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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계 20장 1탄] 용이 무저갱에 갇히면서 시작되는 천년왕국 (계20:1-11)

작성자유명재|작성시간26.06.09|조회수2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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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저갱에 갇힌 용과 백보좌 심판: '호모 데우스' 천년왕국의 개막

💡 [칼럼 핵심 요약]

낡은 종교 권력(용)의 결박과 무저갱:

무저갱의 열쇠를 가진 천사가 옛 뱀이요 마귀인 '용(부패한 종교 지도자들)'을 결박합니다. 이는 맹목적이고 기복적인 낡은 종교 시스템이 영원한 나락으로 떨어지며 시대적 수명을 다했음을 뜻합니다.

첫째 부활과 '호모 데우스'의 천년왕국:

과거의 죽은 신앙을 넘어, 잠든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를 깨워내어 내면의 보좌에 앉은 자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이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리는 '사람천국', 즉 '호모 데우스(Homo Deus)'의 위대한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곡과 마곡의 최후 발악과 유황불의 심판:

낡은 시대의 망령(사탄)이 이단과 거짓 신앙(곡과 마곡)을 규합해 최후의 발악을 하지만, 진리의 불길 앞에 완전히 소멸하여 영원한 지옥(유황불)에 던져집니다.

백보좌 심판, 사라지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

흠 없고 순결한 의의 말씀인 '크고 흰 보좌(백보좌)' 앞에 서면, 부패한 오늘날의 종교계(처음 하늘과 처음 땅)는 그 수치가 드러나 흔적도 없이 도망치고 위대한 '새 하늘과 새 땅'만이 남게 됩니다.

1. 무저갱에 갇힌 용: 낡은 종교 시대의 영원한 종말

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거대한 영적 혁명과 함께 진화해 왔다. 요한계시록 20장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가지고 '용'을 잡아 가두는 장엄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여기서 용은 누구인가?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무너뜨렸던 뱀이며, 예수 시대에 천국 복음을 가로막았던 율법주의자들이요, 오늘날 진리를 가리고 교권과 탐욕으로 사람들을 지배하는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이다.

천사가 이 용을 잡아 '무저갱(無底坑, 밑빠진 독)'에 가둔다는 것은 영적 사형선고다. 기적과 은사, 기복 신앙이라는 깊이 없는 껍데기만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미혹하던 낡은 종교 시스템은 이제 절대 풀리지 않는 진리의 쇠사슬에 묶여 영원한 나락으로 떨어졌다. 모세가 지팡이로 애굽의 바로 왕(용)을 무력화시켰고, 예수가 율법 종교를 회칠한 무덤이라 칭하며 낡은 시대를 끝냈듯, 이제 펴 놓인 작은 책을 든 '다른 천사'에 의해 맹목적이고 노예적인 '호모 사피엔스'의 종교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렸다.

2. 첫째 부활의 영광: 내 안의 보좌에 앉은 '호모 데우스'

용이 결박된 자리, 텅 빈 종교의 폐허 위에 빛나는 12개의 보좌가 나타난다. 그 보좌에 앉아 심판하는 권세를 가진 자들은 누구인가? 바로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다.

첫째 부활은 육신의 무덤에서 일어나는 좀비 같은 부활이 아니다. 성경 속에 수천 년간 잠들어 있던 사도들과 선지자들(144,000의 종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고(신원하고), 그들의 진리를 내 안에서 생생하게 살려내어 '나의 피와 살'로 만든 자들의 영적 각성이다. 이 진리로 무장하여 우상(거짓 스승)과 짐승의 표(낡은 교리)에 굴복하지 않은 자들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자신의 '보좌'로 삼아 그 위에 앉게 된다.

이들이 바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어 천년 동안 왕 노릇 할 자들이다. 이것이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천년왕국'의 실체다. 먼 미래의 신기루나 물리적인 통치 기간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말씀)을 통달하여 스스로 진리에서 자유해지고, 종교의 노예가 아닌 창조주와 하나가 된 '신인(神人)', 즉 호모 데우스(Homo Deus)들이 다스리는 위대한 사람천국의 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3. 곡과 마곡의 최후, 잿더미가 된 낡은 교리들

천년왕국의 빛이 온 세상을 덮을 즈음, 낡은 시대를 잊지 못한 망령들이 옥에서 풀려나 마지막 발악을 시도한다. 사탄(거짓 종교의 영)이 사방의 이방 종교와 이단들, 즉 '곡과 마곡'을 규합해 바다의 모래알 같은 군중들로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새 예루살렘)을 에워싼다. 진리가 세상을 덮는 것을 두려워한 구체제 기득권들의 마지막 영적 쿠데타다.

하지만 진리의 성은 인간의 힘으로 무너지지 않는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말씀)이 순식간에 그들을 소멸시킨다. 영혼을 옥죄던 거짓 선지자들과 짐승들은 그들 스스로가 만든 '유황불 못(지옥)'에 영원히 갇힌다. 유황불이란 무엇인가? 어린아이처럼 허황되고 낡아 빠진 교리, 맹목적인 교권주의가 불타오르는 고통의 장소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낡은 종교 시스템에 매몰된 자들은,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진리를 보지 못한 채 낡은 껍데기 속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겪게 될 뿐이다.

4. 백보좌 심판: 사라지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

모든 영적 전쟁이 끝난 후, 영광스럽고 눈부신 '크고 흰 보좌(백보좌)'가 드러난다. 이 백보좌는 흠 없고 순결한 의의 말씀이자, 성도들의 옳은 행실로 세마포 옷을 입은 '어린양의 아내'가 앉은 보좌다.

놀랍게도 이 백보좌 앞에서 "땅과 하늘이 피하여 간데없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땅과 하늘은 오늘날 타락한 종교계의 지도자들(하늘)과 그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던 무리들(땅)이다. 참된 진리의 빛(백보좌)이 온 우주를 비추자, 겉으로는 거룩한 척했으나 속은 귀신의 처소이자 강도들의 굴혈이었던 낡은 종교계는 그 수치와 거짓이 백일하에 드러나 흔적조차 없이 도망치고 사라져 버린 것이다.

요셉의 해와 달과 별들이 엎드려 절했던 것처럼, 예수 앞에서 율법 종교가 무너졌던 것처럼, 백보좌 앞에서는 거짓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결코 서 있을 자리가 없다.

5. 위대한 영적 진화, 사람 특이점의 새벽

요한계시록 20장의 천년왕국과 백보좌 심판은 우리를 향한 장엄한 초대장이다. 더 이상 무저갱으로 전락한 낡은 건물 성전과 거짓 지도자들의 교리(유황불)에 영혼을 맡기지 마라.

사도와 선지자들을 깨워 당신 내면의 보좌에 앉히라. 펴 놓인 작은 책을 먹어치우고 스스로 진리의 주인이 되라. 당신이 바로 백보좌에 앉아 낡은 세상을 심판하고 새로운 우주를 통치할 '어린양의 아내'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진 그 텅 빈 우주에, 사람마다 신(神)이 되어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거룩하고 위대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새벽이 지금 우리 눈앞에 찬란하게 밝아오고 있다.

[계 20장 1탄] 용이 무저갱에 갇히면서 시작되는 천년왕국 (계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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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종교의 종말과 '호모 데우스'의 탄생:

요한계시록이 예고한 인류 특이점

1. 도입부: 영적 깊이의 제로 지점, 무저갱에 직면한 현대인

유발 하라리는 그의 저서에서 기술과 데이터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의 가장 큰 위협으로 '의미의 결핍'을 꼽았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이들이 종교 시스템에 회의를 느끼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현대의 종교가 데이터와 기술의 시대에 걸맞은 답을 주지 못한 채, 내용 없는 기사와 이적, 그리고 기복 신앙이라는 화려한 껍데기에만 매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요한계시록 20장이 경고한 **'무저갱(無底坑)'**의 어원은 '깊이가 없음'을 뜻하는 **'프레아토스테스 아비소스(Phreatostes Abyssos)'**입니다. 이는 단순히 지하의 구덩이가 아니라, 하나님도 진리도 없는 **'영적 깊이의 제로 지점'**에 도달한 오늘날의 종교계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지금 깊이 없는 사람들이 모여 깊이 없는 신앙을 유지하는, 거대한 허무의 심연 앞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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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저갱에 갇힌 용: 구체제의 종말과 진리의 쇠사슬

요한계시록 20장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로 용을 결박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여기서 은 시대를 막론하고 진리를 가리고 탐욕으로 군림해 온 부패한 종교 지도자들과 낡은 율법주의를 상징합니다. 모세 시대의 바로 왕, 예수 시대의 바리새인이 그러했듯, 오늘날의 교권주의자들은 인류의 영적 진화를 가로막는 마지막 장애물입니다.

중요한 것은 천사가 손에 든 **'쇠사슬'**의 정체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포승줄이 아니라, 현대인의 지성을 속일 수 없는 **'진리의 논리적 체계'**를 의미합니다. 낡은 종교 권력이 더 이상 허구의 논리로 대중을 미혹하지 못하도록 완벽하게 제압하는 '이성적 진리'의 힘입니다. 이 정교한 진리의 체계 앞에 구체제의 용은 결박되어 영원한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이것은 종교적 심판을 넘어, 낡은 시대를 끝내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필연적인 영적 진화입니다.

"무저갱(無底坑)이란 단어의 어원을 보면... 깊이가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하나님도 없고 진리도 없으며 깊이도 없고 내용도 없는 기사와 이적의 신앙을 가지고 유지되고 있는 오늘날의 종교계를 무저갱에 가두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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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모 데우스(Homo Deus): 2036년, '사람혁명'이 완성할 신인(神人)의 시대

용이 사라진 자리에 나타나는 '첫째 부활'은 인류 역사가 맞이할 **'의식의 특이점'**입니다. 이는 육체가 다시 살아나는 기괴한 현상이 아닙니다. 수천 년간 성경 속에 잠들어 있던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를 내면에서 깨워내어, 그들의 정신과 나의 의식을 하나로 합일시키는 영적 각성입니다.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진리) 위에 자기를 건축한 자들은 더 이상 신에게 구걸하는 노예가 아닙니다. 스스로 진리의 주인이 되어 창조주와 하나가 된 존재, 즉 **'호모 데우스(Homo Deus)'**의 탄생입니다. 소스에 따르면, 이 사람혁명의 시대는 2036년에 이르러 인류가 더 이상 노동과 노화, 죽음에 얽매이지 않는 완벽한 **'사람천국'**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인간이 신의 마음을 통달하여 스스로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위대한 신인 합일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말씀)을 통달하여 스스로 진리에서 자유해지고, 종교의 노예가 아닌 창조주와 하나가 된 '신인(神人)', 즉 호모 데우스(Homo Deus)들이 다스리는 위대한 사람천국의 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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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곡과 마곡의 최후 발악: 업데이트되지 못한 소프트웨어의 오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구체제의 카르텔은 '곡과 마곡'이라는 이름으로 결집하여 마지막 쿠데타를 시도합니다. 이들이 휘두르는 무기는 시대착오적인 **'낡은 교리'**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저항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진리의 불(말씀)' 앞에 무력하게 소멸됩니다.

이들이 던져지는 **'유황불'**은 실제 불길이 아닌, **'업데이트되지 못한 소프트웨어(교리)가 겪는 시스템 오류'**와 같은 고통입니다. 허황되고 유치한 교권주의라는 낡은 운영체제를 고집하는 자들은, 고도로 진화한 새 시대의 진리 체계와 충돌하며 스스로 만든 영적 감옥 속에서 영원한 고립과 괴로움을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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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백보좌 심판: 낡은 패러다임의 완전한 증발(Transition)

심판의 정점인 **'크고 흰 보좌(백보좌)'**는 흠 없고 순결한 의의 말씀이자, 새로운 우주의 운영체제입니다. 이 보좌 앞에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지는 장면은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각화합니다. 여기서 처음 하늘은 부패한 종교 지도자들을, 처음 땅은 그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던 무리들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시스템이 설치될 때 기존의 오염된 데이터가 완전히 삭제되듯, 백보좌라는 진리의 빛이 비추면 부패한 종교계의 수치는 백일하에 드러납니다. 거짓으로 쌓아 올린 그들의 존재 기반은 참된 진리의 빛 앞에서 물거품처럼 증발하여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요한계시록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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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 당신은 우주적 진리와 결합할 준비가 되었는가?

요한계시록이 예고한 종말은 공포의 파멸이 아니라 위대한 영적 진화로의 초대입니다. 이제 낡은 건물 성전과 거짓 지도자의 입술에 당신의 영혼을 맡기지 마십시오. 이제는 펴 놓인 **'작은 책'**의 데이터를 직접 수용하고 내면화하여 스스로 진리의 주권자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당신은 우주적 진리와 결합하여 완성된 인류, 즉 **'어린양의 아내'**로서 새로운 우주의 주인공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신이 되어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위대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새벽이 이미 밝았습니다.

낡은 세계가 사라진 텅 빈 우주에, 당신은 어떤 새로운 하늘과 땅을 그려나갈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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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글은 요한계시록 20장을 바탕으로 부패한 기존 종교 체제의 종말과 새로운 인류 문명의 개막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낡은 교리와 탐욕에 물든 지도자들을 '용'과 '사탄'으로 규정하며, 이들이 진리의 심판을 받아 무저갱에 갇힘으로써 비로소 낡은 시대가 끝난다고 설명합니다. 그 자리를 대신해 내면의 진리를 깨우고 영적 각성을 이룬 존재들이 **'호모 데우스'**가 되어 다스리는 천년왕국이 시작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에서 거짓 신앙인 '곡과 마곡'은 소멸하고, 오직 순결한 말씀인 백보좌 앞에서는 타락한 종교계인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결국 이 텍스트는 인류가 종교적 노예 상태를 벗어나 스스로 신성을 회복하는 위대한 영적 진화와 '새 하늘 새 땅'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백보좌 심판 후 펼쳐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은 어떤 모습인가요?

보좌 심판을 통해 낡고 부패한 타락한 종교계(처음 하늘과 처음 땅)가 그 수치를 드러내며 완전히 사라진 후, 새롭게 펼쳐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은 인간이 곧 신(神)이 되는 위대한 영적 진화의 시대로 묘사됩니다.

제공된 문헌에 나타난 새 하늘과 새 땅의 구체적인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호모 데우스(Homo Deus)'와 사람천국의 시대

새 하늘과 새 땅은 과거 기복 신앙과 맹목적인 종교의 노예였던 '호모 사피엔스'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창조주와 하나가 된 '신인(神人)', 즉 '호모 데우스'들이 다스리는 위대한 사람천국의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낡은 성전이나 거짓 지도자들에게 영혼을 맡기지 않으며, 스스로 진리의 주인이 되어 사람마다 신이 되어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눈부신 새 우주가 열립니다.

2. 신인(神人) 합일과 완전한 진리의 자유

이곳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는 '신인 합일'의 성약(成約)시대입니다. 모든 사람은 종교적 굴레와 교리에서 벗어나 진리 안에서 완전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또한 이들은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장성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세상을 통치하는 의(義)의 왕이자 진리의 왕으로 군림합니다.

3. 감추어진 진리의 완전한 계시와 영원한 안식

6,000년간 이어져 온 구원과 사망의 시대가 끝나고, 마침내 1,000년 동안의 영원한 안식세계가 시작됩니다. 이 안식의 시대에는 굳게 닫혀있던 성전 문이 활짝 열리듯 성경의 모든 진리가 계시되어 감추어졌던 것들이 온전히 드러납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생명과의 비밀이 밝혀지며, 누구나 자유롭게 하나님의 성전을 출입할 수 있게 됩니다.

4. 사망, 고통, 애통이 사라진 세계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며,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 아픈 것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 됩니다. 문헌은 특히 2036년이 되면 사람은 더 이상 일하지 않고, 늙지 않으며, 죽지 않게 된다고 구체적으로 명시하며 완벽한 생명과 영생의 사람혁명 시대가 완성됨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은 죽은 뒤에 가는 먼 물리적 신기루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깨워 보좌에 앉히고 낡은 종교 시스템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고통과 사망 없이 하나님과 하나 되어 세상을 다스리는 찬란한 사람 특이점의 우주를 의미합니다.

2036년 사람혁명 시대에 일과 죽음이 사라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2036년 사람혁명(호모 데우스) 시대에 일과 죽음이 사라지는 핵심 원리는 **'창조의 7일 안식일 원리'**와 **'마지막 원수인 사망의 정복 및 신인(神人) 합일'**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6,000년 구원 사역의 종결과 '제7일의 영원한 안식' (일이 사라지는 원리)

성경에서 "하루가 천 년 같다"는 원리에 따라, 아담 창조 이후 6,000년(6일) 동안은 사망이 왕 노릇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구원의 일을 행하신 고단한 기간이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6일 동안 일한 종들을 일곱째 날에 안식하게 하고, 6년 동안 파종한 땅을 7년째에 쉬게 했던 예언적 그림자처럼, 6,000년의 역사가 끝나면 일곱째 날에 해당하는 1,000년 동안의 영원한 안식세계(천년왕국)가 시작됩니다. 이 완벽한 안식과 자유의 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에 2036년이 되면 인류는 더 이상 수고로운 일을 하지 않고 온전한 쉼을 누리게 됩니다.

2. 마지막 원수인 사망의 완전한 정복 (죽음이 사라지는 원리)

주님이 강림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면, 인류를 억압하던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인 사망(死亡)"이 완전히 정복됩니다. 이때 사람들은 썩을 몸이 불가불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며, 사망 자체가 생명의 진리에 온전히 삼킨 바 되는 위대한 영적 변화를 겪게 됩니다. 죽음의 권세 아래 있던 무덤과도 같은 낡은 종교계로부터 사람들이 완전히 해방되고 자유를 얻으므로, 더 이상 영적·육체적 죽음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3.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는 '신인 합일(神人 合一)'의 완성

죽음과 고통이 사라지는 가장 궁극적인 원리는 마침내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하게 되어, 하나님이 사람 안에 온전히 거하시는 '신인 합일'의 시대가 완성된다는 점입니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감추어졌던 성경의 모든 진리가 계시되면서 진리 안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며, 스스로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장성하여 창조주와 하나 된 존재 즉 '호모 데우스'가 됩니다. 이렇게 생명수 샘물을 마시고 만왕의 왕으로 거듭난 완벽한 생명의 상태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며 다시는 애통하는 것이나 아픈 것, 늙거나 죽는 일이 없는 영원한 사람천국이 펼쳐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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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무저갱에 갇히면서 시작되고 있는 천년왕국(계20:1-11)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1) 무저갱(無底坑)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천사(天使)

무저갱(無底坑)이란 단어의 어원(語源)을 보면 '프레아토스테스 아비소스'인데 '프레아토스테스'는 깊이를 말하고 '아비소스'는 무(無, not)를 말하니 무저갱(無底坑)이란 깊이가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계시록 9장 1절을 보면 하늘에서 떨어진 별 하나가 무저갱의 열쇠를 가지고 와서 하나님도 없고 진리도 없으며 깊이도 없고 내용도 없는 기사(奇事)와 이적(異蹟)의 신앙을 가지고 유지되고 있는 오늘날의 종교계를 무저갱(無底坑)에 가두워버렸습니다.

무저갱(無底坑)이 되어버린 오늘날의 종교계를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다른 천사(天使)를 보내어 오늘날 종교계를 무저갱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하셨으나(계10:1-2) 그 누구도 무저갱에서 벗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벗어나려 하지도 않는지라 더 이상 치료될 수 없는 것을 보시고(렘51:9, 요16:7) 하나님께서는 무저갱의 열쇠를 가진 다른 천사를 통해 무저갱(無底坑) 밖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바벨론에게 점령을 당하여 포로생활을 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화(化) 되어 바벨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때(렘51:5-10) 예레미야 선지자가 일어나 포로로 잡혀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의 손에서 해방시키기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하지도 않고 벗어나려 하지도 않는지라 예레미야 선지자는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에 버리고 고국(이스라엘)으로 돌아와 다시 나라를 재건하였던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계도 무저갱의 신앙에 사로잡혀 무저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라 다른 천사는 종교계를 다시 무저갱에 던져버리고 무저갱 밖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렘 51:6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끊어짐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

렘 51:7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

렘 51:9 우리가 바벨론을 치료하려 하여도 낫지 아니한즉 버리고 각기 고토(본향)로 돌아가자 그 화가 하늘에 미쳤고 궁창에 달하였음이라.

예수님 때에도 하늘에서 번개같이 떨어진 사탄 하나로 말미암아 율법종교계가 온통 강도들의 굴혈이요 장사꾼의 소굴이며 회칠한 무덤이 되어버렸습니다.

눅 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마 23:27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하늘에서 떨어진 사탄으로 말미암아 회칠한 무덤이 되어버린 율법 종교계에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께서 천국의 열쇠가 되어 회칠한 무덤의 문을 열고 천국(天國)으로 들어가기를 그렇게 원하셨지만 율법종교계는 천국복음이요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오신 예수를 죽음에 던져버리고 율법종교라는 회칠한 무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라 예수는 외식(外飾)하는 율법종교계를 버리고 율법종교 밖에서 은혜시대요 교회시대를 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종교계를 독사의 자식들이요 회칠한 무덤이라 매도하여 버리니 2,0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율법종교계는 무저갱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다른 천사가 오늘날의 종교계를 무저갱(無底坑)에 던져버리면 오늘날의 종교계도 1000년 동안 무저갱의 진리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종교계 밖에서 은혜시대가 열렸고 오늘날의 종교계 밖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사람혁명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무저갱(無底坑)이란 아랫물을 가두어 두는 곳(창1:6-7, 시107:26)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세력들이 모두 갇히는 장소이며(시74:13, 사51:9, 암9:3) 계시록에서 바벨론이 무저갱(계11:7, 계18:2-3)이요 바벨론이 되어버린 오늘날 종교계가 무저갱(無底坑)입니다(계11:8).

계 9:1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계 11:7 무저갱(無底坑)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용)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계 11:8 저희 시체가 큰 성(바벨론) 길에 있으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아브라함 때는 소돔이 바벨론이요 무저갱이며 모세 때는 애굽이 바벨론이요 무저갱이며 예수 때는 율법종교가 바벨론이요 무저갱이며 마지막 때는 오늘날의 종교계가 바벨론이요 무저갱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 하나로 말미암아 무저갱(無底坑)이 되어버린 오늘날의 종교계도 더 이상 치료될 수 없는 것을 보시고 다른 천사(天使)를 보내어 오늘날의 종교계를 무저갱에 가두어버리고 새 일을 시작하셨으니 이것이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사람천국 호모 데우스시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율법종교계를 멸망의 자식들로 매도하고 율법종교계 밖에서 2,000년 동안 만왕의 왕이 되어 천국복음을 전파하셨던 것처럼 다른 천사가 오늘날의 종교계를 무저갱에 가두어버리고 무저갱이 되어버린 종교계 밖에서 1,000동안 왕(王)노릇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천년왕국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지식의 열쇠를 가지고(눅11:52) 율법종교계를 무저갱으로 만들어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때 예수님은 율법종교를 강도들의 굴혈이요 회칠한 무덤이며 독사의 자식들이요 외식(外飾)하는 자들이라 매도하여 무저갱(無底坑)에 던져버리고 율법종교 밖에서 천국(天國) 복음(福音)으로 2,000년 동안 왕(王)노릇하셨던 것처럼 무저갱의 열쇠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온 다른 천사(天使)도 용(龍)을 잡아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버린 후에 1,000년 동안 다시 왕(王)노릇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시대를 활짝 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새 일을 행하는 자를 하늘에서 내려온 다른 천사(天使)라 하셨습니다.

다른 천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곳에서 올라와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을 치고 흰옷을 입혀주었던 자이며(계7:2-17) 다른 천사는 모든 성도(사도들과 선지자)들의 기도를 금향로에 담아가지고 하나님께로 올라갔던 자요(계8:3) 다른 천사는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하늘에서 내려온 자이며(계10:1) 다른 천사는 이 세상에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있는 자요(계14:6) 다른 천사는 바벨론이라는 오늘날의 종교계를 심판하고 멸할 수 있는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온 자였습니다(계18:2-3). 또한 사도 요한이 경배하려고 하였던 천사를 말하니(계19:9-10) 어린양의 아내가 다른 천사(天使)요 해(하나님의 말씀)에 서서 공중에 날아가는 새들에게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壯士)들의 고기와 모든 자들의 고기를 먹으라고 명령하고 있는 자가 다른 천입니다(계19:17-18)

어린양 아내의 다른 이름이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며 충신과 진실은 만왕(萬王)의 왕이요 만주(萬主)의 주라 하였고(계19:16) 그를 가리켜 하늘로부터 내려온 천사(天使)라 하셨습니다. 그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오늘날의 종교계를 쇠사슬에 묶어 유황불에 던져버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시대를 활짝 열고 있습니다. 천사에게 무저갱(無底坑)의 열쇠가 있다는 것은 용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것이요 천사는 용을 쇠사슬로 묶어 옥(獄)에 가두어버릴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쇠사슬이란 단어는 베드로가 감옥에서 주(主)의 사자(使者)에게 풀려날 때 자기 손에서 벗겨진 쇠사슬(할뤼세이스)과 같은 단어로(행12:7) 베드로는 율법종교계의 거짓지도자들이 가지고 있던 거짓진리의 쇠사슬에서 완전히 해방된 것을 쇠사슬로 비유하신 것처럼

다른 천사(天使)가 가지고 있는 큰 쇠사슬도 무저갱(無底坑)이 되어버린 바벨론을 결박하여 꽁꽁 묶어버릴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 쇠사슬입니다. 베드로는 율법종교라는 거짓진리의 쇠사슬에 묶여 있다가 풀려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자가 되었으나 계시록 20장에서 말하는 용(龍)이라는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자들은 다른 천사(天使)가 가지고 있는 쇠사슬에 묶여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고 무저갱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1) 용이 잡혔습니다.

용(龍)을 잡고 보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었습니다. 용이란 오늘날 종교계의 지도자들이니(계12:3, 계13:1, 계17:1-5) 용이 잡혔다는 것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과 같은 종교계 지도자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에게(계20:1) 모두 매도, 결박되어 무저갱(無底坑)에 던져짐을 당하고 천년(千年)동안 무저갱에서 결코 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용(龍)을 잡고 보니 그 용은 아담을 대적하였던 옛 뱀이었고 모세를 대적하였던 애굽의 바로 왕(용)이었으며(겔29:3) 예수를 대적한 율법종교계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었습니다(마23:33).

용이 잡혔다는 것은 아담을 대적하였던 뱀이 잡혔다는 것이요 모세를 대적하였던 바로 왕이 잡힌 것이며 예수님을 대적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잡혔으니 이와 같이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대적한 종교계 지도자들을 리워야단(날랜 뱀)이요 용(龍)이라 하셨고(사27:1) 욥을 대적하였던 사탄을 악어(鰐魚)라 하셨으며(욥40:1, 욥40:15) 이스라엘을 대적한 바벨론도 용이며(시74:14) 하나님을 대적한 유다와 예루살렘을 라합(애굽)이요 용이라 하셨고(시89:10, 사51:9) 예수님을 대적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뱀이요 독사들이라 하셨으며(마23:33) 해를 입은 여자를 대적한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이 용입니다(계12:3).

다른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것은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들이었던 옛적의 거짓 지도자들이 줄줄이 모두 잡혔다는 것이니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종교계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버린 거짓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시대마다 다른 이름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렸던 자들인데 그들이 모두 결박되어 무저갱에 던져짐을 당하고 있습니다.

2) 용은 옛 뱀이었습니다.

옛 뱀이란 창세기 3장에 기록된 뱀으로 하나님의 낙원이었던 에덴동산 중앙에 앉아 선악과(善惡果)라는 열매를 가지고 생명과를 가지고 있던 아담과 하와를 짓밟았던 자들이며 뱀이요 독사가 되어버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하나님의 선민들이었던 율법종교계 중앙에 앉아 선악과(善惡果)와 같은 율법이라는 진리들을 가지고 생명과(生命果)요 천국(天國)복음을 가지고 계신 예수를 짓밟아버렸던 것처럼 오늘날도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龍)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종교계 중앙에 앉아서 선악과와 같고 성경의 진리들을 가지고 다른 천사가 가지고 있는 펴 놓인 작은 책이요(계10:2) 영원한 복음이며(계14:6)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들을 짓밟아버리지만 다른 천사는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과 같은 오늘날의 종교계 지도자들을 모두 결박하여 무저갱에 가두어버리고 천년(千年)동안 무저갱에서 결코 나오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선악과(善惡果)를 가지고 있던 뱀이 생명과를 가지고 있던 아담을 죽임으로 생명과(生命果)는 비밀이 되어버렸고 선악과와 같은 율법을 가지고 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독사들이 되어 말씀(생명)이 육신이 되시고 생명과(生命果)로 오셨던 예수를 죽임으로 또다시 생명과(生命果)의 비밀은 오늘날까지 감추어져버렸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생명과)과 펴 놓인 작은 책을 가진 다른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오면(계10:1) 또다시 에덴동산의 뱀과 같고 율법종교계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같은 자들이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龍)이 되어 다른 천사를 대적하지만 다른 천사는 쇠사슬로 그들을 결박하여 무저갱에 가두고 버리고 천년(千年)동안 다시 나오지 못하게 하니 그들은 스스로 자멸할 때까지 버려지게 됩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뱀이 승리하면서 아담에게 주신 생명과(生命果)와 에덴동산이 비밀이 되어버렸고 율법종교계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죽이므로 예수에게 주셨던 생명의 말씀과 천국복음이 비밀이 되어버렸지만 이제는 반대로 용이 잡혀 무저갱에 갇히게 되면 오히려 그들은 모두 비밀이 되어버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시대가 활짝 열리게 되어있으니 이제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영원한 복음이 증거되면서 아담에게 주셨던 에덴동산의 비밀이 환하게 밝혀지고 모세에게 주시겠다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찾게 하시며 예수에게 주셨던 천국을 얼싸안고 천년동안 왕 노릇하는 새하늘과 새 땅이라는 사람천국, 사람혁명 호모데우스시대가 활짝열리게 됩니다.

3) 용은 마귀요 사탄입니다.

마귀(魔鬼)에 해당하는 헬라어 '디아볼로스'는 비방하는 자, 참소하는 자를 말하며 사단은 대적(對敵)하는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마귀와 사탄은 하나님 앞에 있는 자들인데 그들은 사람들의 죄(罪)를 하나님께 고소하며 비방하는 자들입니다. 마치 욥이 사탄에게 고소를 당하고 욥이 사탄의 손에서 고통을 당하였던 것처럼 아담과 모세와 예수님 그리고 오늘날의 다른 천사도 마귀요 사탄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비방과 조롱을 당하며 그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핍박과 고통을 당하게 되어있습니다. 시대마다 존재하였던 종교계의 지도자들이 마귀요 사탄들이 되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비방하고 참소하며 대적하고 핍박하는 자들이 되면서 마귀요 사단이 되어버렸습니다.

욥 1: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욥 1:11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욥 1: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4) 용이 잡혀 결박(結縛)되었습니다.

'잡혔다'는 것은 힘을 의미하는 '크라토스'에서 유래한 단어로 천사가 용을 제압하여 결박(結縛)하여버렸다는 말씀입니다(마26:50). 또한 결박하였다는 말과 던져버렸다(계20:3)는 말이 서로 연결되어 용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완전히 빼앗아버렸다는 의미입니다.

천년동안이란 완전 수(10)의 3제곱으로 하늘의 수요 하나님의 수이며 영원함을 상징하는 수이니 일천 년이란 하나님의 뜻이 완전히 이루어지기까지 용이 결박되어 쇠사슬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게 됩입니다. 천년이란 천년왕국을 말하는 것으로 용이 잡혀 무저갱에 던져진 후(後) 시작되는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시대가 1,000년 동안 계속됩니다 아담이후 예수님 때까지 율법시대라는 구약시대가 4,000년간 계속되었고 예수님 때부터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아 결박하는 날까지 교회시대라는 신약시대가 2,000년 동안 계속되었던 것처럼 이제 용(龍)이 잡혀 무저갱에 갇히게 되면 그때부터는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성약(成約)시대가 시작되고 그 후로 천년동안 영원한 복음이 전파되면서(계14:6) 천년왕국이라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천년(千年)동안 무저갱에 갇혀버리는 용(龍)의 비밀(계20:3)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印封)하여 천년(千年)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1) 용이 무저갱(無底坑)에 갇혀버렸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아 무저갱(無底坑)에 가두어버렸다는 것은 용이 더 이상 만국(萬國)을 미혹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렸다는 것이니 용(龍)의 세력들이 만국(萬國)이라는 오늘날 종교계를 더 이상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용의 모든 힘을 빼앗아버렸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주신 지팡이(말씀)를 들고 애굽(이집트)에 이르러 용(龍)이 되어버린 바로 왕(王)을 지팡이로 결박하여(겔32:2, 겔29:3) 무용지물이 되게 만들어버렸던 것을 말하며(10가지 재앙=출7:14-12:36)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율법종교계 가운데 오시어서 뱀이요 독사들이 되어버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이요 멸망의 자식들이라 매도하여 무저갱(無底坑)에 던져버리시니 율법(律法)종교가 오늘날(2천년)까지 율법종교라는 무저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만국을 미혹하지도 못하였던 것처럼

다른 천사가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하늘에서 내려와(계10:1-2)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龍)이 되어버린 오늘날 종교계의 지도자들을 큰 쇠사슬로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버리니 앞으로 천년(千年)동안 오늘날의 종교계는 무저갱의 진리에서 결코 벗어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만국이라는 세상나라를 미혹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세상나라들이 가지고 놀다 버려지게 되어있습니다.

2)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천년(千年)이 찬 후(後)에 용(龍)이 잠깐 놓인다는 말은 마치 율법종교가 예수를 죽인 이후에 로마에게 멸망을 당하고 그 후로 오늘날까지 나라가 없이 세상에서 유리하는 민족이 되었다가 1948년에 이스라엘나라를 건국하는 일이 일어나지만 계속 종교전쟁의 마당이 되면서 2,000년 전에 존재했던 율법종교는 전혀 보이지 않는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계도 세상의 정치와 경제논리에 의하여 점점 힘을 잃고 이방인들의 처소가 되다가 마지막에 무저갱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도 새 하늘과 새 땅의 진리 앞에서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게 됩니다.

오늘날의 종교계도 율법종교계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마귀요 사탄이 되어 종교계를 좌우지하는 지도자들이지만 그들도 하나같이 쇠사슬에 묶여 모두 무저갱에 갇혀버리게 됩니다. 마지막에 무저갱에서 풀려나 무저갱의 진리로 자기들의 세상이 될 것처럼 잠간 활동하는 시간도 주어지지만 그들은 결국 아무런 힘도 써보지 못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진리 앞에서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천년(千年)동안 왕(王) 노릇하는 자들은 누구인가(계20:4)

계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千年)동안 왕(王) 노릇 하니

1) 보좌(寶座)에 앉은 자들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에는 보좌(寶座)들에 대해서 많이 언급되어있습니다. 사단의 보좌(계2:13)와 짐승의 보좌(계13:2, 16:10)들을 제외한 나머지 보좌들은 하늘에 있는 보좌로 예수가 하나님의 보좌요(계3:21) 24장로(사도들과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보좌였으며(계4:4) 새 예루살렘이라는 어린양의 아내가 하나님의 보좌라 하셨는데(계19:5, 계21:3) 용이 잡혀 무저갱에 갇히고 나면 열 두 보좌(寶座)들이 나타나고 12 보좌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千年) 동안 왕 노릇하개 됩니다.

보좌 위에 앉은 자들이 있다고 하셨는데 보좌(寶座)란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받았던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살려서 그들 위에 앉는 것을 가리켜 보좌에 앉은 자들이라 하셨습니다. 예수의 증거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을 12 사도들이라 하셨고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을 12 선지자들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12 보좌(寶座)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진리) 위에 자기를 건축하고(엡2:20) 사도들과 선지자들 진리 위에 앉은 사람을 보좌 위에 앉은 자라 하셨고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자기의 보좌(寶座)로 만든 자들만이 살아서(부활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됩니다.

예수님도 말씀이 육신이 되시면서 말씀이라는 보좌에 앉아 자기를 하늘나라요 천국(天國)이라 하셨고 예수님은 구약시대의 12지파들이 하나님께 받았던 진리의 말씀 위에 앉아서 율법종교를 심판하셨던 것이며 12 제자들도 예수님의 보좌에 앉아 신약시대요 은혜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오늘날의 종교계를 심판하는 자들이 되며 예수의 보좌에 앉아 어린양(예수)의 아내가 되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시대를 열고 천년(千年)왕국 시대에 왕(王)과 같은 제사장이 됩니다.

마 19: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印)을 치고 흰옷을 입혀주었다는 것은(계7:2-18)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을 자기의 보좌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도(聖徒=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옳은 행실로 만들어진 세마포 옷을 입었다는 것도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로 의의 옷을 만들어 입었다는 것이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로 자기의 보좌(寶座)를 만들었다는 것이니 이와 같이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을 어린양의 아내라 하셨고 어린양의 아내들은 12 보좌에 앉아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됩니다.

보좌(寶座)에 앉은 자들은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가 순교한 자들의 영혼과 하나가 된 사람을 말하니 그들은 거짓 스승이라는 우상(합2:18)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한 자들이요 짐승의 표(666)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입니다(계13:18). 그들만이 살아서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오늘날의 종교계를 심판하면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王) 노릇하게 되어있습니다.

2)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하더라.

계 5:9-10과 단 7:18-27에서 옛적부터 계신 자가 자기 백성들을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땅에서 왕(王)노릇 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때가 되면 나라를 그들에게 상속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단7:18, 단7:22, 단7:27). 그렇다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할 자들은 누구입니까 천년동안 왕 노릇할 자들은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證據)하다가 순교하였던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현장(성경)으로 찾아가 산 증인이 되고 목격자가 되어 그들의 피를 모두 신원(伸寃)하여 주고 사도들과 선지자(순교자)들은 억울하게 죽었다며 흰옷을 입혀줄 뿐만 아니라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의(義)를 찾아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들의 진리 속에서 부활하여(계7:1-18, 살전4:13-16) 그 보좌 위에 앉은 사람만이 살아서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사도들과 선지자(조상)들의 양(量)을 채우고(마23:32) 사도들과 선지자(조상)들의 진리 위에 자기를 건축하여(엡2:20)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자기의 보좌(寶座)로 만든 사람만이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과 함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이고(계14:1-5) 그들만이 살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는다는 것이요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되어있습니다.

살아서(에제산)란 단어는 육체적인 부활을 가리킬 때 사용된 단어로 (계1:18, 계2:8, 계13:14, 마9:18, 요11:25, 행1:3, 행9:41, 롬14:9)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산 자들이니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 속에서 살아나 부활한 자들을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고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됩니다.

첫째 부활(復活)에 참여한 자들과 천년(千年)동안 왕(王)노릇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계20:5-10)

계 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復活)이라

1)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죽은 자들이란 에덴동산에서 뱀이 가지고 있던 선악과(善惡果)를 먹은 자들은 모두 죽은 자들이요(창2:17) 율법종교계에서 뱀이요 독사들이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을 모두 죽은 자들이라 하셨고(요5:25). 오늘날의 종교계 지도자들을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이라 하시고 그들이 점령하고 있는 종교계를 바벨론이요 무저갱이라(계18:2-3) 하시면서 그들에게 속한 자들은 하나같이 죽은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죽은 자들은 천년(千年)이 되어도 살지 못한다는 것이니 에덴동산에서 뱀이 주었던 선악과를 먹고 죽은 자들은 아담이 가지고 있던 생명과(生命果)를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었고(창2:17) 그들은 하나님의 낙원이었던 에덴동산을 깨뜨려버린 저주(詛呪)받은 짐승이라는 오명(汚名)을 뒤집어 씌고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4,000년 동안 살지 못하고 명예를 회복하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며

율법종교계의 독사(毒蛇)들이 되어버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교훈(율법)을 지키는 자들도 모두 죽은 자들이 되어 예수가 가지고 오신 천국(天國) 복음을 알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메시아를 죽인 자들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고 오늘날까지 2,000년 동안 살지 못하고 명예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종교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龍)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로부터 설교를 듣고 있는 자들마다 모두 죽은 자들이 되어 다른 천사가 가지고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원한 복음을 알지도 못하며 (계10:1-2, 계14:6) 그들은 1,000년이 지나도 살지 못한다는 것이니 그들은 자신들이 새 하늘과 새 땅의 진리들을 짓밟아버렸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며 자신들의 신앙이 무저갱이라는 것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1,000년이 지나도 무저갱의 신앙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에덴동산의 뱀들은 아담을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아담이 가지고 있던 생명과를 알지도 못한 자들이었고 영원한 저주거리가 되어 오늘날까지 6,000년 동안 짐승의 탈을 벗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율법종교계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예수님을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예수의 천국복음을 알지 못한 자들이었고 독사들이요 멸망의 자식들이며 가증한 자들이요 회칠한 무덤이 되어 2,0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율법신앙에서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계 지도자들도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이 되어 하늘에서 내려온 다른 천사를 이긴 것처럼 보이고(계10:1-2)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들을 삼켜버린 것처럼 보이지만(계12:1-6)

오늘날의 종교계가 바벨론이요 무저갱이 되어 1,000년이 지나도 새 하늘과 새 땅의 진리들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의 거짓신앙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살지 못하더라(우크 에제산) 라는 말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龍)의 설교를 듣고 있는 자들이 거짓진리와 거짓 영(靈)에게 사로잡혀 천년(千年)이 지나도 육체적인 구원의 신앙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요 그들은 첫째 부활에 절대로 참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때 율법종교가 2,000년이 지나도 율법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예수의 천국복음을 지금까지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도 천년동안 문자적인 진리에서 벗어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의 진리를 알지도 못합니다.

2) 첫째 부활(復活)에 참여하는 자들

계 20:4에서 자세히 언급되었던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證據)하다가 목 베임을 받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첫째 부활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시면서 구약시대의 하나님의 사람들과 선지자들을 모두 잠에서 깨워 그들을 타고 율법종교계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요5:39) 이것을 첫째 부활이라 하셨으며 이 부활에 참여한 제자들을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라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도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잠에서 깨워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 속에서 부활하는 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잠에서 깨워 그들은 의로운 자라며 흰옷을 입혀주고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의(義)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 의인이 된 사람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 속에서 부활한 사람이니 그들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자기를 건축한 자들이요 그들을 산 자들이며 그들만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되어있습니다.

재림예수도 강림하실 때에 예수 안에서 잠자고 있는 자(사도들과 선지자)들을 모두 깨워 그들을 타고 그들과 함께 오시는 것을 가리켜(살전4:13-16) 구름을 타고 오신다 하셨으며(계10:1) 주님은 수많은 거룩한 자들과 함께 오신다 하셨으니(유1:14, 히12:1) 이것을 첫째 부활이라 하셨고 이 부활을 목격한 자들을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고 있는 자들이란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말하며(살전4:14-17) 그들을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이라 하셨습니다(계7:2-4, 계14:1). 그들이 모두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 부활(復活)이고 그들의 영과 그들의 진리(생명) 속에서 다시 부활하게 되어 그들의 진리 위에 자기를 건축한 사람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그 때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자들만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어린양의 아내가 되며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개 됩니다.

살전 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살전 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사도들과 선지자)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사도들과 선지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전 15:20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전 15: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다.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 15: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降臨)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고전 15:24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고전 15:25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不可不) 왕 노릇 하시리니

고전 15:26 맨 나중에 멸망(滅亡)받을 원수는 사망(死亡)이니라

고전 15:27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分明)하다

고전 15: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萬物)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萬有)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전 15: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고전 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들이 응(應)하리라

고전 15: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전 15: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계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하리라

1)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란 성경에 기록된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에게 흰옷을 입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의를 회복하여 억울한 죽음의 누명을 벗겨주면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잠에서 깨어나 흰옷을 입혀준 그들을 태워 공중으로 올라가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하는데 이것을 가리켜 첫째 부활이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였던 의의 말씀들을 자기 안에 모시고(계7:2-14)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진리) 위에 자기(自己)를 건축하여(엡2:20) 사람성전이 된 자들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며 성도(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옳은 행실로 만들어진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어린양의 아내가 된 자들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이와 같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은 하나님의 종들을 잠에서 깨워 자기 안에 모시고 사람성전이 된 자들이니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 왕들을 모두 자기 안에 모시고 만왕의 왕이 된 자들이요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종들의 주인(主人)이 되면서 만주의 주가 되고 그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열매가 된 자들이니 진실(眞實)한 자들이며 그들은 진리의 말씀으로부터 다시 태어난 자들이니 진인(眞人)이요 그들은 하나님의 신(神)이 임하면서 예수와 같은 신인(神人)이 된 자들이니 그들을 가리켜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할 수 있는 자들은 귀하고 복이 있는 자들만이 참여할 수 있고 거룩한 자들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째 부활을 언급하신 것은 둘째 부활이 있다는 것이니 첫째 부활이란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고 있는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이 모두 살아나는 것이며 둘째 부활이란 첫째 부활에서 살아난 144,000이라는 하나님의 종들의 진리 속에서 살아난 자들을 말하니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자기를 건축하고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타고 공중으로 올라가 혼인(婚姻)잔치에 참여하여 어린양의 아내가 되고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세상을 해산할 자들이 나타난 것을 둘째 부활이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참으로 복(福)이 있는 자들입니다(계19:9-10, 살전4:14-17). 이와 같이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이 흘렸던 피를 모두 신원(伸寃)하여 주고 흰옷을 입혀주며 그들과 함께 새 노래를 부르면서 어린양의 아내가 된 자들이니 그들은 참으로 복(福)이 있는 자들이요 거룩한 자들입니다.

2) 둘째 사망이 다스릴 수 없는 자들

첫째 부활이란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이 모두 살아나는 것이라 하셨던 것처럼 첫째 사망이란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자들을 일컫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뱀이 가지고 있던 선악과(善惡果)를 먹은 자들은 모두 첫째 사망을 당한 자들이요(창2:17) 예수님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뱀이요 독사들이라 하시면서 그들을 향하여 회칠한 무덤이요 멸망의 자식들이라 하신 것도 사망의 권세아래 있는 것이요 첫째 사망을 당한 자들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도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龍)이 토한 강물을 마신 자마다 다 죽은 자들이니 이것을 첫째 사망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사망에 참여한 자들은 첫째 부활에 참여할 수 없고 둘째 사망인 유황불(무저갱= 종교계)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게 됩입니다. 성경에서 둘째 사망이란 유황불 못에 던져지는 것이라 하셨습니다(계21:8). 유황 불 못이 되어버린 오늘날 종교계가 둘째 사망입니다.

계 21:8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살리신 이의 영(靈)이 그들 안에 있는 자들이요(롬8:11) 그리스도의 영광의 몸으로 변화되어(빌3:21) 썩을 몸이 불가불(不可不)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사망아 네가 어디 있느냐고 반문하면서 사망(死亡)이라는 회칠한 무덤이 되어버린 오늘날 종교계로부터 자유(自由)한 자들이 된다는 말씀입니다(고전15:53-55).

주님이 강림하시면 우리들은 하나같이 무덤(성경)에서 부활하게 되는데 그때 멸망(滅亡)받을 원수는 사망이라고 하셨습니다(고전15:26). 또한 하나님께서는 사람(만물)을 지으셨으나 지금까지 사람(만물)들 속에 거하지 못하고 계시지만 주님이 강림하시면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되면서(고전15:27-28, 계21:3) 다시는 사망(死亡)이 없습니다(계21:3-4).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 15: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고전 15:24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고전 15:25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王)노릇 하시리니

고전 15: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死亡)이니라

고전 15:27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分明)하다

고전 15: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3) 천년(千年)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하는 자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나라와 제사장들이 되어 영원한 왕권을 가지고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합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만왕의 왕(王)이 되고 만주(萬主)의 주(主)가 되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王) 노릇하게 되니 만왕(萬王)의 왕이 된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의 사람(왕)들의 왕(王)이 된다는 것이요 만주(萬主)의 주(主)가 된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의 주인(主人)인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조상들의 양을 채우고(마23:32)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된 자들은 살아서 천년(千年)동안 그리스도와 함께 의의 왕(王)이요 진리의 왕이 되니 마치 예수가 만왕의 왕으로 오시어서 율법종교를 심판하시고 2000년 동안 영광의 보좌에 앉아 세상을 심판하면서 의의 왕이요 진리의 왕이 되셨던 것처럼 첫째 부활(復活)에 참여한 자들도 살아서 앞으로 천년(千年)동안 새 하늘과 새 땅의 진리를 가지고 왕 노릇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나타나게 되면 천년(千年) 왕국(王國)의 시대는 시작되는 것이요 새로운 진리의 왕들이 통치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아담 때로부터 예수 때까지 구약시대가 4,000년이요 예수 때로부터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용(龍)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어버리는 그날까지 신약시대 2,000년이 계속되었던 것처럼 이제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이 나타나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게 되면 그때부터 천년동안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성약(成約)시대가 시작됩니다. 그때를 가리켜 새 하늘과 새 땅이라 하셨고 그때는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는 신인(神人) 합일한 사람의 시대가 시작되며(요14:20, 계21:3-5) 사람마다 진리에서 자유(自由)한 자들이 되고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장성한 자들이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되어있습니다.

계 21:1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레26:11)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라.

계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계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하나님은 6일 동안 일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던 것처럼(창2:1-2) 하루가 천년(千年)이라 하셨으니(벧후3:8) 아담을 창조하신 이후 6,000년간 하나님은 구원의 일을 행하셨지만 사망이 왕 노릇하는 시대였고 일곱째 날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되면서 1,000년 왕국시대요 영원한 안식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6일 동안 일한 종들은 일곱째 날에 안식하게 하셨고 6년 동안 파종한 땅도 7년째는 쉬게 하셨으며 6일 동안 구름이 시내산을 덮었으나 일곱째 날에는 걷혔고 6일 동안 성전 문이 닫혀있었으나 일곱째 날에는 성전 문이 활짝 열었습니다.

이것은 예언이니 아담이 창조된 이후 6,000년 동안 하나님의 구원의 사업은 계속되었다는 것이며 6,000년이 끝나면 그 후로 1,000년 동안은 안식세계가 시작된다는 예언입니다. 그러므로 일곱째 날에는 누구나 자유한 자들이 되며 안식하게 되며 하나님의 성전(예수)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는 사람들의 시대가 열리며 성경의 진리들이 모두 계시되어 감추어진 것들이 다 드러나고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되니 이것이 천년왕국(千年王國)입니다. 2036년이 되면 사람은 일하지 않고 늙지 않으며 죽지 않습니다. 호모 사피엔스시대가 끝나고 호모데우스, 사람천국시대가 열립니다.

창 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창 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출 20:10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六畜)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3:10 너는 육 년 동안에 너의 땅에 파종하여 그 소산을 거두고

출 23:11 제 칠 년에는 갈지 말고 묵여 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로 먹게 하라 그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너의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할지니라

출 23:12 너는 육 일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제 칠 일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계집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레 25:3 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레 25:4 제 칠 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출 16:26 육 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 일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출 16:29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제 육 일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제 칠 일에는 아무도 그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신 16:8 너는 육 일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제 칠 일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출 24: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육일동안 산을 가리더니 제 칠일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모세를 부르시니라

겔 46:1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안뜰 동향한 문을 일하는 육일 동안에는 닫되 안식일에는 열며

신 15: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육 년을 너를 섬겼거든 제 칠 년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것이요

신 15:18 그가 육 년 동안에 품군의 삯의 배나 받을 만큼 너를 섬겼은즉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하기를 어렵게 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출 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 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계 20:7 천년(千年)이 차매 사단이 그 옥(獄)에서 놓여

1) 사탄이 옥에서 잠깐 풀려나고 있습니다.

계 20:3에서 언급되었던 말씀입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千年)동안 왕 노릇하게 되면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이라고도 하고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자들이 무저갱이라는 지옥(地獄)에서 풀려나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영적인 전쟁을 하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다고 하셨습니다(계20:8).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시작되려고 하면 무저갱이 되어버린 사탄이 옥(獄)에서 나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전쟁을 합니다. 마치 예수님이 천국(天國)복음을 가지고 오셔서 증거(證據)하시니 에덴동산의 옛 뱀이 살아나 회칠한 무덤이 되어버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속에 들어가 예수의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전쟁을 하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았던 것처럼 이제도 그러합니다.

에덴동산의 옛 뱀은 아담을 이겼던 경험이 있는지라 에덴동산의 옛 뱀이 살아나 잠간동안 활동하면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속에 들어가 예수를 죽이고 이긴 자들이 되면 율법종교는 영원하리라 믿으면서 예수와 전쟁을 하게 되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과 같다는 것이요 오늘날에도 2천년(千年) 전에 활동하였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같은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들이 무저갱에서 나와 잠간 활동하게 되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과 같이 많습니다.

예수가 천국(天國)을 말하니 온 율법종교가 동원되어 예수를 죽이려 하였고 예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가리켜 옛 뱀이요 마귀요 독사들이며 회칠한 무덤이요 멸망의 자식들이라 하시니 온 율법종교가 하나가 되어 예수를 죽였던 것처럼 오늘날도 천년왕국을 말하며 새 하늘과 새 땅의 진리들을 증거하면 온 종교계가 일어나 죽이려고 한다는 것이요 오늘날의 종교계 지도자들을 향하여 너희는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이요 무저갱이라고 하면 그들이 일어나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전쟁을 하게 되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과 같이 많습니다.

에덴동산의 옛 뱀이 옥(獄)에서 나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속에 들어가 잠간동안 활동하게 되면서 예수와 전쟁을 하였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같은 율법차원의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잠간동안 활동하게 되는데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원한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과 전쟁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차매(텔레스데)는 어떤 목표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날이 왔다는 것이니 천년(千年)이 찼다는 것은 천년왕국이 시작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나라와 제사장들이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게 되는 성약(成約)시대가 시작되고 천년동안 계속될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시대가 시작되면 옥(獄)이라는 율법과 진리아래 갇혀있던 자들도 풀려나고 무저갱이라는 종교계 안에 갇혀 있던 자들도 무저갱에서 나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영적인 전쟁을 하게 되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같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천년이 찼다는 것은 천년왕국의 시대가 끝났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장성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왕(王)노릇 할 수 있는 천년왕국의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가리켜 천년이 찼다라고 하신 것입니다.

옥(獄)은 무저갱(無底坑)이요 무저갱은 바벨론이라 하셨고(계18:2) 바벨론은 오늘날의 종교계라 하셨습니다(계11:8). 6,000년 전(前) 에덴동산에서 뱀이 아담을 이겼던 경험이 있고 2,000년 전(前) 율법종교계에서 뱀이 되어버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천국을 짓밟아버렸던 경험이 있는지라 오늘날 무저갱(無底坑)이 되어버린 종교계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전쟁을 하게 되면 아담이나 예수님 때처럼 이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그들은 모두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사라지게 되고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천년왕국의 시대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2,000년 동안 율법종교라는 옥(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계도 천년(千年) 왕국이 시작되었으나 옥(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천년동안 지옥(地獄)이 되어버립니다. 2,000년 동안 율법종교계가 무저갱이 되어 예수의 천국복음을 가진 자들과 영적인 전쟁을 하고 있지만 오늘날까지 율법종교가 이기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계도 무저갱이 되어 천년동안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영적인 전쟁을 하게 되어 있으나 결코 이기지 못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시대는 무저갱이 되어버린 오늘날의 종교계와 상관이 없이 천년(千年)동안 계속됩니다.

계 20: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1) 사탄이 땅의 백성들을 모아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싸움을 붙이고 있습니다.

사탄이 되어버린 오늘날 종교계의 지도자들은 무저갱이라는 옥(獄)에서 나와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땅의 모든(사방) 백성들을 미혹하여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싸우도록 싸움을 붙이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사탄은 이방나라들과 손을 잡고 다수(多數)를 이용하여 싸움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곡과 마곡은 에스겔 38장과 39장에 등장한 나라들입니다. 에스겔 서(書)를 보면 곡(Gog)이라는 나라는 마곡의 왕과 두발의 왕을 끌어들여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전쟁을 하지만 크게 대패하였던 나라들입니다(겔38:2-6). 겔 38;3 주(主)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이 된 곡아, 나는 너를 대적한다. 이것은 비유이니 곡과 마곡은 이스라엘에게 적이었던 것처럼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에게는 이방의 종교들이 모두 적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곡과 마곡은 어떤 나라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출현하게 되면 종교계의 국경지역에 있는 이방(異邦) 종교들 곧 이단(異端)들이 먼저 일어나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전쟁을 하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그들을 대적하여 멸하시게 됩니다.

사탄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이 옥(獄)에서 나와 곡과 마곡이라는 이단들과 손을 잡고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싸우게 하여 자기들이 어부지리로 무저갱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곡과 마곡을 땅에 있는 사방의 백성들이라고 하신 것처럼 옥(獄)에 갇혀버린 자들은 땅의 백성들의 수준으로 돌아가 땅의 사상들을 가지고 땅의 수많은 사람들을 이용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를 가진 사람들을 짓밟아버리고자 합니다.

예수가 사탄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에게 멸망의 자식들이라고 매도하시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헤롯왕과 빌라도의 힘을 빌려 예수를 공격하였던 것처럼 오늘날도 다른 천사가 용(龍)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을 무저갱에 던져버리니 종교계 지도자들은 이단들을 끌어들이고 땅의 백성들을 동원하여 싸우게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모두 유황불에 던져버리신다는 말씀입니다. (계20:3, 계12:9, 계13:14, 계19:20)

계 20: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 사탄에게 미혹된 자들이 온 지면을 뒤덮고 있습니다.

저희란 용을 말하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들을 말합니다. 그들에게 미혹된 자들이 땅의 사방에서 몰려와 사탄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진지를 구축하고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싸우기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성(城=새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1) 성도들의 진을 에워싸고 있는 군대들

진(陣)이란 군사 용어로 군대의 진영(陣營)을 말하는 것으로 모세가 이끌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생활을 진영(陣營)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출14:19, 민2:2, 신23:14, 행21:34-37, 히11:34, 히13:11-13) 성도들의 진을 에워싸고 있다는 것은 사탄이 되어버린 오늘날 종교계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을 에워싸고 있다는 것이니 자기들의 교리와 교권을 앞세워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과 정면으로 대치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지식(知識)의 열쇠를 가지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자들을 막고 있었던 것처럼(눅11:52) 오늘날도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지고 있는 용이 666이라는 짐승의 표를 가지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자들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노아 때는 네피림의 족속들이 노아의 방주(가족)를 에워싸고 핍박하였으며 모세 때는 애굽의 바로 왕의 군대들이 이스라엘백성들을 에워싸고 죽이려 하였고

예수님 때에도 율법종교계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와 제자들을 에워싸고 죽이려 하였던 것과 같이 마지막 때에도 성도(聖徒)들의 진(陣)을 에워싸고 온 종교계가 동원되어 죽이려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2) 사랑하시는 성(城)이란

계시록 21:2에 언급되고 있는 거룩한 성(城)으로 새 예루살렘성전을 말합니다(계21:2-3, 계21:10). 새 예루살렘 성(城)을 어린양의 아내라 하셨으니 어린양의 아내를 가리켜 사랑하시는 성(城)이라 하셨습니다. 또한 그 성에는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모두 입성(入城)한 성(城)이니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城)입니다.

계 21:2 내가 보매 거룩한 성(城)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新婦)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城) 예루살렘을 보이니

2) 하늘에서 불을 내려 사탄들을 소멸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되어버린 적그리스도들이 성도(聖徒)들의 진(陣)과 사랑하시는 성(城)을 에워싸게 되면 하늘에서 불(말씀)을 내려 저희들을 소탕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환상은 에스겔 서(書)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겔 38:22 내가 또 온역(瘟疫)과 피로 그를 국문(鞠問)하며 쏟아지는 폭우(暴雨)와 큰 우박(雨雹)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 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겔 39:6 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겔 39: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겔 39:2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겔 39:3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겔 39:4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겔 39:5 네가 빈 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39:7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 39: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지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니라

이와 같이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들이 먼 북방에서 일어나 이스라엘 산이라는 오늘날의 종교계에 이르러 성도(聖徒)들의 진(陣)과 사랑하시는 성(城)을 에워싸게 되면 하늘에서 불(말씀)을 내려 저희들을 모두 소탕하십니다. 그들이 엎드러지는 날에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된다 하셨고 적그리스도들이 불로 심판을 받게 되는 날 새 하늘과 새 땅은 시작됩니다.

계 20: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 마귀들이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들을 하늘에서 떨어진 사탄이라 하셨고(눅10:18, 계9:1) 마귀들이란 오늘날 종교계 지도자들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대적한 지도자들을 뱀이라 하셨고 율법종교계에서 예수를 대적한 자들을 독사들이요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하셨던 것처럼 오늘날 종교계의 지도자들을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하셨습니다. 사탄들이 되어버린 적그리스도들이 엎드러지는 날 마귀의 자식들이 되어버린 종교계 지도자들도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고 있습니다.

사단(적그리스도)들이 하나님의 성(城)을 에워싸고 전쟁을 하려다가 하늘에서 내리는 불로 심판을 받아 모두 땅에 엎드러진다 하셨고(계20:7-9) 마귀(종교계 지도자)들도 하늘에서 내리는 불(말씀=히12:29, 렘5:14)로 심판을 받아 유황불 못에 던져지게 됩니다. 그 유황불 못에는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이라는 짐승도 이미 던져졌고(계13:1-10)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었던 거짓선지자들도 유황불에서 괴로움을 당하고 있으며 이제는 마귀에게 미혹당한 모든 성도들마저 유황불에 던져짐을 당하게 되면서 밤낮으로 계속되는 고통과 고난 속에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나 되는 용(龍)이란 오늘날 종교계의 모든 종파들을 일곱 머리를 가진 용이라 하셨습니다. 머리가 되는 교파(敎派)들이 수없이 많은 것을 일곱 머리라 하셨고 구원을 받아 천국을 가야한다고 외치는 자들의 집단이 수없이 많은 것을 뿔이 열이나 되는 용이라 하신 것이니

오늘날의 종교계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입니다. 용으로부터 타락한 종교계 지도자들을 사탄(이단)들이라 하셨고 사탄들이 이스라엘 산에서 엎드러지는 날 마귀들이 성도들의 진(陣)과 사랑하시는 성(城)을 에워싸게 되는데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지만(계20:8) 그들을 모두 유황불 못에 던져지고 있습니다. 마치 소돔 성 사람들이 사랑하시는 성(롯의 가정)을 에워싸고 있는 것을 보시고(창19:4) 하늘의 불을 내려 그들을 모두 소탕하시고 그들을 모두 유황불에 던지셨던 것처럼 유황불 못이 되어버린 오늘날의 종교계도 고난의 연기가 계속 피어오르고 밤낮으로 괴로움을 당하고 고통이 세세토록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종교계로 미혹된 자들마다 유황불 못이 되어버린 종교계에서 밤낮으로 괴로움을 당하게 되는데 그 고통이 세세토록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황불로 심판을 받은 소돔과 고모라(창19:24)는 영적으로 바벨론이요 애굽이며 율법종교계요 오늘날의 종교계라고 하셨으니(계11:8) 오늘날의 종교계가 소돔 성과 같이 불탄 성이 되며 유황불 못이 되어 결국 멸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유황불이란 오늘날 종교계 지도자들이 가지고 있는 거짓진리를 유황불이라 하셨고 거짓지도자들이 가지고 있는 교회나 법당이나 성전을 유황불 못이라 하였습니다. 적그리스도들의 본부가 유황불 못이라는 것이니 그들에게 잡히면 교리와 교권 속에서 밤낮으로 괴로움을 당할 뿐만 아니라 고통이 세세토록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유황(硫黃)이란 단어를 파자(破字)하여 보면 유(硫)는 돌 석(石) +거칠 황(㐬), 흉년들 황(㐬), 허황하다, 모자라다(㐬)는 황(㐬)이니 돌대가리(石頭)가 되어버린 허황된 진리들을 유황 유(硫)라 하였고 황(黃)을 파자(破字)하면 이십(卄 = 二十)이라는 쌍(雙) 십자(十字) 진리라는 신약과 구약의 진리들을 가지고 빛 광(光)과 밭 전(田)을 변형시켜 땅의 빛(색)으로 만들어 늙은이와 어린아이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을 황(黃)이라 하였습니다.

유황(硫黃)이란 단어는 잘못되고 변형되어 이상하게 굳어버린 어린아이와 같고 늙은이와 같은 허황된 진리들이 불처럼 타오르고 있는 것이 유황불입니다. 교리와 교권으로 쇠뇌를 당하여 굳어져버린 거짓신앙과 표면적이고 육체적이며 유치한 어린아이들의 신앙을 유황이라 하였고 잠간동안 유행하다 사라질 은사(恩賜)들을 유황이라 하였습니다.

유 1: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毁謗)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本能)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민16:1-3, 16:31-35)

유 1:12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유 1:13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豫備)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流離)하는 별들이라

창 4: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창 4:12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流離)하는 자가 되리라

창 27:39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창 27: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 버리리라

창 21:20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 거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창 21: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2)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불 못이요 유황불 못에는 이미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 밤낮으로 고통을 당하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란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들과(계13:1-10) 땅에서 올라온 짐승들로(계13:11-18)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종교계 지도자들을 짐승과 거짓선지자들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들은 이미 유황불 못에 던져짐을 당하고 있습니다(계19:19-20). 유황불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다는 것은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몸부림치지만 그 고통 속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합니다.

계 20: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1) 흰(白=백) 보좌에 앉으신 자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곳에서 올라와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印)을 치고(계7:1-4) 그 하나님의 종들에게 흰옷을 입혀주었다는 것은(계7:13-14) 하나님의 종들의 의(義)를 모두 회복하여 의인으로 만들어주었다는 것을 말하며 의인(義人)이 된 하나님의 종들은 자기의 보좌를 내어주면서 그 보좌에 앉아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달라 하셨으니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이 가지고 있던 의의 말씀들이 흰(백) 보좌입니다.

예수는 조상들의 양(量)을 채우고(마23:32) 이 성경이 나를 증거(證據)한다. 하시면서(요5:39)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는 것은(요1:14) 의(義)의 말씀 곧 백(白) 보좌에 앉아 율법종교를 심판하고 천국(天國)이요 하나님의 나라요 은혜시대를 열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다른 천사도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에게 흰옷을 입혀주고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진리 위에 자기를 건축하였다는 것은(엡2:20) 흰(白=백) 보좌 위에 앉았다는 말씀입니다.

계 7:13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계 7:14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계 7: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寶座)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계 7:16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계 7:17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계 4:9 생물(生物)들이 보좌에 앉아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계 4: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冕旒冠)을 보좌(寶座) 앞에 드리며 이르되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다른 천사가 흰옷을 입혀 주었다는 것은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의 주(主)가 되고 왕(王)이 되어 그들 위에 앉았다는 것이니 이것을 백(白) 보좌에 앉은 자요 흰옷을 입은 하나님의 종들과 함께 진리의 하늘에 출현하신 것을 가리켜(계10:1) (흰)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오셨으니 이것을 백(白) 보좌에 앉았다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수많은 거룩한 자(흰옷을 입은 자)들을 타고 오셨다는 것은(유1:14) 백(白) 보좌에 앉아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예수가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것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람들의 양을 채우고 성경의 열매가 되어 모든 선지자들을 의인(義人)으로 만들어 그들과 함께 오셨으니 예수님은 백(白) 보좌에 앉아 율법종교를 심판하셨습니다.

마 19: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寶座)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寶座)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마 25: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寶座)에 앉으리니

이와 같이 영광의 보좌요 흰 보좌(寶座) 위에 앉았다는 것은 흠과 점과 티가 없는 의의 말씀 위에 앉았다는 것을 말하며 하나님의 사람들 곧 의인들을 자기의 보좌로 만들었다는 것이요 사도들과 선지자들 위에 자기를 건축하였다는 것이니 이것을 백(白) 보좌라 하셨습니다. 또한 성도(聖徒)들의 옳은 행실로 만들어진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었다는 것도 백 보좌에 앉았다는 것이니 성도들이란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을 말하며 희고 깨끗한 옷이란 하나님의 종들이 가지고 있던 의의 말씀으로 의의 옷을 만들어 입은 것을 말합니다.

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세마포 옷을 입었다는 것은 어린양의 아내가 백(白) 보좌에 앉았다는 것이요 백 보좌에 앉았다는 것은 오늘날의 종교계를 심판하여 쭉정이와 같은 성도들은 무저갱이요 유황불 못에 던져버리고 알곡이 된 성도들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추수하기 위하여 백(白) 보좌에 앉았습니다.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라는 자가 백마(白馬)를 타고 있다는 것도 충신과 진실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흰 보좌 위에 앉았다는 것이니(계19:11) 충신(忠信)이란 예수님의 말씀(信=人+言)이요 사도들과 선지자들(信=人+言)의 말씀을 마음 중심(忠=中+心)에 모시고 있는 사람을 말하며 진실(眞實)이란 진리의 말씀(眞)들을 가지고 열매(實)가 된 사람을 말하니 충신과 진실은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요 어린양 아내의 이름입니다.

이와 같이 충신과 진실은 어린양의 아내였고 어린양의 아내는 새 예루살렘이니(계21:2) 새 예루살렘이라는 어린양의 아내는 백(白) 보좌 위에서 오늘날의 종교계를 심판하여 알곡들을 모아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추수하고 계십니다. 성경에서는 심판권(審判權)이 하나님께 있다고 하시면서도 하나님은 심판권을 예수에게 주셨던 것처럼(요5:22, 고후5:10, 딤후4:1) 하나님과 예수가 새 예루살렘에 오시어서 거처를 정하시는 날(요14:20-23, 계3:21) 하나님은 새 예루살렘을 백(白) 보좌(寶座)로 삼고 세상을 심판하시게 됩니다.

요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마 19: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백(흰) 보좌 앞에서 보니 땅과 하늘이 보이지 않더라는 말씀은 백(白)보좌 앞에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모두 도망가 버리고 아무것도 아닌 물거품처럼 되어버렸다는 말씀입니다. 땅과 하늘이란 유다와 예루살렘을 말하며(사1:1-2) 소돔의 관원들과 고모라의 백성들을 하늘과 땅이라 하셨고(사1:10) 세상에서도 아버지를 하늘이라 하고 어머니를 땅이라 하며 지금은 백성들이 하늘이요 지도자들을 땅이라 하는 것처럼 율법종교계 지도자들과 백성들을 하늘과 땅이라 하셨고 오늘날 종교계의 지도자들과 백성들을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온데간데없다는 말씀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 앞에서 율법종교계의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피하여 숨어버리고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되어버렸다는 것이요 오늘날 백(白)보좌가 되어버린 다른 천사요(계7:1-17)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은 어린양의 아내요(계19:7-8) 백마를 타고 있는 충신과 진실 앞에서(계19:11-16)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었던 오늘날 종교계의 모든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피하여 온데간데없이 숨어버리고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백(白) 보좌(寶座) 앞에서 심판을 받고 있는 오늘날의 종교계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백(白)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면 그들의 죄(罪)가 백일(白日)하에 들어나며 그들의 수치가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나게 되어있기에 모두 자취를 감추고 숨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섯째 인(印)이 떼어지는 과정에서 언급되었듯이 해가 검어지고 달이 어두워지며 별이 선(先) 과실처럼 떨어지고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처럼 떠나가게 되면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이 굴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 백(白)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겨달라고 아우성치고 있습니다.

계 6: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계 6: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계 6: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계 6: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사2:10, 사2:21)

계 6: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눅23:30, 계9:6)

계 6:17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라는 오늘날의 종교계가 백(白) 보좌에 앉은 자를 보게 되면 피하여 숨어버리고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것을 땅과 하늘이 백(白)보좌 앞에서 피하여 간데 온데 없게 됩니다(계21:1, 사11:6-9, 사65:17, 벧후3:10-13).

요셉이 꿈을 꾸고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자기에게 절을 하는 것을 보고 해는 아버지요 달은 어머니며 열 한 별은 형제들이라고 한 것도(창37:9-11) 야곱의 가정이 하늘이라는 것을 말하며 해와 달과 별이 요셉의 별을 향하여 절을 하게 된다는 것도 야곱이 열었던 하늘의 시대가 요셉 앞에서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게 되고 요셉이 열고 있는 하늘의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이니 요셉을 통하여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이 열리고 있다는 것이요 야곱이 열었던 하늘의 시대가 요셉에게 심판을 받고 모두 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하늘이 열리고(마3:16) 돋는 해가 되시면서(눅1:78) 지금까지의 하늘이었던 율법종교계가 예수님에게 심판을 받아 쭉정이가 되고 멸망의 자식들이 되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던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계도 하늘이 열리고(계4:1) 하늘에서 내려온 다른 천사가(계10:1) 해를 입은 여자가 되어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용을 잡아 심판하게 되면 그 용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되어 무저갱에 갇혀버리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되어버린 오늘날 종교계는 백(白)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고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게 되어있습니다.

땅과 하늘이 백(白) 보좌 앞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예수님 앞에서 율법종교계가 심판을 받아 외식하는 자들이요 마귀의 자식들이며 회칠한 무덤이요 강도들의 굴혈이며 쭉정이라는 심판을 받고 율법종교계가 아무것도 아니요 물거품과 같이 되어버린 것처럼 오늘날의 종교계도 백(白)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되어 무저갱에 던져지고 나머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늘과 땅이 백(白) 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보이지 않게 되고 그때부터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됩니다.

야곱의 시대가 가면 요셉의 시대가 왔던 것처럼 율법시대가 가면 은혜시대가 열렸던 것처럼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라는 오늘날의 종교계가 백(白)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진리의 시대가 활짝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창 37:9 요셉이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창 37:10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창 37:11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벧후 3:10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벧후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벧후 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계 21:1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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