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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폭포(6/20.부안)

작성자휼풍|작성시간26.06.21|조회수16 목록 댓글 4

공중과 땅의 스파크 벼락, 비와 함께왔다 비와같이 사라지는 폭포.

방언으로 비락이라고도 하는데,건기에는 아예 젖은 흔적정도라고한다.

장마 폭우에는 계곡 진입이 불가능해 접하기 쉽지않고 경사각이 심해 세미릿지로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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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광명남성 | 작성시간 26.06.22 new 국립공원 내 숨겨진 비경을 봤네요,,
    비 오는날
    절벽길 오르는 산우들 모습들이 예사롭지 않네요
    덕분 비경을 봤네요
  • 답댓글 작성자휼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비 올때만 형성되는 폭포인데, 시의적절하게 찾아간것 같아요~!
    오죽하면 벼락이란 이름이 붙었을까 생각했고,
    그 모습을 보려고 일부러 비요일에 찾아간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라벤더ㆍ | 작성시간 26.06.22 new 비오는날
    생릿지 ~~~~
    그랬기에 아름다운폭포속으로
    저희을감동케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휼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래요~!
    안일하고, 편안하며 도전 정신이 없으면 새로움을 느끼기란 어렵죠.
    조금이라도 젊을때,8도강산 구석구석을 찾아 뵈어?야지않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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