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작년에 우연히 심야시간대 EBS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우림의 김연아씨가 불렀던 애잔한 곡입니다..
편안하게 부르는 듯 보이지만, 정말 가슴으로 애잔하게 읊조리듯 불렀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오래도록 아껴두고 아껴두었던 곡인데 그 노래의 느낌이 도무지 살아나질 않습니다..
얼마전 명예졸업한 나가수 프로그램에서 숨어있던 진가를 발휘하면서 더 크게 마음에 와닿은 음악성 있는 가수라는 생각입니다..
단순한 대중가요가 아닌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키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김윤아씨의 야상곡에 제 대금소리를 살포시 얹어봤습니다.. 원곡과는 사뭇 다르오니 많은 기대마시옵고, 새로운 노래를 배운다는 기분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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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락(與民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