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10구간 추억 (1)
남파랑길 걸은지도 벌써 10개월이 지났 습니다.
뜨거운 초여름 시작하는 날인데 다행히 구름과 바람 늦은이슬비로 그리 덥지 않게 잘 걸었답니다..
2026.6.7 일요일
같이한분들 39분
거리~33k
거제도 바닷가 ....
먹거리가 즐비하고 입이 즐거운 남파랑길...
이 재미로 더 즐거움은 배가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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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채수근 (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웽 ~~^^
가까운데 있었는데 못보구들.. .ㅎ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남파랑길 이제 자리 되니 오세요 -
작성자홀인원(정규성) 작성시간 26.06.09 이번 구간은 산수부회장님의 앵글에 잡히지 못했네요
시작하는 초입의 해수욕장 사진으로 만족합니다요....ㅎ -
답댓글 작성자채수근 (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역대회장님의 항상 응원에 감사합니다.
전날 산행하시고 피곤도 할만한데 자리를 같이 해주시니 힘이 두배가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