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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슬의 덕질생활

[아일릿]20260517 점프업이엔티 팬싸

작성자아야슬|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앨범 한 장으로 운좋게 갔다.
윤아: 처음이라고 말하고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니 해도 되죠 하며 받아줬다....!
그 다음에 약간 얘기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진짜임) 하지만 기억나는 건 오늘 와줘서 고맙다는 말뿐.....
원희:처음이라고 말하고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니 해도 되죠 하며 받아줬다....!
내가 몇 살 같냐고 물어봤더니 17살?이라고 했다. 내심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아이돌 덕질이 처음은 아니라고 하니 처음에 누구 좋아했냐고 했다 그래서 아이브 좋아했다고 말했다.그러더니 아... 하며 넘겼다....ㅠㅠ 그리고 누나 왜 이렇게 귀엽냐고 말했고 아니에요 글릿들이 계속 귀엽다고 하니 귀여운 거라고 얘기했다 그리고 태어났을때부터 귀여웠다고 하니 태어났을땐 귀엽지 않았다고 말했다...
민주: 처음이라고 말하고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니 해도 되죠 하며 받아줬다....!
누나가 제 최애라고 하니 오 진짜요???라고 하고 그럼 언제 입덕하게 됐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럭걸신 뮤비에서 옷줄 타고 떨어질때 너무 예뻤다고 얘기했다 그러니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엔 사랑고백하며 긑냈다.
이로하:처음이라고 말하고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고 하니 해도 되죠 하며 받아줬다....!
3살때 힙합댄스 처음 배울때 연습했던 곡이 뭐냐고 물어보니 그때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아마도 그때 유행하던 팝송으로 했을 거라고 했다... 그리고 오사카 안 가봤는데 오사카가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가기엔 나쁘진 않다고 했다.....(로하 도쿄 출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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