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금요일 우리들의 FUN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오전 시간에는 평생학습도시 사업인 '반려, 동반자'를 진행했습니다~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위한 건강과 정성이 가득한 채소쿠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반려견에게 좋은 양배추와, 파프리카, 당근을 믹서기로 다져주고 으깬 두부, 쌀가루와 함께 섞어주었습니다. 반죽 마무리로 품질 좋은 유정란 한 개도 넣어 섞어주었습니다~ 완성된 반죽은 동그랗고 납작한 형태로 빚어 오븐에 구워주었는데요~ 반려견들이 먹을 때 무리가 없도록 부드러우면서 질척거리지 않는 식감을 위해 180도 오븐에 한 번! 또 160도로 낮춘 오븐에 두 번! 이렇게 2차로 구워 반려견 채소쿠키를 완성하였습니다♡
오후는 좋은 재료로 정성 담아 만든 반려견 채소쿠키를 나눔하러 가는 시간!
오늘의 나눔 장소는 군포시에 위치한 '새미르어린이집' 입니다~ 변려견과 함께 살고 계시는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채소쿠키를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친절하고 아름다운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선생님, 정성을 담아 드리는 채소쿠키! 우리 이용자분들의 하루에 보람과 행복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채소쿠키 나눔을 마친 후 저희는 오후 활동을 위해 '수원시립만석전시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 관란한 전시는 네 분의 작가님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날' 이라는 전시회를 관람했는데요^^ 네 분의 개성이 보이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어떤 작품이 마음에 드는지 이용인 분들과 나눠보았습니다~
네 분의 미술작품은 표현 기법, 재료, 작품의 크기 모두 다르다보니 다양한 취향을 가진 저희 산본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분들도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라서 정말 좋았답니다♡
어느새 6월 첫 째주가 마무리 되어갑니다. 6월은 5월보다 더 행복하고 웃음이 더 많아지는 산본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기대하며 오늘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_^