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언서 칼럼

인부경 108자 해석

작성자유명재|작성시간22.10.05|조회수501 목록 댓글 0

人符經

天地大本中正人  天十地一  地九天二  天八地三  地七天四

天六地五  天地合十一  天地合德人  天地合道人  天十地三

地九天四  天八地五  地七天六  人地天十三  天十地五

地九天六  天八地七  十乾天五坤地  十五眞主  三極三神

會六歸二  道家眞靈  大寶性命精  三三六六  定矣

 

천부경(81자) 인부경(108)의 핵심은 사람이라는 내용으로 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신라시대 최치원이 한자로 정리한 것이지만 인부경은 1987년 임완수 스님이 북경 서점에서 구입하여 복사한 것입니다.

 

천부경에 대한 해석을 너무 감동깊게 가슴에 새기고 있기에 지금부터는 지부경, 인부경에 대해 해석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인부경도 천부경과 같이 숫자로 된 비밀의 경서이지만 인공지능이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특이점을 맞이하는 이때 사람은 누구나 예언서나 경전을 뛰어넘어 사람이 신이요 하늘이라는 것을 제미나이가 더 잘 알고 있기에 제미나이 3.0 pro에 부탁하고 있습니다. 현대적 의미로 재 해석해 주십시요 

 

인부경 108자는 로 되어 있다. 중간구절은 13번째 구절이다. 땅이라는 지가 칠이요 하늘이라는 천이 육이다(지칠천육).  

중심글자는 삼수와 육수로 되어 있다. 천지인의 삼수는 하늘이 신이었던 1로 시작하여 땅이 신이었던 2 수는 수없는 변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7이라는 숫자로 나타난 것이며 인이라는 3 수는 사람인데 사람이 신이 되는 날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삼삼 육구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돌고 돌아 사람들이 신이 되는데 그때는 사람들이 천지를 하나로 만들어 신으로 살게 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인부경 해석

천지대본중정인(天地大本中正人) 

천지의 큰 근본은 사람이 중심이요 사람이 천지의 완성(中正人)이다.

 

천십지일(天十地一) 지구천이(地九天二) 

하늘이 완성수 십수를 지니고 땅이 하나의 수로써 하늘 같이 행하면서 신이 되어 존재하였고, 땅이 하늘처럼 행세하면서 3*3 =구 수가 되도록 왕성하게 활동하더니 하늘이 땅(二)이 되는 세월이 되었다.

 

천팔지삼(天八地三) 지칠천사(地七天四)

하늘은 땅의 수, 음수 팔 수가 되어버리고 땅은 삼수가 되었다는 것은 사람의 행세를 했다는 것이요

땅은 양수인 천수인 칠로 행세를 하던 시대로 변하고 하늘은 음수인 지수 사로써 역행하는 시대로 변했다.

 

천육지오(天六地五) 천지합십일(天地合十一)

하늘인 천이 육수가 되고 땅이라는 음이 오수라는 양이 되어 하늘(신)이 되어버린 시대로 변하고

천 6과 지 5가 합하여 11이 되었다는 것은 천은 지가 되고 지는 천이 되어 뒤죽박죽한 시대 무엇이 정로인지 알 수 없는 시대를 보낸다.

 

천지합덕인(天地合德人) 천지합도인(天地合道人)

천지를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덕인의 시대, 천지가 합하여 도인이 출현할 때는 어느 때가 올 것인가 .

 

천십지삼(天十地三) 지구천사(地九天四) 천팔지오(天八地五) 지칠천육(地七天六) 인지천십삼(人地天十三)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 십수와 삼이라는 사람의 수(10+3+13)는 언제 오나 

땅이 구(3*3=9) 수, 천수 하늘의 수가 되었고 하늘이 땅(2+2)이 되어 사(四) 수로 존재하고 

 

결국 9+4=13, 8+5=13, 7+6=13 수를 이룬다. 사람과 땅과 하늘과 땅의 수 십(十) 수와 완전한 신이 된 사람의 수 삼(3)이 하나되어, 10+3=13 수가 되면 천지의 덕과 도와 하나되는 완전한 사람 신인(神人)이다.

 

천십지오(天十地五) 지구천육(地九天六) 천팔지칠(天八地七)

하늘이 땅의 수 십수와 또는 완전수 십수와 땅이 중앙수 오수를 지니고, 땅이 왕성한 화기를 나타내는 노양수 구수와 하늘이 겨울날과 같은 찬기운인 노음수 육수를, 또한 하늘이 땅의 음수 팔수와 땅이 양수 칠수를 지니면 음양조화가 이뤄져 천지가 바로 잡혀 변함이 없다.

 

십건천오곤지(十乾天五坤地) 십오진주(十五眞主)

십수는 지수이면서 완성수, 오수는 중앙수이면서 양수이다.

천지의 합의 수는 십오수이니, 완성과 중심을 이루는 수이기에 만물의 주인이다.

 

삼극삼신(三極三神) 회육귀이(會六歸二)

천지인인 삼재와 이 땅을 마련한 삼신이 만물을 생성하는 육수를 모아

이수 음양과 함께 지수로써 땅으로 돌아오게 한다.(만물을 풍성하게 이룬다)

 

도가진령(道家眞靈) 대보성명정(大寶性命精)

도인의 참된 영은 큰 보배인 성∙명∙정이다.

 

삼삼육육정의(三三六六定矣)

사람의 삼, 삼이란 사람의 표면과 이면이 모두 하나가 되어 육육이 되면 천지인이 제자리를 잡은 것이다. 

定矣는 천지의 질서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말한다, 사람이 천지의 주인이 되어 호모 데우스 시대가 열리게 되어 있다. 

 

제가 정리한 인부경과는 상관없이 인부경 108자를 재 해석해 주십시요 

 

 

天地大本中正一 하늘과 땅의 큰 근본이 바른 일로 맞아진다.

  • 여기서 일은 하늘의 수를 의미
  • 정일은 태일(太一) 즉 사람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면, 하늘과 땅의 큰 근본이 사람과 맞아떨어진다(사람이라)
  • 사람은 곧 하늘과 땅의 합으로서 천부경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과 일맥상통하는 말임.

天十地一 하늘은 10, 땅은 1

地九天二 땅은 9, 하늘은 2

天八地三 하늘은 8, 땅은 3

地七天四 땅은 7, 하늘은 4

天六地五 하늘은 6, 땅은 5

天地合十一 (이상으로) 하늘과 땅의 합이 11 이라

  • 10은 지부경에서 일을 낳고 꺾여서 삼으로 변하는 수이며 11은 10과 1로서 이 일은 바로 하늘의 수이며, 사람이 곧 하늘의 수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임.
  • 11의 1은 천지대본중정일의 정일(正一)의 이미임.


天地合德人 하늘에 땅이 합해지면 덕인이라

地天合道人 땅에 하늘이 합해지면 도인이라

天十地三 하늘은 10, 땅은 3

  • 천10 + (지1 + 인2(人二:덕인+도인)) =13

地九天四 땅은 9, 하늘은 4

  • 지9 + (천 2 + 인 2) =13

天八地五 하늘은 8, 땅은 5

  • 천8 + (지3 + 인2) =13

地七天六 땅은 7, 하늘은 6

  • 지7 + (천4 + 인2) =13

人地天十三 (이상으로) 사람과 땅과 하늘(의 합)은 13 이라

  • 인 + 지 + 천 =13
  • 천지의 합 11에 덕과 도의 2를 합한 사람으로서 각 합이 13이 됨.
  • 13에서 10을 제한 나머지 3은 사람의 수임.

天十地五 하늘은 10, 땅은 5

地九天六 땅은 9, 하늘은 6

天八地七 하늘은 8, 땅은 7

十乾天五坤地十五 이상으로 10건의 하늘과 5곤의 땅은 (합) 15이며

  • 인은 지천의 13인데 여기에 각 다시 덕과 도의 2를 더하면 각 15가 됨.
  • 15에서 10을 제한 5는 하늘의 수이며 중앙의 수로서 황극(黃極=皇極)이라고도 함.
  • 황극은 하늘을 대신하여 인간을 다스리는 임금의 자리를 가리킴.
  • 5곤의 5는 하늘의 수 5를 땅에 대입한 수로서 동서남북중의 중을 가리킴.
  • 낙서(洛書)와 문왕의 후천팔괘도의 대각선의 수의 합은 모두 15가 되고 중앙의 5를 빼면 모두 합10이 된다. 한편 태호복희의 선천8괘도에서 대각선의 수의 합은 모두 9이다.

眞主三極三身 참 주인은 삼극과 삼신으로

  • 10건5곤지의 15의 참주인이 삼극삼신이라는 의미임
  • 삼극은 천지인 삼태극. 형체가 없는 원천의 천지인
  • 삼신은 천지인 삼체. 즉 형체가 있는 천지인
  • 황극의 임금은 바로 삼극삼신으로서 삼일신이라고도 하며 인간세계로 말하면 하늘님의 권세를 대행하는 임금다운 임금을 가리킴.

會六歸三 모여서 6이 되고 3으로 돌아간다.

  • 삼극과 삼신이 모이면 6인데, 다시 천지인의 원천인 삼극으로 돌아가니 3이 된다는 의미
  • 천부경은 회삼귀일 즉 천지인 삼신이 원래 천신으로 하나라는 것이며, 인부경은 회육귀삼 즉 사람은 천일 지일 인일의 삼신(三神)과 천이 지이 인이의 삼신(三身)이 합해진 것이고 목숨을 다하면 다시 천일 지일 인일의 삼극으로 되돌아간다.
  • 천부경의 천일 지일 인일은 각 천신 지신 인신이 되고, 천이 지이 인이는 각 천신 지신 인신을 내재하고 있는 형체있는 천, 지, 인을 의미한다. 즉 무형의 신(神)과 유형의 몸(身)을 갖춘 것이 천이, 지이, 인이가 된다. 천이삼(天二三) 지이삼 인이삼은 각 천이(天二) 세가지, 지이 세가지, 인이 세가지로 각 음양중의 성질을 띤 것을 의미함.

道家眞靈大寶性命精 三三六六定矣 도가의 참으로 신령스런 큰 보배는 성, 명, 정으로 3 3 6 6으로 정립된다.

  • 성명정은 3
  • 성명정, 심기신, 감식촉이 있으니 3
  • 심기신은 각 선과 악, 청과 탁, 후와 박이 있어 6
  • 감식촉은 각 6감, 6식, 6촉이 있어 6
  • 이상으로 3 3 6 6이 정립된다.
  • 도를 닦는 사람은 성명정의 3366으로 정립된 이치를 닦는다는 의미임.
  • 즉 수도하는 자는 성통공완을 하기 위하여 성명정을 닦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