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런저런이야기

싱카폴의 태형제도

작성자諝熙서희|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싱가폴의 태형제도~》

싱가포르의 태형은 성범죄, 마약 밀매, 사기 등의 범죄를 저지른 16세~50세 건강한 남성에게 징역형과 함께 집행되는 가혹한 신체형이다.

매를 치는 방법은 숙련된 무술 유단자인 집행관이 등나무 매로 맨살을 최대 160km/h의 속도로 내려치며, 심각한 고통과 후유증을 남긴다.

최근에는 학교 폭력 가해 남학생을 대상으로 비공개 태형을 도입하는 등 학교 징계 수단으로도 활용 범위를 넓혔다.

구체적으로 태형 집행은 길이 약 1.2m, 지름 최대 1.27cm의 등나무 매를 사용해 수형자의 내장 및 생식기 보호를 위해 골반 부위에 특수 패드를 착용한 채, 몸을 굽혀 형틀에 묶는다..무술 유단자인 집행관이 온몸의 체중을 실어 최대 시속 160km로 타격하며, 1회 재판당 최대 24대까지 선고될 수 있다.

매를 맞으면 피부가 찢어지고 출혈이 발생한다.통증이 극심하여 집행 직후 쇼크가 올 수 있으며, 상처가 아물 때까지 1~2개월 동안 똑바로 앉거나 엎드려 자야 할 정도의 고통이 따른다. 의사가 입회하여 수형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부상을 최소화하면서 최대의 고통을 주도록 설계된 정교한 형벌이다.

우리나라도 조선시대까지는 이러한 형벌이 있었지만..서구문명화되면서 사라져 버렸다..사실 좀 후진적인 듯 하지만..

학교폭력 가해자, 촉법소년, 보이스피싱, 마약밀매, 성범죄 등 일부 대상에게 시행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볼 일이다..

교도소도 과밀화 되어바고, 국민세금으로 숙식을 해결해주는 부담도 덜고.. 빵에 가서 몇개월 묵다 오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을 버리게 하여..우리 사회를 훨씬 안전한 사회로 만들게 될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