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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글

[마지막때 징조] 제3성전

작성자무명자|작성시간13.11.05|조회수850 목록 댓글 0

제 3성전(막13: 14, 사2: 2-3)        2013년11월3일 주일설교

지금 선지적 비전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 제 3성전이 세워지는 것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왜냐하면 성경 여러 곳에서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제 3성전이 세워질 것을 예언하고 있고 그곳에 멸망의 가증스러운 것이 서게 될 것임을 말씀하고 때문입니다. 우리가 특별히 제 3성전이 세워지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은 제 3성전이 세워지는 시기가 예수님이 공중강림 하신 후 7년 대환난이 시작되는데, 그 7년 대환난중에 세워질 것이고 제3성전이 세워지면 그곳에서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으로 숭배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거룩한 곳에 가증한 것이 세워지면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 가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 3성전이 세워지는 징조를 보면 예수님께서 공중강림 하실 때가 가까이 왔다는 징조이기에 서진적 비전을 가진 자들은 매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예루살렘 성전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세워졌습니다.

 1성전: 솔로몬 성전(The Temple of Solomon)

1성전으로 세워졌던 성전은 솔로몬 성전으로 솔로몬에 의해 모리아 산에 7년에 걸쳐 건축한 성전으로(왕상7장1절)기원전 957년에 완공하여 약 400년 동안 존속하여 왔지만 이 성전은 BC586년 바벨론 느브갓네살 왕의 군대에 의하여 파괴되었습니다.

 2성전: 스룹바벨 성전(The Temple of Zerubbabel)

2성전은 바벨론으로 끌려와 포로 생활하던 유대인들이 귀환하여 스룹바벨의 주도 하에 기원전 535년에 착공하여20여 년의 공사 끝에 완공했습니다. 이 성전을 제2성전 또는 스룹바벨 성전으로 부릅니다.

 헤롯 성전(The Temple of Herot)

예수님 당시에 있던 성전으로 이 성전은 스룹바벨 성전을 개축한 것입니다. 이 성전은 기존 성전의 확장이었기 때문에, 제 3성전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헤롯 성전은 이방인인 두매 출신의 헤롯이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정책적으로 건축한 성전으로 46년에 걸쳐 보수 했는데 기원전 20년에 착공하여 외형은 9년 만에 완성하고, 세부 공사는 주후 63년경에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성전은 예수님의 예언대로 완공 된지 불과 몇 년 만(주후70년)에 로마 티투스 장군에 의해 파괴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마24: 1,2)

예수님 말씀처럼 이 성전은 다 무너지고 오직 유대인들이 쌓아 올린 성벽만이 남아있습니다.

헤롯 성전 안에는 금으로 도금하였으며, 로마 군대에 의해 불이 났을 때 금이 성전을 쌓은 거대한 돌 사이(50-60톤)에 녹아 이 금을 회수하기 위하여 성전의 돌 하나 하나를 다 허물었습니다. 그러나 성전 건축 당시 성벽만은 유대인들이 쌓았는데 그들은 가난한 자들로 유대인들이 작은 돌로 쌓았으며 금을 사용하지 않았기에 로마 군들이 유대인이 쌓은 성벽만은 허물지 않아 지금까지 보전되어 있고 그 성벽이 바로 통곡의 벽입니다.

지난 걸프 전쟁 때 (1991년) 후세인이 39발의 스커트 미사일을 이스라엘을 향해 쏘았습니다. 그때 그 폭탄 속에 세균이 들어 있을지 모른다고 하여 모두 방공호 속에 숨었는데 정통 유대인들은 폭탄이 날아오는 속에서도 통곡의 벽에 모여들어 약속이나 한 듯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저 날아오는 스커트 미사일이 회교 황금 동 사원을 때리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번 기회에 우리가 저 땅을 빼앗고 제 3성전을 짓게 하옵소서!”

이 “기도의 전당” 통곡의 벽에는 24시간 전 세계에 인터넷으로 중계하도록 카메라 설치되어 있어서 그 기도하는 모습이 전 세계로 전파를 타기도 했습니다. 

 

왜 하나님의 성전이 파괴되었을까요?

첫째는 우상숭배 때문입니다.

에스겔서를 보면 솔로몬 성전 안에 태양신과 동방 신상을 세우고 경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성전이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집>이란 뜻인데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에 우상들을 갖다 놓고 섬기고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성전에서 떠나시고 그곳을 멸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떠나신 곳은 성전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건물 성전은 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어떠한 건물에 거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그 분을 믿고, 영접한 자의 심령에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죄가 없는 곳에 정결한 곳에 거하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16-17절을 찾아봅시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예루살렘 성전에 더러운 우상이 세워져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떠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는데 그곳을 더러운 것으로 채우고 더럽히면 성령님은 떠나실 뿐 아니라 우리를 멸망시킨다는 것입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것이라고 누가 말을 했습니까?

사도 바울도 분명히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자는 멸망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면 그곳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지 않기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을 거부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성전을 무너뜨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유대인은 그 하나님을 거부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 후로 약 40년 후에 헤롯 성전은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주님을 거부하고 그분을 박대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 속에 더 이상 구걸하며 거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모시는 자 주님을 환영하는 자 속에 주님께서는 거하십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제3성전에 대하여

첫째/ 제 3성전이 세워질 것임을 성경은 예언합니다.

본문 이사야2장2절을 봅시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곳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 나리니 만방이 그에게 모여들 것이라>

환난의 날에 제3성전이 지어져 있을 것을 예수님은 예언하셨습니다.

마가복음13: 14-27을 봅시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또 그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제 3성전은 7년 대환난 중에 세워지고 그 성전 안에 적그리스도가 앉아서 신으로서 영광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멸망의 가증한 자가 앉아서 숭배 받을 때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는 것입니다. 곧 커다란 환난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내용이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유대인들은 제 3성전을 지으려 준비합니다만 사실은 다 짓고 나면 그 자리에 여호와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앉아 있을 것입니다.

둘째/ 제3성전을 건축하려 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지상 재림하실 때가 가까웠다는 증거입니다.

1)    왜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 성전 터를 아랍 사람에게 넘겨 주었는가?

그 동안 성전 터는 1948년부터 1967년 이스라엘 방어 군이 점령하기 전 까지 20년 동안은 요르단이 예루살렘을 지배하고 있는 동안 이슬람 최고회의의 절대적인 통제하에 있었습니다. 1967년에 일어난 이스라엘과 아랍연합군과의 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승리를 거둘 때 예루살렘을 빼앗았지만 전쟁 막바지에 이스라엘 국방장관 모세 다이얀이 아크사 이슬람 사원에서 모슬렘 최고 회의에 속한 5명의 지도자들과의 회동에서 성전 터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여 아랍 사람들에게 예루살렘 성전 터 자리의 행정권을 넘겨 주었습니다. 다이얀 장군은 황금 사원에 휘날리던 이스라엘 국기를 제거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다이얀 장군을 비롯한 이스라엘의 정치적, 군사적 지도자들은 성전 터의 영적, 종교적 가치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3성전을 짓기 위해 하루 세 번씩 통곡의 벽에 와서 기도하는데 무려 2,000여 년간 이어진 기도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성전을 지었던 자리를 아랍인들에게 넘겨주어서 아랍인들은 그곳에 회교 사원 황금 돔 모스크를 지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배후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만약에 다이얀 장군이나 이스라엘 정치 지도자들이 6일 전쟁 때 요르단에게 넘겨 주지 않았다면 벌써 그곳에 제 3성전을 지었을 것인데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2)    제3성전의 자리의 위치는 어디인가?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3성전 자리를 지금 이슬람교 사원이 지어진 황금 돔 자리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만 3성전을 지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에스겔서와 요한계시록은 다르게 말씀합니다. 찾아봅시다.

“……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음으로 내가 노하여 멸하였거니와”(겔43:5-8)

가증한 성전이 거룩한 성전 옆에 담 하나 사이에 있게 하여 주님의 분노를 가져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제 3성전은 지금 이슬람 사원 자리에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사원 옆에 세울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담 하나 사이를 두고 하나님의 성전과 이슬람 사원이 있게 될 것이라는 에스겔의 예언입니다.

요한 계시록11장 1절을 보겠습니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동문의 중앙선으로부터 현재 있는 황금 돔 사원의 가장 가까운 지역 까지는 6미터의 공간이 있으며 이곳에 요한계시록 11장에 나오는 성전 밖 마당입니다. 여기서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이방인에게 주었기 때문이라고 요한계시록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즉, 성전 밖 마당은 지금 있는 황금 사원이며 이것이 곧 이방인에게 준 결과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

앞으로 예루살렘 제3성전이 세워진다면 현재의 황금사원을 폐할 필요가 없이 그 옆에 나란히 세워 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또 성전 밖 마당은 이방인에게 주었다는 것은 그곳에 이방인 건물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며 이 건물이 바로 황금 돔 사원이 된다는 말이 됩니다.

스가랴 선지자도 같은 예언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불쌍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에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쳐지리라”(슥1장16절)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슥14장4절)

 분명히 제3성전과 이슬람 사원이 나누어질 것입니다.

3)    제3성전에 대한 준비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새로운 산헤드린이 제자리를 잡고 있으며, 500명의 레위인들이 성전 제사에 필요한 훈련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3성전의 건축 계획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최근 이스라엘 성전 위원회(Temple Institute)가 제3성전의 설계도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제3성전의 복원과 관계되어 수많은 징조들이 놀랍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만 말씀 드리면,

   십현금의 출현

시편92편에 십현금 이야기가 나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짓기 전에 다윗 왕이 성전에서 노래하라고 만든 10줄이 있다고 하여 십현금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전이 파괴된 후 십현금도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십현금이 만들어졌습니다. 성전 복원이 가깝다는 이야기 입니다. 

러시아로부터 “얄리야”로 귀환한 유대인이 있었습니다. 남편 미가 헤가라와 아내 수산나 헤가라입니다.

이들은 찬양 전문가인데 지금으로부터 21년 전에 아내 슈산나가 생일을 맞아 남편에게 십현금을 선물 받고 싶다고 자기도 모르게 엉뚱한 선물을 요청했습니다. 남편은 고민했습니다. 2,000년 동안 사라져 버린 악기인데 그 악기 그림이라도 보아야 만들 수 있는데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므깃도 근처 어느 동굴에 들어갔다가 십현금 벽화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을 세밀하게 그려 가지고 와서 드디어 십현금을 만들었습니다. 다윗 이후로 최초로 십현금이 나타났다고 예루살렘 포스트지는 보도했고 성전 연구소장 리치만은 그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탈무드에 십현금이 나타나면 메시아가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십현금의 출현에 온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붉은 암송아지의 출현

성막시대, 성전시대에는 붉은 암송아지를 정결예식에 사용했습니다.

민수기19: 1-10을 봅시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지난 2,000년 간 붉은 송아지는 자취를 감추었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갑자기 붉은 암송아지가 G&G목장에 나타났습니다. 목장 주인이 이상해서 성전 연구소로 전화를 했고 성전 연구소장 리치만이 가서 보니 참으로 붉은 암송아지였습니다. 붉은 암송아지는 붉지 않은 털 3가닥만 있어도 붉은 송아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붉은 송아지의 출현은 2,000년 만에 나타난 경악이라고 합니다.

미국 택사스에서도 붉은 암송아지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붉은 암송아지는 모두 9마리로 확인되었는데 유대인 랍비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10번째 붉은 암송아지는 메시아가 오실 때 나타날 것입니다. >

   메노라(등대)의 출현

성전이 지어질 때 만들기 가장 어려운 성물이 <메노라> 등대라고 합니다.

전해 내려오는 말로는 모세는 이 등대를 만들 때 70번 실패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3성전에 사용될 <메노라>가 완성되었습니다.

러시아에 살고 있던 유명한 금장색 장인 <화인 오펠>이 이스라엘로 귀환하여 완성했다고 합니다. 잠시 후에 그 메노라의 완성품을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메노라의 완성은 무엇인가 심상치 않은 징조라고 생각됩니다.

   진설병의 출현

진설병은 상당히 만들기 어려운 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탈무드 BT Yama 38;A 에는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째는 이 떡은 안식일마다 새 것으로 갈아 놓고 이미 놓았던 진설병은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동안 두어도 이 떡은 따끈 따끈함이 식지 않았다고 합니다.

둘째는 파리와 모기가 않지 않았다고 합니다.

셋째는 콩알만큼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것입니다.

가르모 가문에서 떡 굽는 일을 맡았는데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특별한 기술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방인들이 돈을 싸 들고 와서 그 기술을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가르모가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술이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나는 이 기술을 우리 가정을 위하여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3성전을 건축하려고 준비하는 자들의 고민은 가르모 가문에서 만들었던 그런 떡을 만들어야 하는데 가르모 가문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기도의 응답인지 정말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최근에 일주일 동안 두어도 따끈함이 식지 않고, 파리가 앉지 않는 떡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법궤의 존재

성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법궤입니다. 다른 성물은 망가지면 다시 만들 수 있지만 법궤만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그 동안 법궤에 대한 여러 가지 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통곡의 벽을 통하여 들어가는 미로가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지성소였던 자리에 가장 가까운 곳에 600톤 되는 바위가 발견되었습니다. 길이가 50M인데 그곳에서 초음파를 발송했더니 그곳에 물체가 보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곳에 법궤가 있다고 거의 단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솔로몬 성전을 지을 때 만약을 대비하여 솔로몬이 두로의 히람에게 지하 미로를 만들게 했는데 사실 두로 왕국의 후람 왕이 보낸 히람 아비프는 거대한 이집트 피라미드 지하 미로를 건축한 자로서 전해오는 이야기로는 그는 솔로몬 성전의 지하 미로를 건축하였으며 지하의 구조를 감추기 위하여 석공들의 눈을 가리고 작업장에 갔으며 작업이 끝나면 다시 눈을 가리고 데리고 나왔다고 합니다.  즉 지하의 미로는 솔로몬 왕과 설계자인 히람 아비프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히람은 석공 기술의 전수를 요구하는 것을 거부하다가 하부 석공들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레위인

레위인들이 있어야 제사를 지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1,900년 동안 방랑 생활을 했던 그들이 자기가 무슨 지파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정부 주도로 역사적인 물증과 그 집안의 내력과 유품들을 조사하여 오만여 명의 레위인들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철저하게 제사장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대제사장

더 중요한 것은 대제사장입니다. 아무나 대제사장으로 세울 수 없습니다. 대제사장은 세습제이기 때문에 대제사장의 혈통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시의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이 발견됐고 그 지하에서 그의 뼈가 발견되어,국민을 대상으로 DNA검사를 해서 그의 후손을 찾아냈고, 그 중에 가장 정확하고 우수한 유전인자를 가진 남자와 여자를 결혼시켜 그 사이에서 남자 아이가 태어났는데, 2013년 현재 그 아이가 15살 입니다. 언제든지 대제사장으로 공식임직 될 것입니다.

   성전을 관리하는 산헤드린(Sanhedrin)

2005년 1월 20일자 이스라엘 CNN.com 인터넷 보도에 의하면

<이스라엘 역사상 1,600년 만에 처음으로 예루살렘에 이스라엘 공회 산헤드린이 재 설립되었다. 특별 랍비 훈련을 받은 71명의 랍비들로 구성된 성전내 산헤드린 공회 구성의 의도를 발표하였다. 이스라엘에 메시아가 오면 그가 과연 진짜 메시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관계 당국 부처가 산헤드린(Sanhedrin)이다.>

http://topics.cnn.com/topics/israel

 

제3성전에 대한 결론

예루살렘 성전은 솔로몬 성전 때부터 사탄이 관여했고, 제3성전에서도 사탄이 주관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성전에 대한 예언은 다니엘이 말한 멸망의 가증한 것이 예루살렘에 서있는 성전에서 성취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서 세계를 콘트롤하기 전에 제3성전이 재건될 것임을 암시해 주고 있습니다. 사탄은 마지막 때에 다시 한번 니므롯과 같은 적그리스도를 내세워 모든 나라들을 하나의 단일정부로 만드는 제2의 바벨론 제국을 만들고 성전을 더럽힐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요5:39-43) 라고 말씀하면서 마지막 시대에 적그리스도가 오면 그를 메시아로 영접하게 될 것임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파트너인 거짓 선지자는 성전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처럼 예배 받도록 강요할 것입니다.

 

제3성전의 건축은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많은 성경 학자들은 7년 대환난 중에 제3성전이 건축되고 그 성전에 가증한 적그리스도 앉아서 하나님처럼 경배 받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제3성전 건축 준비는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성전 건축을 완벽히 준비했을 때 하나님은 솔로몬으로 하여금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듯이 지금 제3성전이 완벽하게 준비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 이스라엘은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세기 동안 수많은 예수 재림론자들이 나타나 재림을 외쳤지만 그들의 외침은 성경적 근거가 아닌 꿈이나 자기 환상을 보고 외쳤고 그럼으로 그들은 이단으로 정죄되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지금 수많은 목사님들의 예수공중강림에 대한 메시지는 성경을 근거로 주님께서 오실 때가 임박했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깨어 있어 주님 오심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잠시 제3성전에 대한 영상을 보겠습니다. 본 영화는 방송국 다큐메타리 감독인 김종철 감독이 직접 이스라엘에 가서 보고 촬영을 하면서 만든 영화로 이미 미국, 영국 등에서 개봉했고 우리나라에서는 11월22-23일 (오후2시, 5시, 7시 30분)

종로구 연지동에 있는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봉합니다.

지난 달 25일부터 예매가 시작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가서 보셨으면 합니다.

 

<참고>

3성전 영화 예매에 대해서

장소: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서울 종로구 연지동135번지)

일시: 2013년 11월22일,23일( 오후2시, 5시, 7시반)

감독: 김종철

우체국) 1005-602-189067(브래드필름)  입금 후 070-8659-7395로 연락하면 됩니다.

현장 10,000원, 예매할시 8,000원, 20명 이상 예약시 7,000원

 

오늘은 <제3성전> 영화의 일부분만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약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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