬양하는 감성을 지척서 듣는것도 첨이라 ㅎ 어렵게 느껴졌던 두꺼운벽이 어느새 사르르...
따가운 햇빛을 막아주는 무성한 나뭇잎 아래 그늘길처럼 청량한 동행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홀인원(정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10기(2014~2015년) 한울회장님때 왕성하게 열정적으로 활동하셨던 산비님!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그 시절 글도 잘 쓰시고 천토산 작가라는 닉네임이 붙었던 시절였지요
오랜만에 친정같은 천토산에 오셨으니 당연히 알바를 못하게 누구라도 챙겼을거라 생각합니다.
억수로 반가웠고 자주 정산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