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행복
여러분들의 사랑을 차고 넘치도록 받고 있는 율리아나 수녀입니다.
제가 약 한달전에 이 카페에 등록을 했는데 그 어느 방에서도 글쓰기가 허락되어 있지 않다고 하고. 그러니까 당연히 읽어볼 수도 없는 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운영자님께서는 저를 특급 회원으로 올려놓아 주셨는데 서투르기 짝이 없는 제가 문제인 것이죠.
더욱이나 제 독방까지 생겼는데. 그래서 감사의 인사를 하려고 꽤 노력했는데도 제 독방에서마저 글쓰기 권한이 없다고 표시되어 나오니 뭘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독방이 생기고 보니 감격 + 감동에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고 함께 나누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면서 책임감도 더 생겼습니다.좀 더 자세한 저의 생각은 제 독방에서 제가 글쓰기 권한을 사용할 줄 알게 되면 그때 말씀 드리기로 하구요 오늘은 이만 맺을까 합니다. 그리고 가끔 제 메일을 물어 보신분들에게 알려 드리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 적어 놓습니다. kimijul@hanmail.net
안녕히 계세요. 율리아나 수녀 드림
여러분들의 사랑을 차고 넘치도록 받고 있는 율리아나 수녀입니다.
제가 약 한달전에 이 카페에 등록을 했는데 그 어느 방에서도 글쓰기가 허락되어 있지 않다고 하고. 그러니까 당연히 읽어볼 수도 없는 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운영자님께서는 저를 특급 회원으로 올려놓아 주셨는데 서투르기 짝이 없는 제가 문제인 것이죠.
더욱이나 제 독방까지 생겼는데. 그래서 감사의 인사를 하려고 꽤 노력했는데도 제 독방에서마저 글쓰기 권한이 없다고 표시되어 나오니 뭘 어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독방이 생기고 보니 감격 + 감동에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고 함께 나누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면서 책임감도 더 생겼습니다.좀 더 자세한 저의 생각은 제 독방에서 제가 글쓰기 권한을 사용할 줄 알게 되면 그때 말씀 드리기로 하구요 오늘은 이만 맺을까 합니다. 그리고 가끔 제 메일을 물어 보신분들에게 알려 드리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 적어 놓습니다. kimijul@hanmail.net
안녕히 계세요. 율리아나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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