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부터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할정도로 오랫동안 봐왔던 작품이에요
요즘 다시 보게 되서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요..저도 뒤늦게 안지라 지금 3시간여 동안 검색에 검색을 해서 관련된 모든 글들을 보고 왔습니다..너무 씁쓸하네요
특히나 그 송지나어록이란 글중 몇몇군데선 정말 쓴 웃음이 나올정도로 어이가 없더군요
사실 제가 대망광팬이기도 해서 송지나씨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이해가 안되네요..
요즘 여기는 시들해진건가요?
기사들을 찾아봐도 몇개 없고 다들 표절일은 까맣게 잊었는지 얼마나 성공할 것인가에만 관심이 몰려있더군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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