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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4. 해원이 일기

작성자워니예요☆|작성시간04.10.05|조회수21 목록 댓글 2


만중선생님... 아니 대표님께서 오늘 광주로 가셨기에...

아마 컴퓨터를 하시지 못할것으로 생각되어 제가 대신 씁니다.



오늘(12시 지났으니 어제인가.;; 귀찮으니 오늘로 표기) 다들 극장에 지각했다.

ㅎㅎㅎ 제일 먼저 온 경애는 허선생님이 아침에 안오신 관계로 계속 기다려야 했고.;

곧이어 도착한 태호선배님과 지영이언니또한 당번열쇠를 가지고 있는

준필선배님을 기다려야 했음이다.;;;

도착한 준필선배님............. 당번열쇠를 안가지고 오셔가지고

극단용 자전거(원주인-성철오빠,실제사용인-만중쌤)를 타고 집으로 가셨다고...

내가 도착했을때 경애가 말해주었음-_-a



다들 세시쯤 오신다는 주희선배님을 기다리다 아동극 연습을 시작하고~

배가고팠던 자미언니랑 나랑은 도중에 컵라면 사먹고,

도중에 누군가가 주희선배님 못오신다고 했던거 같다...;

(지영이 언니는 칭구 알바 떼운다고 먼저 갔음;;)



연습이 다 끝나고 내일 당번을 정하려고 사다리를 타려고 하는데

준필선배님이 아동극 의상 얘기 하자고 해서 로비에 앉아서 열심히 사다리를 그리는데(-_-a)

얼떨결에 서기를 맡아서 열심히 끄적이고...;;;;;

도중에 문웅선생님이 오셨지만 우리는 의상 얘기를 계속하고~~~~

모든게 정말 끝이나고 사다리를 탔다!!

태호선배님은 내일 학교연극때문에 못오신다고 하셔서

준필선배님,경애,자미언니,나 이렇게 네명으로 아~~~주 오늘따라 복잡하게 그려가지고

사다리를 탔는데~~ 4번을 선택했던 자미언니 당첨!!!!!!!!!!!!!!!!!!!! ㅋㅋ


문웅선생님이 과자 사주셔가지고 과자를 사왔더니 자미언닌 일있어서 가고(나중에 이게

큰 화근이 될줄 몰랐다.;;;;;;) 문웅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과자를 먹었다.;

문웅선생님도 가시고, 과자도 다 먹고.. 정리하고 다들 집에 가려고 하는데!!!!!!

oops~~! 열쇠 들고있는 자미언니가 먼저 가버려가지고 자미언니한테 연락하는데;;

계속 전화 안받는 자미언니ㅠ0ㅠ


결국엔 자미언니랑 연락되서 자미언니가 다시 극장에 왔지만.;

참.. 우리 멍청했다... 자미언니 간다고 할때 다들 웃으면서 내일봐요-언니^^ 내일보자..

이랬지. 누구하나 열쇠생각을 못했다니....컬컬컬-_-a



월요일이라 공연이 없어서 빨리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참... 해떠있을때..(해가 지고 있긴했지만.; 해가 보였다...-_-;;) 집에 가본게 오랜만이라

참으로 어색했다.;;;



내일은 허선생님이 나오시니깐 밥을 먹을 수 있겠지.;;

이제 라면이 싫다....ㅠ0ㅠ



뭔 일기가 이리 긴지....

인제 극단 일기는 접고 내 일기장이나 메꾸러 가야게따.;;;;

음악 듣고 있는데 노래에서 또 엠씨몽이 [화투가 참 많이 힘들겠지~♬] 이러네-ㅋㅋㅋ

피곤하다.;;;

페쑤 : 태호선배님~ 굿닥터 음악은 내일 찾을래요ㅠ0ㅠ 빠밤~!!!! ㅎㅎㅎ




의상 얘기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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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ㅏ㉤ㅣ★ | 작성시간 04.10.05 멀 이렇게 세세하게 적어놓누~지각한거 들켰다이가~~ㅋㅋ 암튼 어제우리 열쇠사건 넘 멍청했다 ㅋㅋ
  • 작성자☆내일의STar_환도☆ | 작성시간 04.10.05 다신 그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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