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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맥종주 신청

[호남정맥 20구간] 봇재~오도재 산행신청[2026.05.23]

작성자자갈치|작성시간26.05.13|조회수339 목록 댓글 49

안녕하세요. 정맥추진대장 자갈치입니다.

이번 구간은 봇재~오도재까지 진행하는 구간으로 보성의 봉화산, 배각산, 대륭산을 경유하는 코스입니다.

보성의 명양다원 녹차밭과 편백나무를 지나 봉화산에 오르다보면 멀리 오봉산과 팔영산이 보입니다.

봉화산에 올라 전망을 감상하고 진행하다보면 오도재에 도착합니다,

20265월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코스>
봇재-전망대-봉화산(476m)-배각산(416.8m)-반섬산(306.8m)-그럭재(173m)-273
-대룡산삼거리(381m)-대륭산(444.8m)-삼각점봉(346m)-오도재[18.0Km 7시간 소요]

* 출발지점(붓)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50
* 도착지점(오도재) : 전남 보성군 겸백면 수남리 산189-1 주변

<버스 탑승시간>
02:00 시청 인라인스케이트장 옆
02:05 문화카페거리 버스정류장
02:10 용암마을 버스정류장
02:15 신방동 국민은행 버스정류장
02:20 광혜당(계광중학교 버스주차장)
02:22 전자랜드 건너편
02:25 6단지 현대아파트 건너편
02:30 천안 축구센터
02:35 원성동 육교
02:40 천안 박물관

<일정>
05:20 백양사휴게소 출발
06:30 산행시작지 도착
06:40 산행시작
13:40 산행 종료
14:00 하산식 식당
15:10 천안 출발
18:30 천안 박물관 도착
* 상기 계획은 교통상황 및 날씨 등 현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헤드랜턴, 바람막이, 스패치, 모자, 선글라스, 장갑, 배낭커버, /음료(2L이상),  개인식사, 행동식,
스틱, 여벌 옷&양말, 휴대폰 배터리, 개인 상비약, 간단이 씻을수있는물
신청
방법
ㅇ댓글 또는 문자

60,000
ㅇ계좌번호 농협 302-2024-7363-61[한동학]
이동
차량
ㅇ천수관광 충남721177 김광래 사장님(010-2766-9494)

ㅇ산행대장 여태영(010-2366-3447)
                자갈치(010-7363-1263), 박깨비(010-4401-1622)



출발 5분전까지는 탑승지에 도착바랍니다.
산행 참가하는 회원은 산행 리더의 지시에 따르고, 개인 행동은 자제바랍니다.
산행 시 식사는 가능한 단체로 하며, 산행 중 음주는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산행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회원님 몸 상태에 이상증상을 느끼면 어느 지점
어디서든지 자진 중탈하시기 바랍니다.
산행 중안전사고 발생할 경우 모든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본 카페 및
산행대장은 민 .형사상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버스안에서는 큰소리의 대화는 자제바랍니다.
버스 운행 중에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 주세요.
휴대폰 모드는 진동으로, 조명은 최소로 해주세요.
본인 쓰레기는 귀경시 휴게소에 버리거나 귀가시 가져가시고, 귀가시에
의자는 원 위치로 해주세요.
개인 분실물이 없도록 하차시 자리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보험 및 민, 형사상 책임 관련
차량 탑승하면서 산행 진행하는데 발생하는 모든 과실과 사고는 본인 책임입니다.
천안토요산악회 및 운영진은 민, 형사상의 모든 책임이 없습니다.
여행자보험 필요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가입하세요.
입장료 발생시 개인 부담

산행지 소개

 

명량다원의 녹차밭길은 이순신길, 방씨부인길, 백의종군 계단 등 이순신 장군과 연관있는 단어 들로 명명되어있다.

이곳이 이순신 장군과 관련있는 이유는...

"1597년 이순신 장군이 군사를 이끌고 이곳 봇재 넘어 명량으로 갔다.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전선이 있습니다'라는

유명한 상소를 올린 장소가 보성이다."

 

봇재는 보성군 보성읍에서 회천면 바닷가를 잇는 고개로 18번 도로가 지나간다. 고개의 모양새가 대들보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보치(지킬 보) 또는 양치(들보 양)라고도 한다. 봇재 아래에는 양동

(들보 양, 마을 동)이라는 동네가 있다

봇재에는 초록의 찻잎에 1000여개의 물방울 이슬이 맺힌 형상의 조형물이 있다.

 

보성의 차 재배 역사는 약 1,6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백제 시대부터 차나무가 자생했고 봇재 일대의

대규모 녹차밭 (150만평 규모)는 일제 강점기인 1939년 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에서 가장 많은

차가 재배되고 있다. (전국 생산량의 40%)

 

차 중에 작설차(雀舌茶)는 한국의 고급 녹차를 일컫는 아름다운 이름이 있다. 24절기 중 곡우(420일경)

이전에, 차나무가 겨울의 기운을 머금고 처음으로 밀어 올린 아주 작고 뾰족하여 마치 작은 참새가 혀를

내민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곡우 전에 수확한다고 해서 우전차(雨前茶)라고도 한다.

 

남도에서 편백나무가 가장 많은 고장이 보성이라고 한다. 장성 축령산처럼 집중돼 있지 않지만 면적이

6000ha나 된다고 한다.

 

봉화산은 예전 봉화를 올리던 산이었다. 산 정상에는 복원된 타원형의 봉화대가 있다. 보성군에서는 지역

행사시 이곳에서 성화를 채화하고 기우제를 올리는 신성한 산이다.

 

배각산 좌측에 백학제(白鶴堤)가 있는 것으로 추측컨대 아마도 '백학산'이 와전되어 '배각'이 된 듯하다.

 

그럭재는 형상이 기러기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개 아래에는 '기러기 안'자를 써서

'안치'라는 마을이 있다.

 

대룡산은 호남정맥이 남동으로 행도하여 커다란 용이 비룡등천(飛龍登天)하는 형국을 이루는 명산이라고 한다.

 

오도재는 방장산에서 뻗어내린 형국이 마치 5마리(五頭)의 돼지가 내려오는 모습 같다하여 오돗치(五頭峙)

하였다가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오도재(五道)로 부르게 되었다.

 

1. 사진

2. 좌석표 (* 좌석배치는 이틀전 목요일 최종 확정)

3. 산행지도 & 고도표

** 산행비용 : 60,000

** 산행 후 씻을수 있는 개인 물과 갈아입을옷 챙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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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4 어서오세요 신청 환영합니다~~
  • 작성자볼매녀 | 작성시간 26.05.15 참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5 어서오세요 드뎌 오셨군요~~ㅎ
    신청 감사합니다
  • 작성자팔개 | 작성시간 26.05.16 결정 장애에 가까우리만치 우유부단함을 스스로 탓하며
    후미를 예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갈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어서오세요 신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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