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과 땅의 스파크 벼락, 비와 함께왔다 비와같이 사라지는 폭포.
방언으로 비락이라고도 하는데,건기에는 아예 젖은 흔적정도라고한다.
장마 폭우에는 계곡 진입이 불가능해 접하기 쉽지않고 경사각이 심해 세미릿지로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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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명남성 작성시간 26.06.22 new
국립공원 내 숨겨진 비경을 봤네요,,
비 오는날
절벽길 오르는 산우들 모습들이 예사롭지 않네요
덕분 비경을 봤네요 -
답댓글 작성자휼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비 올때만 형성되는 폭포인데, 시의적절하게 찾아간것 같아요~!
오죽하면 벼락이란 이름이 붙었을까 생각했고,
그 모습을 보려고 일부러 비요일에 찾아간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라벤더ㆍ 작성시간 26.06.22 new
비오는날
생릿지 ~~~~
그랬기에 아름다운폭포속으로
저희을감동케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휼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그래요~!
안일하고, 편안하며 도전 정신이 없으면 새로움을 느끼기란 어렵죠.
조금이라도 젊을때,8도강산 구석구석을 찾아 뵈어?야지않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